발망치 때문에
한번 쳐야 할거 같은데
화들짝 놀라려나요
아니면 나그네 옷 벗기는 햇님 심정으로
계속 뭐 갖다 주면서 웃으면서 계속 부탁할까요
다 절 비난하실 수 있지만
이웃간에 원수 되는것만큼
삶의 질 떨어지는 일이 없어요
발망치 때문에
한번 쳐야 할거 같은데
화들짝 놀라려나요
아니면 나그네 옷 벗기는 햇님 심정으로
계속 뭐 갖다 주면서 웃으면서 계속 부탁할까요
다 절 비난하실 수 있지만
이웃간에 원수 되는것만큼
삶의 질 떨어지는 일이 없어요
천장이 콘크리트로 되어있는 부분을 치면 된대요.
욕실 천장 뚜껑 열면 배관 지나가는 곳 있잖아요. 그런 곳이요.
근데 그게 윗집에만 전달되는 건 아니고요.
윗집에 소리 전달되는데 천장 치면 천장이 구멍나구요. 몰딩을 치세요. 펫트병으로 쳐도 소리가 전달되요.
전달은 되는데
중요한건 조용히 사는 사람들은 놀라고
발망치족은 그게 자기한테 보내는 신호란걸 몰라요.
저희윗집도 발망치때문에 너무 힘들지만 ㅜㅜ.윗집에 아픈환자(노환)가 있어서 다른가족과 사람들이 병문안.돌봐주러.가사도우미. 요양보호사 기타등등 여러사람들이 드나들고 발망치들이 너무 심한데,그냥 참고 있긴 합니다.ㅜㅜ
.천장바닥말고 ㄱ자로 만나는
나무몰딩 아시죠?거기를 치라하대요.다이소에 고무망치 2천원에 팝디다.구매하진 않았어요.
전 막대기에 수면 양말 돌돌 감아서 두드려요
다행히 윗집이 눈치 채고 애들 좀 조용히 시키더라구요
거의 참는편인데 심할때 한번씩 두드려요
천장 약해서 잘 뚫려요.
몰딩쪽이나 간접등 있으면 그거 빼고 구멍으로 위쪽 치면 즉빵이에요.
몇번 얘기한적 있는데 안고치는건가요?
윗집 눈치채고 조용히해주는건 양심이 있는거고 대부분 보복소음이에요 ㅜㅜ
아침부터 발망치 현란하게 찍고다니는 윗집때문에
진짜 미치기 일보직전이에요
집안일이 끝이없는 집구석인지
주말엔
하루종~~~일 발망치 찍으면서 뭘 내려찍고 달그락거리고
미치겠어요ㅠㅠ
중딩딸이 엄마가 윗집 안올라가면 본인이 올라가서 얘기할꺼라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요
윗윗집에 정중하게 저 한번만 발 굴러도 되냐고 물어본 아주머니 에피소드 생각나네요. 너무 정중하고 공손하게 물어봐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더니 거실에서 돌변했다고 ㅎㅎ
남편이 천장쳐서 정말 천장 구멍났어요ㅠㅠ
윗집 할망구가 밤낮으로 새벽에도 달그락거리고
발망치를 찍어서 너무찍어대는데
그날도 새벽부터 달그락거려서 자다깨서 세게쳤더니 뚫림ㅠㅠ
윗집손주가 오는날은 우다다다 난리가나서 고무망치로 쳤더니
이놈이 막 소리지르면서 더 날뛰더라구요.
초저학년인데 싸패기질 넘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