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장 치면 윗집에서 아나요?

ㅇㅇ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26-06-27 08:14:00

발망치 때문에 

한번 쳐야 할거 같은데 

화들짝 놀라려나요 

 

아니면 나그네 옷 벗기는 햇님 심정으로 

계속 뭐 갖다 주면서 웃으면서 계속 부탁할까요

다 절 비난하실 수 있지만 

 

이웃간에 원수 되는것만큼 

삶의 질 떨어지는 일이 없어요

IP : 118.235.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z
    '26.6.27 8:25 AM (211.212.xxx.29)

    천장이 콘크리트로 되어있는 부분을 치면 된대요.
    욕실 천장 뚜껑 열면 배관 지나가는 곳 있잖아요. 그런 곳이요.
    근데 그게 윗집에만 전달되는 건 아니고요.

  • 2. 알아요
    '26.6.27 8:34 AM (219.255.xxx.160)

    윗집에 소리 전달되는데 천장 치면 천장이 구멍나구요. 몰딩을 치세요. 펫트병으로 쳐도 소리가 전달되요.

  • 3. 위아래
    '26.6.27 8:42 AM (210.117.xxx.44)

    전달은 되는데
    중요한건 조용히 사는 사람들은 놀라고
    발망치족은 그게 자기한테 보내는 신호란걸 몰라요.

  • 4. 발망치
    '26.6.27 8:43 A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윗집도 발망치때문에 너무 힘들지만 ㅜㅜ.윗집에 아픈환자(노환)가 있어서 다른가족과 사람들이 병문안.돌봐주러.가사도우미. 요양보호사 기타등등 여러사람들이 드나들고 발망치들이 너무 심한데,그냥 참고 있긴 합니다.ㅜㅜ
    .천장바닥말고 ㄱ자로 만나는
    나무몰딩 아시죠?거기를 치라하대요.다이소에 고무망치 2천원에 팝디다.구매하진 않았어요.

  • 5. ...
    '26.6.27 8:53 AM (222.110.xxx.114)

    전 막대기에 수면 양말 돌돌 감아서 두드려요
    다행히 윗집이 눈치 채고 애들 좀 조용히 시키더라구요
    거의 참는편인데 심할때 한번씩 두드려요

  • 6. ....
    '26.6.27 9:22 AM (116.38.xxx.45)

    천장 약해서 잘 뚫려요.
    몰딩쪽이나 간접등 있으면 그거 빼고 구멍으로 위쪽 치면 즉빵이에요.

  • 7. 보복소음
    '26.6.27 9:28 AM (106.101.xxx.7)

    몇번 얘기한적 있는데 안고치는건가요?
    윗집 눈치채고 조용히해주는건 양심이 있는거고 대부분 보복소음이에요 ㅜㅜ

  • 8. 저도
    '26.6.27 10:08 AM (59.14.xxx.107)

    아침부터 발망치 현란하게 찍고다니는 윗집때문에
    진짜 미치기 일보직전이에요
    집안일이 끝이없는 집구석인지
    주말엔
    하루종~~~일 발망치 찍으면서 뭘 내려찍고 달그락거리고
    미치겠어요ㅠㅠ
    중딩딸이 엄마가 윗집 안올라가면 본인이 올라가서 얘기할꺼라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요

  • 9. ...
    '26.6.27 10:58 AM (223.38.xxx.71)

    윗윗집에 정중하게 저 한번만 발 굴러도 되냐고 물어본 아주머니 에피소드 생각나네요. 너무 정중하고 공손하게 물어봐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더니 거실에서 돌변했다고 ㅎㅎ

  • 10.
    '26.6.27 11:00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천장쳐서 정말 천장 구멍났어요ㅠㅠ

    윗집 할망구가 밤낮으로 새벽에도 달그락거리고
    발망치를 찍어서 너무찍어대는데
    그날도 새벽부터 달그락거려서 자다깨서 세게쳤더니 뚫림ㅠㅠ

  • 11. ㅇㅇ
    '26.6.27 11:11 AM (106.101.xxx.12)

    윗집손주가 오는날은 우다다다 난리가나서 고무망치로 쳤더니
    이놈이 막 소리지르면서 더 날뛰더라구요.
    초저학년인데 싸패기질 넘치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37 종합특검, 관저 조작 감사 의혹 유병호 구속영장 청구 1 좋다 16:58:22 70
1825736 본전 되었은데 지금 매도할까요?? 2 하닉,삼전... 16:56:29 392
1825735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근처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아듦엄마 16:54:11 57
1825734 이 대통령, '1년에 100만명씩은 빚 탕감해줘야' 10 .. 16:52:53 512
1825733 7월 마지막주 장마시작일가요 1 장마 16:52:23 166
1825732 내일도 출근 3 서인국 16:46:26 386
1825731 고양이 두 마리 이상 키우시는 분 6 ... 16:42:15 227
1825730 쫌 이른 퇴근길 이게 뭐라고 설레요 5 .. 16:42:11 365
1825729 열무김치 추천 글보고 샀더니 역시나… 5 ㅡㅡ 16:41:36 879
1825728 엄마랑 사는 35세 미혼 딸인데 제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에 대해.. 6 리밋 16:40:00 946
1825727 김민석 "鄭 대선불출마 뜬금없어…지금 누가 대선에 관심.. 19 ... 16:39:19 595
1825726 돌려차기 사건이 밝혀진게 6 .. 16:37:39 545
1825725 에어컨을 절대 틀지 않는 남편 13 ㅇㅇ 16:33:28 1,054
1825724 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식후혈당 넘 좋네요 2 와우 16:31:07 679
1825723 허리디스크 좋아지는 방법좀 나눠주세요 10 지혜를모아 16:27:21 414
1825722 필라테스용 브라탑 싸고 이쁜거 없나요 1 운동복 16:25:40 239
1825721 한상진님 페북 글 3 ㄱㄴ 16:25:06 722
1825720 쥬라기공원 공룡박사 샘닐 배우 사망 R.I.P 16:24:27 227
1825719 초과수익분에 대한 직장인의 생각... 17 유연근무제 16:21:16 695
1825718 친정엄마 돈 돌려준다? 안돌려준다? 14 ........ 16:19:43 1,274
1825717 창문형에어컨 위험하지 않나요? 8 16:13:12 1,038
1825716 대도식당 깍두기볶음밥?? 17 ... 16:09:26 1,089
1825715 요즘애들 쓰는 언어는 욕과 비속어가 많아요. 3 ;;;;;;.. 16:08:44 251
1825714 부모견이랑 새끼들 함께 키운 분들요.  .. 16:06:28 239
1825713 박규환의 절규 - 다수결도 찍어 누른 선호투표제 9 ㅇㅇ 16:05:08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