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ㅋㅋ
'26.6.27 2:48 AM
(14.63.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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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렇게 보고싶음
중궈로 가시던가요
2. 첫댓글
'26.6.27 3:11 AM
(114.207.xxx.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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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말이 참 무례하게 들리네요.
3. 이쁜이
'26.6.27 7:30 AM
(69.180.xxx.86)
아이고 이뻐라 에버랜드에서 타던거 기억한걸까요
4. 돌덩이
'26.6.27 7:40 AM
(39.120.xxx.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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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넣어주니까 에버랜드 콜드락처럼 엎어져 있더라구요.
데려오고 싶다…
5. 돌덩이
'26.6.27 7:49 AM
(39.120.xxx.65)
넣어주니까 에버랜드 쿨드락처럼 엎어져 있더라구요.
데려오고 싶다
6. lil
'26.6.27 7:57 AM
(112.151.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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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귀여운 푸바옹~~
할배들 그네 기억하는구나~
7. ..
'26.6.27 8:09 AM
(211.234.xxx.144)
요새 잘 대해주긴 하는데.. 안 보내려고 저러나 싶네요. 보여주기 아닐지..
뭐하러 쇠목줄 해서 접객 가르치고 눈섭이니 털이니 뽑아가고 윽박지르는 사육사 붙여서 보는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혔나 몰라요.
요새 잘 지낸다고 누가 백프로 신뢰할 수 있겠어요.
푸바오 자신도 불안은 지우지 못할 테구요.
어느날 갑자기 하루종일 실려가 학대를 당하면 그런 충격은 잊지 못해요.
기억에선 잊고 지내도 비슷한 상황 조짐만 보이면 떠오르죠.
아이바오 러바오가 한국에 올 때처럼 사육사 미리 만나게 하고 얼굴 익히게 해서 갑자기 다른 나라로 옮겼을 때 의지하며 적응하게 해 줬으면 좋았을 것을..
판다 종주국이고 보물이라길래 그렇게 안 해도 무슨 방법이 있나 했더니 쇠목줄하고 긴 창으로 찌르는 방법이였다니요.
쌍둥이도 조만간 간다는데 생각하기도 싫네요.
이 와중에 셋째가 또 태어나고.. 판다 생각하면 혼란스러워요.
적국을 판다로 교란시키려는 의도인지 뭔지..
우선은 몸구겨지는 의자보다 좀 더 큰 의자도 받고 그네도 받아 호기심을 보이니 좋긴 하네요. 플레이봉은 턱고이고 쉴 자리가 없어 아쉽고요. 우리 푸바오는 나무에 올라 턱고이고 있는 거 좋아하던데.. 한국에서 높은 나무에 올라 하늘 보던 모습이 기분 좋아 보였고요.
언제나 행복해라 푸바오.
8. 행복해라
'26.6.27 9:05 AM
(112.161.xxx.169)
첫 정이어서
워낙 똑순이어서
너무 이뻐서
늘 마음 아픈 푸야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길ㅜㅜ
중국은 한국산 푸야가 너무 뛰어나니
배가 아파 심통이 나서 괴롭히는건가ㅜ
9. 중국하고
'26.6.27 9:13 AM
(211.36.xxx.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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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니 대접도 달라졌네요
어찌 지들이 보낸 동물로 협박을 할 수가 있지?
저러다 한국-중국 못 지내면 또 구박하겠지
진짜 저질이다 중국
어떻게 생명을 가지고 장난을 치냐
우리나라에서 판다 안 키우면 좋겠네요
10. ..
'26.6.27 11:09 AM
(211.234.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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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왕자를 볼모로 잡아가는 것과 비슷해 보이기도 해요.
사람이라면 당하면서 상황이 뭔지 이해라도 할 텐데 동물을 가지고 저러는 모습은 어이도 없고 참 없어보여요.
중국이 동물까지 동원해 그럴 정도로 나쁜 상황도 아닌데 뭐가 급한지 중화사상 정신병인지 판다가지고 하는 행태는 어떻게도 이해가 어려워요.
말만 국보고 멸종위기 동물보호지 그냥 소모품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