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억 9천 얼마에 팔렸대요.
평당 2억은 강남이나 성수라면 이해되는데
북촌까지 평당 2억이라니 미쳤어요.
돈이 갈데가 없기는 없나 봅니다.
정확히 1억 9천 얼마에 팔렸대요.
평당 2억은 강남이나 성수라면 이해되는데
북촌까지 평당 2억이라니 미쳤어요.
돈이 갈데가 없기는 없나 봅니다.
거기 자리 좋고 성수보다 개취로 좋은데요??
평당 2억 가능하다 봐요
학원가 근처 상가 이번에 분양하는뎌. 평당 1억이에요
땅값은 거기 지어진 건물이 유명세타면 같이 올라가요
주변부까지…
같은 동네라고 다같은 땅값이 아니더군요
성수에 명함 못내밀어요. 전반적으로 가격이 오른거에요.
성수에 명함 못내밀든 말든 북촌이 나아요
고즈넉한 매력 있어요
성수는 한때의 가로수길 명동같은
숏폼도시 느낌이고요
연남동 예전에 1억이라도 받을까 싶던 다.쓰러져가는 2층 건물이 40억 매물로 나오거 보고 헉 했어요.
그게 몇년전이니 지금은 더 올랐겠죠?
거기 국립현대 바로 앞이라 위치 좋아요.
북촌 땅값 비쌉니다.
연남동 예전에 건물상태 1억이라도 받을까 싶던 다.쓰러져가는 2층 건물이 40억 매물로 나오거 보고 헉 했어요.
물론 땅값이겠지만.
그게 몇년전이니 지금은 더 올랐겠죠?
그 동네가 평당 6천정도
그 후에 평당 1억쯤 하던 동네에요.
성수가 이제 지는동네로 간다고
가로수길 저럼될거러라고 했어요
얘기는 10년전부터 있었음 ㅎㅎ
그렇다고요
역사를 보니 재미있네요.
재벌사모가 코로나때 평당 8천에 팔아요.
매수자는 그때 깜깜한 코로나 시기에 이걸 사서
지금 평당 2억 가까이에 팔았네요. 차액이 126억쯤 된다네요.
세금이 얼마 가져가는지 모르겠지만 대박이네요.
부동산 한 물 안갔습니다.
직접 가서 보세요.
길가 코너에 3층인가 되는 성수감자탕 1000억에 매각되었어요
감이 안 잡히는 액수지만 성수동이라서 그런지 성수감자탕이라서 그런건지…
장사는 더 잘돼요.모든 핫한곳의 발생지이고 성공을 해서 분점 내는곳이 북촌이에요.
배달의 민족 만들어서 독일회사에 몇천억? 1조? 에 판 사람이 만든 믹스커피 브랜드가 있는데 아주 관광객들이 줄서서 사가요.
가격이 싸지도 않아요. 그 건물에 있던 냉면 화동옥 진짜 맛있었는데..
개취로 내가 산다면 뷱촌
성수는 좋은 주거지는 매력이나
상권은 뜨내기 버글버글이라 잘 안 감
성수감자탕이 팔렸다는건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진거 아닌가요?
루머로 알고 있어요
성수 맛 가고 있어요. 제가 매주 갑니다. 일이 있어요, 토요일 마다 가는데 맛 가는 중...
성수동 아파트 주민인데...거기 상권 옛날 가로수길 같이
젠트리피케이션 땜에 최전성기 지났어요
본 곳들은 아닌데 신기하네요. 가격도 안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