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26 9:31 AM
(211.112.xxx.69)
손흥민 지못미
그 ㄸ고집 가득한 인상을 어따 비교하는지
2. 아
'26.6.26 9:32 AM
(118.235.xxx.118)
댓글을 안 쓸수가 없네요
울그러진 불독 인상요
3. ..
'26.6.26 9:32 AM
(110.14.xxx.105)
젊었을 때 일본 배우 느낌 났던 건 인정..
그땐 말 없고 그냥 과묵한 사람인 줄 알았죠.
이제 보니 똥꼬집 대마왕 상또라이 극비호감이었음
4. 제가
'26.6.26 9:34 AM
(118.235.xxx.118)
눈밑지방 있는분들
대체로 고집과 불통기가 좀 있으세요
순환이 안되니 눈밑으로 지방이 모이는듯
5. ...
'26.6.26 9:34 AM
(73.195.xxx.124)
잘생긴 얼굴은 맞는데
나이 들었다고 저렇게 얼굴이 썩어 보이는 것이 요상해서
40넘으면 자기얼굴에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 떠오를 지경입니다.
6. ...
'26.6.26 9:34 AM
(117.111.xxx.50)
전성기 기준이면 상당한 미남 맞죠
관리를 못해선지 지금은 너무 추레해졌지만요
7. ᆢ
'26.6.26 9:34 AM
(14.36.xxx.31)
얼굴에 감정이 안 드러나서 ai같아요
외모는 헤어스타일 덕을 많이 보는듯요
나이가 어떻게 되나 몰라도 앞가리마 하고 염색에 유지하는데 공들이는 머리여요
8. ..
'26.6.26 9:34 AM
(36.255.xxx.149)
타고난 얼굴은 잘생김.
인상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고 지극히 주관적인거라서요.
축구에대해 관심이 없어 뭐가 문젠지 하나도 모르는 제 눈엔
늙었구나 생각은 했지만 잘생긴건 사실요.
(홍명보 잘못한거 있으면 쉴드칠 생각은 전혀 없어요)
9. ㅇㅇ
'26.6.26 9:35 AM
(89.124.xxx.31)
-
삭제된댓글
홍명보 얼굴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데...
2002년 월드컵때도 굉장한 카리스마 주장, 과묵한 주장
뭐 이런 캐릭터였던 걸로 기억함. 원래 성격이 그러니 그리 불렸겠지만
행보 보면 상당히 권위적이고 자기 잘난줄 아는듯해서 안좋아하는데 생긴 것은 ㄱㅊ
10. ...
'26.6.26 9:35 AM
(61.43.xxx.178)
못생긴 얼굴은 아니죠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니까 못생겨보임
11. ..
'26.6.26 9:35 AM
(39.118.xxx.199)
전혀요. 호감형 얼굴이었죠.
고딩때 포항 스틸러스 시절 팬이었어요.
홍감독 어머니도 뵌적도 있고 행사때 지인 통해 초대 받아 사진도 찍고 싸인볼 선물도 받고 당시 유고슬라비아 선수 라데..있었거든요. 집에 놀러도 갔었는데
아무튼 잘생겼어요. 근데 운동선수다 보니 햇빛을 영향으로 급노화가 ㅠ 깊은 주름이 빨리 생기더라고요.
결혼한다는 소식에 너무 슬퍼서..관심 끊었어요.
12. 국민욕받이
'26.6.26 9:35 AM
(58.141.xxx.201)
젊었을땐 잘생겼죠 키도 훤칠하고 2002 월드컵때 젤 멋있었죠
13. ᆢ
'26.6.26 9:37 AM
(14.36.xxx.31)
찾아보니 나이가 58세네요
14. ….
'26.6.26 9:37 AM
(221.154.xxx.222)
2002때도 표정 싫었어요
15. 저는
'26.6.26 9:38 AM
(39.118.xxx.199)
1994년 월드컵때부터 쫒아 댕겼는데..ㅠ
국민 욕받이 되니 좀 슬프네요.
16. 관리
'26.6.26 9:40 AM
(124.63.xxx.159)
관리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한선교 홍명보 보면 좋은 사람으로 살아야겠다 싶어요
17. 과거에는
'26.6.26 9:41 AM
(14.7.xxx.134)
미남에 속했는데 지금은 뭐 뭘해도 밉상이죠
18. .,,
'26.6.26 9:45 AM
(118.235.xxx.160)
말도 꺼내지 마세요 젤 싫어하는 인상입니다. 저런 인상이 고집세고 융통성 없고 사람 힘들게 하는 타입 옆에사람 기운 빠지게 하고 사람 발전시키기 보다 찍어 누르고 기 못펴게 하는 스탈
19. ...
'26.6.26 9:46 AM
(221.138.xxx.139)
젊었을때도 잘생겼다기엔 아니었죠.
못생긴 것도 아니긴 하지만,
이목구비의 생김새와는 별개로 어디 깡시골 농촌 아저씨 같은 외모... 피부도 피부지만 얼굴 근육??? 이 못생겼다고 해야하나,
여튼 이목구비는 웬만한데도 태가 안나는 얼굴/외모. 머리칼/머리결도 그렇고.
외모가 시골 아저씨 혹은 머리 잘 안감는 중국사람 느낌.
20. ooo
'26.6.26 9:46 AM
(182.228.xxx.177)
그노무 외모타령은 정말 미쳐돌아가는 수준이군요.
21. ㅇ
'26.6.26 9:50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그런데 지도자를 꿈꾸면 스피치학원에 등록해야겠어요.
무려 국대 감독인데 말하는게 너무 그래요.
두뇌회전 빠르지않은 사람인게 두드러지게 티 나고
생각하는 걸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도 없어요.
22. 못생긴건
'26.6.26 9:51 AM
(117.111.xxx.61)
아닌데 지금 얼굴은 인상이 너무 더러운 불독같이 생겼어요..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웃는 꼴을 못 봐요..
진짜 인상이 더러버요...
23. 아니
'26.6.26 9:55 AM
(175.117.xxx.28)
지금 이사람 인물평 할땐가요
잘생겨도 개못생겼다 쌍욕 할 판인데
어디 저 면상을
24. 그러게요
'26.6.26 10:02 AM
(61.105.xxx.17)
진짜 못난 얼굴은 박ㅈ민 얼굴이고
저도 인물은 괜찮다는 생각
근데 왜저리 뚱한지
25. ㅇㅇ
'26.6.26 10:08 AM
(210.106.xxx.63)
인성 쓰레기라
나이드니 얼굴이 더 옥돌매같아요
26. ..
'26.6.26 10:09 AM
(211.248.xxx.175)
질리는얼굴..
오히려 손흥민은 밋밋하지만 선한 웃상이라 호감형이라고하는거.
27. ...
'26.6.26 10:1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잘생긴건맞는데 일단 사람이 좋아야지 잘생긴것도 플러스가되는거지
사람자체의 호감이 0이면 얼굴이 미남이든 고릴라든 별반차이가없음
28. ...
'26.6.26 10:22 AM
(115.22.xxx.169)
잘생긴건맞는데 일단 사람이 좋아야 잘생김도 플러스가되지
그자체의 호감이 0이면 얼굴이 미남이든 고릴라든 별반차이가없음
29. 2002년때
'26.6.26 10:28 AM
(122.254.xxx.130)
얼굴이 젤 기억나는데요ㆍ잘생긴적은 한번도 없었고
못생겼다고 생각도 안들고 인상이 안좋다
그랬던 기억납니다
인상이 좀 더럽죠
30. ..
'26.6.26 12:23 PM
(124.194.xxx.29)
-
삭제된댓글
오래되긴했지만 실물 코앞에서 봤어요
진짜 안잊혀지게 무섭게 생겼어요
잘생김, 못생김은 생각도 안나고
무섭다 밖에 기억에 없네요
31. ...
'26.6.26 5:12 PM
(61.254.xxx.98)
타고 난 얼굴보다 표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표본 같은 사람
젊어서부터 표정이 죽상이었죠
옛날에 월드컵에서 골 넣고 미소 지으니 아 저 사람이 잘생긴 얼굴이었네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