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후 불고기랑 김치 먹다가 제일 뒤에있는 브라켓?이 떨어져서 흔들거리는데 어떻게하나요?
치과도 멀고 내일은 빠지지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안내받을때는 글루건같은건 철사가 튀어나옴 하라고 받았는데 일단 그걸로 겉에 눌러도 붙는거같지는않아요.
이걸 브라켓과 이빨사이에 붙여야하나요?
이렇게 쉽게 빠지는건가요?
치과 멀리 괜히 했네요 ㅜㅜ
교정후 불고기랑 김치 먹다가 제일 뒤에있는 브라켓?이 떨어져서 흔들거리는데 어떻게하나요?
치과도 멀고 내일은 빠지지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안내받을때는 글루건같은건 철사가 튀어나옴 하라고 받았는데 일단 그걸로 겉에 눌러도 붙는거같지는않아요.
이걸 브라켓과 이빨사이에 붙여야하나요?
이렇게 쉽게 빠지는건가요?
치과 멀리 괜히 했네요 ㅜㅜ
힘들어도 치과에 가셔야겠어요.
치과에는 가는데 당장 할수있는게 있나 궁금한거예요. 뫅스 준걸로 매꾸어야하는게 맞는지
지금 할 수 있는 건 없어요. 글루건 글루같이 생긴 건 말씀대로 왁스인데
이건 붙는 게 아니고 미끌거리는 거예요.
철사 끝부분이나 브라켓 겉이 입안을 아프게 찌르거나 긁으면 그 위에 껌처럼 붙여서
내 입을 보호하라고 준 거지, 접착력은 전혀 없어요. 그걸 브라켓과 치아 표면 사이에 바르면 오히려 더 미끌거리죠.
지금 할 수 있는 건 브라켓과 철사를 최대한 건드리지 않는 거…
그리고 최대한 빨리 치과 가서 붙이는 거예요.
자주 떨어져서 가까운데서 해야 해요
교정은 가까운데서 해야 해요.
저희애는 교정한지 2년 넘었는데 네번은 간거 같아요. ㅡㅡ
치과는 무조건 가까울 것.. 정기방문 말고도 생각보다 엄청 자주 가야해요. 이건 상식인데 ㅜㅜ
82에 브라켓 떨어졌단 글 자주 올라오네요.
예전과 재질이 달라져서 그런건가요?
전 83년 그 옛날 중딩때나 2000년중반에 검은 기차?
달았을 땐 한번도 떨어진 적 없었거든요.ㅜ
붙이는 재질리 달라졌든지, 의사숙련도, 예전보다 단 음식(음식의 끈적임) 이 중 하나인 건지..
교정치과는 가까운데서 하셔야해요.
중간에 브라켓 떨어지거나, 와이어가 입안이나 잇몸 찌르면 바로 가야하거든요..
놔뒀다가 더 많이 떨어지거나, 또는 떨어진 걸 분실하면 더 큰 일이거든요..
일주일만에 떨어졌으면 그거 잘못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