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30분쯤 집앞 카페에서 커피 사서
엘베 탔는데 고소한 냄새가 나서 보니
치킨 들고있는 배달처자가 같이 탔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못말려요 아침부터 치킨을ㅋ
그나저나 오늘 일찍 오픈 했나봐요.
근데 경기가 영 시원찮네요
10시 30분쯤 집앞 카페에서 커피 사서
엘베 탔는데 고소한 냄새가 나서 보니
치킨 들고있는 배달처자가 같이 탔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못말려요 아침부터 치킨을ㅋ
그나저나 오늘 일찍 오픈 했나봐요.
근데 경기가 영 시원찮네요
경기 있는날은 아침부터 매장에 손님이 꽉 차더라구요...
지나다 놀랬네요.
TV보니 다른 매장도 다 여는듯...
이런 경기력을 보고도 치킨맛이 날까요?
전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 ㅠ.ㅠ
커녕 삶은 달걀도 아까운 감독.
오늘같은 날은 치킨집 일찍부터 한다고
했더니 아들녀석이 치킨 시켜주더라구요
치킨 먹으면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