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부주의한걸까요?
무슨 의도라도 있는걸까요?
본인 책상에 가방을 올려두고
지퍼를 닫지 않은 채로 맨 위에 생리대를 놔서
오가는 사람들이 생리대를 보게 되는데
이런 행동
단순히 부주의한 행동인가요?
40대 후반 유부녀이고
평소에도 노출이 많은 옷차림등 문제가 많긴합니다.
단순히 부주의한걸까요?
무슨 의도라도 있는걸까요?
본인 책상에 가방을 올려두고
지퍼를 닫지 않은 채로 맨 위에 생리대를 놔서
오가는 사람들이 생리대를 보게 되는데
이런 행동
단순히 부주의한 행동인가요?
40대 후반 유부녀이고
평소에도 노출이 많은 옷차림등 문제가 많긴합니다.
그정도는 뭐...생리대가 혐오 제품도 아니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회가 되가는듯요
쓰지않은 생리대가 부끄러운가요?
살면서 처음 보는 광경인데요..
푼수네요ㄴ
저라면 매우 조심히 보관하겠지만
사용하지 않은 생리대가 부끄러운건 아니죠
우리가 생각하는 생리대와
그들이 생각하는 생리대의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저도 확확 느껴요
좀 글킨 하죠 뭐 자랑도 아니고
그녀는 자랑인듯
냅둬유
칠칠맞아 보여요
아휴 칠칠하지 못한건 맞죠
모르는거 아닐까요? 말해주세요..
덮어주던지
아직 나는 가임기다..를 자랑하고 싶은가 봅니다.
저도 극혐이긴 한데, 시대가 달라졌으니까요
매번 저런다면 모지라는거
아닐까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여자가
나 그날이니 건드리지마
이런 뜻일까요?
콘돔도 아니고
사용한 생리대도 아니고
그냥 벌려둔 것도 아니고
가방 안에 넣어 둔 미사용 생리대가 극혐까지-^-
아직 나는 가임기다..를 자랑하고 싶은가 봅니다.
2222222
40대 아줌마가 그러면 솔직히 이상한 거죠
이게 이상해요?
감기 걸려서 티슈 놓는거랑 뭐가 다른지
이래서 틀탁하는군요
으....
이게 왜 이상한건지 설명해 줄 계신지
이게 이상해요?
감기 걸려서 티슈 놓는거랑 뭐가 다른지
이래서 틀탁하는군요
으....
이게 왜 이상한건지 설명해 줄 계시나요
생각해보니 극혐까진 아닌가 봅니다 좀 싫은 정도?
그 분야의 극혐이라고 하면 화장실에 활짝 널브러뜨린 그거죠
그것도 사람에 따라서는 어차피 버리는 건데 왜 굳이 안보이게 처리해야 하냐.. 할 수도 있는거고
덥네요ㅋ
이상해요?
감기 걸려서 티슈 놓는거랑 뭐가 다른지
이래서 틀탁하는군요
으....
이게 왜 이상한건지 설명해 주실 분 계신지
답답하네
그게 뭐가 극혐이에요?
사용한 걸 화장실에서 다 보이게 버린 것도 아닌데
저 50대 인데.. 그게 뭐가 문제가 되는지요.
생리하는게 부끄러우신가요? 생리혈 묻은걸 펼쳐놓은것도 아닌데...이해할수가 없네요.
극혐인 분들은 내 딸 관리 한번 더 해주세요.
님의 사고가 갇혀있는 거예요
옛날에 생리를 숨기던 시대적 사고에서..
요즘엔 남자친구가 생리대를 사다주고 그래요
뭐 그런가보다..
사다 달라고 할수있지만 남자 직장동료에게도 사다 달라고 할수있나요?
아이고 쿨한척 하신다~
요즘 젊은 애들도 생리대는 소품가방에 작게 넣고 다녀요. 보이지 않게..
내 피나오는 기간을 왜 남이 알아야 하죠? 너무 불쾌하잖아요.
그 여자가 이상한거죠.
남자친구가 생리대 사다주는건 옛날에도 그랬어요.
근데 저기는 회사잖아요.
남 직원한테 생리대 사다달라고 하실 분들 많으시네...ㅋㅋ 웃겨요.
부득 부득 숨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보란듯이 내놓을것도 아닌.
나 아직 폐경안됐다
나 아직 한창(?)이다!!
에 한표 ㅋㅋ
몰랐나보죠.
가방안에 있었다는건데 그럴수도 있죠
아무리 열려있어도 가방속으로 시선이 안가지 않나요?
남 가방을 보는 사람도 있어요?? 가방에 하나씩 가지고 다니는거뿐 인 물품에 누가 열려있다고 보나요?
책상위에 올려놓은것도 아니고
가방속에 있는데 뭐가 어때서요?
남의가방속은 뭐하러 보고다니시는지..
모르고그랬겠죠..매번 그런건 아니죠?
솔직히 그런가에 의도를 가지고했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더 이상해요
쓰지않은 생리대가 부끄러운가요? 22222
생리를 왜 숨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생리대가 부끄러운건가요?????? 자기 가방에 있는게 뭐가 문제죠? 그 가방을 왜 보세요?
가방이훤히 오픈되있으니까 원글님눈에까지 남의 생리대가보인거고 그건 그사람이 칠칠맞은거죠..
센스없는 여자 칠칠맞은 한심한 사람이죠
생리하는 게 부끄러워서 숨겨야 한다는 게 아닌데..
애인 같은 남성하고 팔짱 끼고 길을 가는데
여자가 가방을 쫙 벌리고 가는 거예요.
그 속에 생리대 세 장,가림칸 너머 생리대 또 세 장 보이고
지갑 보이고 핸드 크림 보이고..(안 볼 수가 없었어요)
무슨 생리하는 게 자랑인 것같이 벌려놓은 게 제가 다 창피하더라고요.
목욕 마치고 몸 닦고 나올 수 있도록 카페트 깔아 놓은 곳에서
속옷에 생리대 부치고 속옷 입는 아가씨 보고 너무 놀라
다음날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니 그럴수도 있다는 반응이었어요
안 쓴 생리대 감춰야 하나요??
왜 보냐니...
커다란 빅백 지퍼를 다 열어 놓아서 보이는건데..
마치 보란듯이 펼쳐 놓은 모양새이니..
사내에 친한 남자 후배가 저한테 한 두번이 아니라고 말해줘서 알게 된겁니다.
본인도 사회 생활하면서 처음 보는거라 희한해서 물어본다고...
그나저나 보통 파우치에 넣어다니거나...가방 안쪽 주머니에 넣지 않나요.
왜 보냐니...
커다란 빅백 지퍼를 다 열어 놓아서 보이는건데..
마치 보란듯이 펼쳐 놓은 모양새이니..
사내에 친한 남자 후배가 저한테 한 두번이 아니라고 말해줘서 알게 된겁니다.
본인도 사회 생활하면서 처음 보는거라 희한해서 물어본다고...
그나저나 보통 파우치에 넣어다니거나...가방 안쪽 주머니에 넣지 않나요.
화장실에 패드 교체하러 갈때를 생각해서라도..
남자후배랑 그런 얘기하는 게 더 이상해요.
얼마나 우습고 만만하면 그런 얘기를 할까요?ㅉㅉㅉ
전 옛날 세대라 살아온 틀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화장지랑 같은 취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반면 생리대를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면 성적 코드로 인식한다는 건데 선배를 뭘로 알길래 그런 말을 해요?
그게 훨씬 불쾌한 거예요.
친하니까?
화장지 정도로 생각한다면 생리대를 테마로 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가방에서 생리대 보이는 것도 펄쩍 뛰는 인간이 여자선배랑 생리대 얘기를 한다?
성희롱 느낌까지 들어요.
전 남동생하고도 해본 적 없는 대화 소재예요.
그리고 비단 생리대가 아니더라도 어디 감히 선배에게 뒷담화를 해요?
둘중에 하나죠.
원글님 인격이 들통나서 그런 뒷담화 해도 평판 깎이지 안ㅁ는다고 생각하거나 여자 선배는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고 데리고 노는 거..
어느 쪽이든 참 한심하네요.
나이 먹어서 선 막 넘는 후배 둔 걸 친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본인 사회생활이나 잘 하세요.
남의 생리대 걱정할 때가 아닌 것 같아요.
남자후배랑 그런 얘기하는 게 더 이상해요.
얼마나 우습고 만만하면 그런 얘기를 할까요?ㅉㅉㅉ
전 옛날 세대라 살아온 틀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화장지랑 같은 취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반면 생리대를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면 성적 코드로 인식한다는 건데 선배를 뭘로 알길래 그런 말을 해요?
그게 훨씬 불쾌한 거예요.
친하니까?
화장지 정도로 생각한다면 생리대를 테마로 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가방에서 생리대 보이는 것도 펄쩍 뛰는 인간이 여자선배랑 생리대 얘기를 한다?
성희롱 느낌까지 들어요.
전 남동생하고도 해본 적 없는 대화 소재예요.
그리고 비단 생리대가 아니더라도 어디 감히 선배에게 뒷담화를 해요?
둘중에 하나죠.
원글님 인격이 들통나서 그런 뒷담화 해도 평판 깎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나 여자 선배는 선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할 말, 못할 말 구분 못하고 데리고 노는 거..
어느 쪽이든 참 한심하네요.
나이 먹어서 선 막 넘는 후배 둔 걸 친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본인 사회생활이나 잘 하세요.
남의 생리대 걱정할 때가 아닌 것 같아요.
가방속에 있는데 지퍼가 열렸다...
그냥 칠칠치못하네 하세요.
아니 화장실 갖다올때 스타킹에 치맛자락. 휴지 껴서 오는 사람이 뭔 의도가 있나요.
부주의죠.
생리대 보이는게
또 뭔 성적코드에요.
그냥 칠칠치못하다는 뒷담화.
보통 다들 파우치 쓰죠.
그게 속포장지는 부직포라서
성적코드가 아니면 화장지랑 다른 취급을 할 필요가 없죠.
화장지 감추고 살아요?
가방에 화장지 보인다고 흉보지 않잖아요.
더 뒷담화가 나오는겁니다.
남녀학생 다니는 특목고인데, 벌룬 스커트에 숏팬츠 입고 다니니
저런말도 나오는 겁니다.
선후배 사이 할말 못할 말? 망상이 심한데, 정신이 아프신 듯..
더 뒷담화가 나오는겁니다.
남녀학생 다니는 특목고인데, 벌룬 미니 스커트에 숏팬츠 입고 다니니
저런말도 나오는 겁니다.
선후배 사이 할말 못할 말? 망상이 심한데, 정신이 아프신 듯..
그 분 행실은 안 봐서 모르겠고 원글님 행실은 글로 확인 가능하죠.
전 저런 싸구려 대화가 가능한 선배로 살아본 적 없어요.
그럼 저게 선후배 사이에 할 말이라고 생각해요?
부끄러움이 없군요.
남자 후배랑 여자의 은밀한 곳에 쓰는 것에 대해 얼굴 맞대로 말하는게 원글님 기준으로 보면 더 성적으로 얼레리꼴레리 아닌가요?
그런 얘기를 어떻게 직장에서 남자랑 하나요?
앞뒤가 안 맞는 행동을 하시는 분이네..
남의 행동 하나하나 칠칠치 못하다고 눈에 담아 뒷담화하는 사람이 더 할 일 없어 보여요
책상 위에 늘어놓은 것도 아니고 가방에 넣어둔 것까지 지적하고 공개게시판에서 씹는게 더 부끄러워요
예전에 직장에서 워크샵을 갔는데 펜션에 남자여자 같이노는 공용거실공간에 딸린(남자도 같이쓰는) 화장실에서 한 여직원이 휴지통에 생리대를 피가 보이게 펼쳐놨더라고요.
그직원이 한걸 어케 아냐면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그직원이 젤 먼저 사용하고 그다음이 저였어요 ㅡㅡ 놀라서 제가 휴지 풀어서 덮어두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