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바지입고 있을때 남편이 손씻고 차가운 손으꼭 제무릎을 만져요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데..
그러면 그 차가운 기운이 한참가요 ㅠ
얼마나 짜증이 나는지
그러지말래도 왜그러나 몰라요
저는 반바지입고 있을때 남편이 손씻고 차가운 손으꼭 제무릎을 만져요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데..
그러면 그 차가운 기운이 한참가요 ㅠ
얼마나 짜증이 나는지
그러지말래도 왜그러나 몰라요
그 반응을 즐기는거에요.
완전 무관심하게 대하거나 원글님도 완전 찬 손이나 얼음을 갖다 대버리세요.
남의 몸 만지는 건 완전 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예전에 제일 싫었던게 화장 열심히 했는데 남친이 좋다고 볼 만지고 뽀뽀하고 하는 거였어요. 남친은 좋아서 하는 건데 너무한다고 투덜거렸었던.
전 자고 있는데 제 베게 밑으로 남편이 손 넣을때요.
높은 베게 못베서 자다가 잠을 깨요.
하지 말라고 얘기해도 자기도 잠결에 그러는 거라고ᆢㅠㅠ
는데 뜨거운 손 대는거요. ㄱ.ㄱ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