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플랍 샌들 신고 출근했어요
사무실 다와갔을때 걸어가는데 이상한겁니다 .
신발 산지는 4년됐지만
열번도 안신은 신발인데 밑창이 반쯤 떨어져 나간겁니다 ㅜㅜㅜ 걸을때마다 아시겠죠 밑창 덜렁덜렁 거리며 반접어지는데
쪽팔려 죽는줄 알았어요.
출근해서 밑창 뜯어내고 실내화 신고 있는데
퇴근때 동료들 알아보겠죠? ㅠ
핏플랍 샌들 신고 출근했어요
사무실 다와갔을때 걸어가는데 이상한겁니다 .
신발 산지는 4년됐지만
열번도 안신은 신발인데 밑창이 반쯤 떨어져 나간겁니다 ㅜㅜㅜ 걸을때마다 아시겠죠 밑창 덜렁덜렁 거리며 반접어지는데
쪽팔려 죽는줄 알았어요.
출근해서 밑창 뜯어내고 실내화 신고 있는데
퇴근때 동료들 알아보겠죠? ㅠ
아무도 신경 안 쓸 듯요.
정품맞나요? 저 핏플랍 산지 6년이 되고 엄청 많이 신어도 멀쩡하던데요.
https://www.instagram.com/reel/DY_WFITuUyI/?igsh=MTBsdWw1ODJ0djdqaQ==
얼마전에 82에서 봤던 영상이에요.
원글님하고 똑같은 상황 ㅎㅎ
맞아요. 아마 비올때 힌번 신고 넣어둬서 그런거 같아요
밑창 떼니 절뚝거리며 걸어야해요 ㅜ
신발 한참 안 신으면 밑창이 소재에 따라
삭아서 부서지는게 있더라구요
저도 그런적 있어요
걸을때 마다 가루가 떨어져 나갔던 기억이 있네요
윗님ㅋㅋㅋ
똑같이 그런적 있는데 동네 맘카페에서 아마존 직구 공구랍시고 샀었거든요? 아무래도 짭 같았어요. 정식으로 구매한 건 안 그렇더라고요. 원글님은 어디서 구매하셨어요?
ㅎㅎㅎ
핏플랍은 물기에 약해요
비올 때는 신지 마세요
욱기네ㅋㅋㅋㅋㅋ
새끼 발가락, 맛조개냐고 ㅋㅋㅋ
맛조개 상상
백화점에서 산거라 정품 맞을걸요
오래 안신은 신발은 밑창을 붙여놓은 접착제가 삭는다고 하네요
히말라야 산 중에서 호주 여인의 등산화 밑창이 떨어진 거 봤는데 참 딱했어요
신발을 파는 곳도 없고
신발을 붙일 본드를 살 데는 더더욱 없으니
손수건으로 맡창과 신발을 묶어서 걸어 다니더군요
그리고 몇 년 지난 후
제가 부산 친구네 딸 결혼식에 가느라 몇 년만에 구두를 신었는데
밑창이 똑 떨어지는 경험을 했어요 :::::::::;;;;;;;;
오래 안신은 신발은 그럴 위험이 다분히 있어요
위의 링크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지하철인데 영상보고 빵 터졌어요.
넘 웃어서 눈물이 안멈춰요
흑
핸드폰 대고 영상 찍는 거 상상하니 웃기네요.
난 창피해서 못 할 듯..ㅋ
사무실이니 예쁜 끝이나 줄, 테잎도 괜찮아요. 그걸 몇번 감으면 됩니다
전 하루종일 그렇게하고 다녔어요.
본드는 붙여 봤자, 수선업자가 오물 다 제거하고 붙이지 않는 한 또 떨어져요.
밑창과 본체를 끈으로 두어비퀴 돌려서 감으먄 집에 갈 때까지 너끈하고 생각보다 안 이상해요.
비싼 구두 간만에 신고 비오는 날 좀 진흙인 곳을 걷는데 오른발을 디뎠는데 진흙재질이 발바닥에 느껴지고 뒤를 보니 밑창은 진흙속에...
차라리 해마다 정기적으로 신어주면 수명이 긴데
안신고 몇년 모셔두면 삭아서 못신게 되더라고요.
저도 안신고 사서 쳐박아둔 신발 신고 출근했다가
가시는 걸음걸음 시커멓게 삭은 밑창이
뚝뚝 떨어져 창피해 죽는줄 알았어요.
아이한테 sos보내 신발 가져와 바꿔 신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끔찍했던 기억.
오랜만에 신은 슬리퍼가 밑창이 떨어져서 절뚝거린 적 있어요.
다행히 동네라 집에 오는 길이 짧았지만..
그래서 안신던 신발 신는거에 겁이 나더라구요.
댓글 보니 줄이나 테이프 준비하고 신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