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느끼는건데
사람들 흰면티 입은거보면
다들 꼭 새옷 사서 바로 입고나온거처럼 하얗고 늘어진곳없이 빳빳해보여요.
볼때마다 신기하던데
제경우 면티는 사서 한해입고 내년에 다시 꺼내보면 비싼옷도 후들거리고
목라인이 약간이라도 늘어져서
구질하던데
관리문제인지 아니면 옷을 버리고
자주 사고 그래야되는건지 궁금해요.
여름마다 느끼는건데
사람들 흰면티 입은거보면
다들 꼭 새옷 사서 바로 입고나온거처럼 하얗고 늘어진곳없이 빳빳해보여요.
볼때마다 신기하던데
제경우 면티는 사서 한해입고 내년에 다시 꺼내보면 비싼옷도 후들거리고
목라인이 약간이라도 늘어져서
구질하던데
관리문제인지 아니면 옷을 버리고
자주 사고 그래야되는건지 궁금해요.
뒤집어서 세탁하거나 헤탁망에 넣어 세탁하면 늘어짐 방지할수 있어요
뒤집어서 세탁하거나 세탁망에 넣어 세탁하면 늘어짐 방지할수 있어요
목늘어지는 거 막아주는 세탁망도 있어요.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4766605211
면티는 아무리 열심히 관리해도 착색도 있고 빨면 후줄근 해요. 전 그냥 삽니다.
그거 아껴서 부자 안되니까요 -_-
가끔 보는 분은 원단 무게까지 따져서 사시더라고요
그러면 좀 낫대요
후즐근한건 집에서 입겠죠.
외출시엔 새거나 빳빳이 다려입거나.
저도 면티는 해마다 두장정도씩은 새거사서 입어요.
매해 여름티는 꼭 3-4개 다시 사요.
매년 사고 낡은건 집에서 입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