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할 일 없다 생각했늗데
내가 그러고 있네 ..
어릴때 뉴스 말미에 스치던 증권가뉴스에는 소파가 잔뜩 줄지어있고 불깜박이는 벽이 나왔는데.. 저기에 저렇게 소파가 많을 일인가, 저기 벽보고 앉아 뭘 하나 했는데 말이죠..
모쏠님 직장은 종일 근무시간에 주식창 봐도 괜찮나봐요? 신의 직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