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예약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적은 액수라도 돈으로 비행기값이라도 보태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고인은 저희 시어머니시구
손님들은 어머님 동생분들이십니다
호텔 예약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적은 액수라도 돈으로 비행기값이라도 보태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고인은 저희 시어머니시구
손님들은 어머님 동생분들이십니다
택시비 정도만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남도 아니고 자매들이 언니 장례식에 참석하는 건 당연한 거잖아요
남편의견 따라주세요.
남편의견 따라주세요.
남편이 아무생각없으면 그냥 두시고요.
평소 관계가 어떠셨나요?
사이좋고 특별한 날 현금선물 많이 오갔으면 챙겨주시면 되고
아니면 다 끝내고 식사대접 잘 하시면 될거 같아요
평소 사이를 고려하여
사이가 아주 좋고 평소 특별한 날 현금선물 오고 간 사이면 챙겨주시고
아니면 다 끝나고 식사 대접 정도 하시면 됩니다
남편 의견이 중요
봉투 드리세요
어디서 주무시나요? 저희는 어머님 댁에서 주무시라 하고
비행기값 드렸어요. 이건 부산이라 그럴수도 있어요
부산쪽은 타지방에서 와도 교통비 챙겨 드리더라고요
가실때 봉투 드리세요2222
그런데 상주가 호텔예약할 정신까지 있나요.
그분들도 자녀가 있거나
본인들이 능력있으니까 해외에서 들어오시는거 아닌가요?
상주인 아들(남편)이 이모나 외삼촌 챙기는 문제네요. 이게 집안마다 문화의 차이가 크더군요.
남의 말 들을 필요 없고, 남편과 잘 상의하세요.
그분들이 쓰신돈 중 부의금을 제외한 돈은 따로 돌려드립니다
비행기값 숙박비 다 포함이요
와 상 한번 치를 때 비용이 엄청나네요 외국에서 오시는 몇 분 챙기면 천만원도 나가겠어요
외국에 살고 형제상에 한국에 다녀갔어요.
아무것도 받지 않았고 조의금도 많이 냈고 조카들 위로 해주고 왔습니다.
나갈만한 형편이라 나갈 수 있었으니 서운하지 않아요. 괜찮습니다.
내 언니 떠나는 길에 참석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상중인 직계가족한테 바라는거 없었습니다.
외국에 살고 형제상에 한국에 다녀갔어요.
아무것도 받지 않았고 조의금도 많이 냈고 조카들 위로 해주고 왔습니다.
나갈만한 형편이라 나갈 수 있었으니 서운하지 않아요. 괜찮습니다.
내 언니 떠나는 길에 참석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상중인 직계가족한테 바라는거 없었습니다.
장례중에는 다른형제집에서 지냈고 장례후에는 호텔에서 며칠 지내다 왔습니다.
조카들 고생했으니 식사도 사주고 왔어요. 어른으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