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은 라이브 정리>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고 검찰에게 니들이 무시하던 나 대장 됐어.
나랑 놀자 라고 구애함.
찐윤들은 뭐래 개무시하며 모두 사표냄. 그들은 윤석열에 대한 의리는 지킴.
이재명은 찐윤 검사는 조사조차 못함.
그래서 그 아래 친윤(윤석열과 겸상도 못하던 2류)들을 영전시키고
김앤장에 구애 중이다. 주류에 대한 열등감과 동경이 있는 듯.
봉욱은 그래도 직접 수사를 안 한 사람이다. 그나마 젠틀성이 남아 있다.
한찬식은 직접 수사를 했다. 문재인 표적 수사.
이재명은 수사권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싶어한다.
주변에 가진 적개심이 어디로 향할까.
검찰칼이 내란 세력이 아니라 진영 안 사람이 타깃이 되면 걱정이다.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은 이재명의 폭주다.
한찬식은 직접 수사해서 민주 진영 내의 적대감이 크다.
단순한 방어용 딜이 아니라 직접 검사를 활용하고 싶어한다.
기자회견 때 안 좋은 태도 등이 쌓였는데도 한찬식을 임명한 건 인사 폭주다.
이재명은 검찰은 내 좋은 도구다. 뺏어가는 건 용서 안한다는 뜻으로 보인다.
위태로운 시기가 멀지 않은 거 같다.
이재명은 당대표일 때는 직접 컨트롤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그게 안되니 짜증이 늘어난 것으로 보임.
이제 김민석을 수석 최고의원으로 만든 힘은 없어 보임.
정책도. 외교 안보도 성과가 보여지는 부분 제외하면 안 보인다.
부동산도 마찬가지. 매우 우려된다.
이재명의 실용은 힘이 없다.
우리 민족은 미션이 중요하고 그게 힘이 된다.
검찰 개혁도 80퍼센트가 진행되어서 빨리 마무리하고
다음 비전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게 없다.
뭔가를 제시하는 것도 모호한데 그게 인사 때문이다.
낙제점인데 본인은 잘 한다고 자화자찬이니 괴리가 있다.
이재명은 본인에게 잘못했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반발심을 느꼈고
한찬식은 그에 대한 대응이다. 진보 지지층에 선포한거다.
우리가 제어를 해야 한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제어하는 건 지지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거다.
진보 진영이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해서
난 진보인데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해야 한다.
당을 지키는 건 진영을 지키는 거다.
이재명도 집이 튼튼하면 돌아올 수 있다.
민주당이 허물어지면 개판이 되는 거다.
이재명 얼굴의 짜증을 거둬야 한다.
기자회견장에서 진보 진영이 대답을 기다리는 걸 알면서
하급 공무원을 대하듯 하던 짜증을 드러내는 태도는 잘못됐다.
작년에 끝났을 검찰 개혁을 안한거다.
진보 진영은 이러면 더 매운 맛을 고르게 된다.
정청래 대표가 안 나올 수도 있지만 나온다면 55-60%로 이길 거다.
정청래만 없애면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없앨 수 없다.
정청래는 당원들의 총합이니 사람을 모욕해도 소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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