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많아요.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거 알면서도..많이 내려놨다 생각했다가 문득문득 올라오는 욕심을 내려놓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종교를 가져볼까 하는데 어떤 종교가 좋을까요?
무교였다가 이 종교를 믿으니까
마음이 가벼워졌다는 경험 듣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기독교 보다는 불교와 천주교인데 절도 가고 싶고 성당도 가고 싶어요.
욕심이 많아요.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거 알면서도..많이 내려놨다 생각했다가 문득문득 올라오는 욕심을 내려놓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종교를 가져볼까 하는데 어떤 종교가 좋을까요?
무교였다가 이 종교를 믿으니까
마음이 가벼워졌다는 경험 듣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기독교 보다는 불교와 천주교인데 절도 가고 싶고 성당도 가고 싶어요.
가 좋을 듯.
천주교에서 나오는 성경책 사셔서 4대복음 읽어보시면 많이 도움 되실 듯.
천주교는 전국 어디든지 전례가 똑같으니
처음 6개월 교리공부 하고 세례 받을 때
빼고는 접근성이 쉬워요
사시는곳 성당 사무실에 전화해 보세요
저는 오래된 천주교 신자인데 매일 기도하지 않으면
욕심 내려놓기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동생도 세례 받았는데 종교가 있어서 남은 삶 즐겁게 살려고 하니 집에 분쟁이 줄고 덜 싸우네요
너무 신기해요
저는 법상스님 말씀 들으면서 많이 비웠어요. 인연법을 이해하면 많은 부분을 내려놓고 미래를 준비하되 현재에 얻을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즐기게 돼요.
천주교는 전국 어디든지 전례가 똑같으니
처음 6개월 교리공부 하고 세례 받을 때
빼고는 접근성이 쉬워요
사시는곳 성당 사무실에 전화해 보세요
그리고 저는 오래된 천주교 신자인데 매일 기도하지 않으면
종교가 있어도 욕심 내려놓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동생도 세례 받았는데 종교가 있어서 남은 삶 즐겁게 살려고 하니 집에 분쟁이 줄고 덜 싸우네요
너무 신기해요
비우는건 불교 아닌가요?
둘다가보고 맞는데로..
천주교 다니면 내가 가진걸 감사하게 되고 좀 나누고 살아야지 하는 마음이 생기긴 해요.
공부를 통해 자기를 개선하는 게 맞는 타입이시면 대형 조계종 사찰마다 있는 불교기초학교 추천해요. 불교교리야말로 나라는 허상에 매달려 전전긍긍하는 허상을 깨닫게 하니까요.
저는 천주교인이지만
불교 철학 강의 자주 들어요.
성당은 이유없이 큰 위로와 위안이 되어 마음이 평온해지고
불교 철학 강의을 들으며
작은 깨달음을 자꾸 얻게 되는듯해요.
전 원글님께 일단 둘다 접해보시라 권해보고싶어요.
저는 어떤일로 성당에 첨 갔을때
진짜 아버지가 저를 여지껏 기다리고 계셨구나 하는 큰감동을 받아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막연히 불교일거 같아요
원불교는 전혀 모르는데 가르침이 뭔가요
절, 성당 둘 다 가보세요.
원불교는 안됩니다. 불교 아니에요.
저는 천주교 신자 인데요, 오랫동안 안다니다 다시 나가고 있어요.
주일 미사를 보고오면, 아무리 발바닥만 성당에 옮겼을뿐이고 헛생각도 많이 하다 온다해도
생활에 각이 잡힌듯 해요. 뭔가 내 삶이 단정해 지는듯한 느낌.
젊었을땐 몰랐는데, 나이가 들수록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스님들 법문 듣는거 좋아 하고
기도는 성당에 가서 해요
겸손과 봉사하는 정신으로 사는 삶
그런게 좋구요
힘들때 성당에서 기도하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제가 찾은 방법은 초기불교 노자 스토아철학 두루두루 읽으면서 자기수행을 이어나가는 거예요
절에 가고 성당에 간다고 답이 나오는 게 아니라
자기 마음으로 깊이 들어가는 방법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자기성찰 자기수행은 힘든겁니다
그힘든걸 혼자 하지말고
종교나 신앙의 힘으로 해야
잘 바라볼수있어요
전 성당 추천합니다
자기 욕심 첨부터 버릴수없지만
기도하면서 성령님께 간구하고
도움받으면서 서서히 변하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