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렸던 한국전 가장 싼 티켓이 과달라하라 주민들 1년 연봉보다 비쌌다네요.
미국에서도 비싸서 티켓이 남아 돈다는 이야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렸던 한국전 가장 싼 티켓이 과달라하라 주민들 1년 연봉보다 비쌌다네요.
미국에서도 비싸서 티켓이 남아 돈다는 이야기가.
제가 추첨이 안되어서 진작에 포기했는데 추첨에 당첨되서 표를 구매한 사람들도 그렇게 비쌀까요? 남은 표는 VIP 티켓뿐이라 천불 훌쩍 넘어가더라구요. 자리는 좋지만.
과다할라라 호텔도 평소 100불하던 방이 400불 넘게하고
다음 월드컵은 스페인 등지인데 거기도 못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