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3번 cntv 에서 하고 있어요
혼자 보려니 무서워서~ 같이봐요 ㅎ
지금 43번 cntv 에서 하고 있어요
혼자 보려니 무서워서~ 같이봐요 ㅎ
너무 큰 충격으로 경기할 뻔 했던 '내다리'
제목만 들어도 무서워 못 봐요 ㅜㅜㅜ
ㅋㅋㅋ 무서워용.
ㅇㅇㅇ
생각만해도 무섭네요
어릴적 그거 보고 바지 한쪽에 다리 다 집어넣고 콩콩 뛰면서 내다리 내놔..하고 놀았는데
43번 틀었어요 같이봐요.
윤유선이 주인공인 줄 몰랐어요
심지어 제목은 덕대골…
이적지 내 다리 내놔 인 줄
https://m.blog.naver.com/v0iceday684/222426133840
윤유선이 주인공인 줄 몰랐어요
심지어 제목은 덕대골…
이적지 내 다리 내놔 인 줄
귀신은 이광기…
이건 90년대 리메이크판이군요
제 기억에 있는 건 80년대 버전
이건 90년대 리메이크판이군요
제 기억에 있는 건 80년대 버전
윤유선 남편 백윤식!
실화인가요?!!! ㅋ
짝사랑 남자는 천호진
윤유선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연기도 참 잘했어요
이것도 보세요 재밌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MfefoWaGQDY
저기 짝사랑남도 나와요? ㅋㅋㅋ
서브 스토리까지 탄탄하네요 ㅋㅋㅋㅋ
저 냐레이터는 누구입니꽈
지방에는 cntv 31번 입니다
덕분에 추억의 내 다리 내놔 잘 보았습니다
따라 다른가
전설의 고향에서 제일 무서운 편이었죠!!!
아아악~~~~
현대의학도 저지경인데
예전엔 저런 사고에 괴사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진통제도 항생제도 없고
티벳 네팔고지대 주민들도 그렇게 다들 덜렁거리는 팔다리 그리 끌고 다닌다던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