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병원 의사가 심한 관종이라
치료가 길어져 치료받는중인데 ㅠ
옮길수도 없고 50다된 사람이
유트브부터 개인 sns도 이것저것.
.ㅎㅎ심하게 하고 있네요 ..
홍보아니라 직접활동함...한가지일에
몰두해도 잘하기 어려운데 관종처럼 보여서
병원 옮기고 싶네요
다니는 병원 의사가 심한 관종이라
치료가 길어져 치료받는중인데 ㅠ
옮길수도 없고 50다된 사람이
유트브부터 개인 sns도 이것저것.
.ㅎㅎ심하게 하고 있네요 ..
홍보아니라 직접활동함...한가지일에
몰두해도 잘하기 어려운데 관종처럼 보여서
병원 옮기고 싶네요
치료만 잘하면 내얼굴 찍는 것도 아니고 노상관입니다. 옮기고 싶으면 옮기면 되지 않나요? 뭐 대학병원 의사도 아닐 거잖아요.
진오비인가 빚만 몇억에 직원들 월급도 제대로 못준다는 산부인과의사가 혼자 24시간 근무하며 유튜브에 산모수첩까지 직접 만든다는 이해할수 없는 여러가지를 하는데.
참의사라고 칭송받더라고요.
관종이 저거지 싶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과한 관심인데요?
남의 사생활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