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집 팔아서 얼마 벌었냐
너네 동창 중에 자산가 많으냐
큰돈 벌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재테크 방법이 뭐냐
이런거 캐묻는 사람은 뭐에요?
간 보는거에요? 어울릴지 말지?
뜯어낼게있는지없는지?
저번집 팔아서 얼마 벌었냐
너네 동창 중에 자산가 많으냐
큰돈 벌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재테크 방법이 뭐냐
이런거 캐묻는 사람은 뭐에요?
간 보는거에요? 어울릴지 말지?
뜯어낼게있는지없는지?
손절하라는 힌트에요
질투요.
질투하는 사람 특징이 나에대해 꼬치꼬치 캐물어요.
가까이 하지 마세요.
멀리하세요
전 묻지 않는 사람이지만
제게 저렇게 묻는다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방법은 대충은 알려주겠어요
그 사람이 정말 재테크 잘 하고 싶어
길을 몰라 묻는 걸수도 있으니까요
벌었다는 정화히 말 안해도 될꺼고. 걍 얼마 못벌었다 하세요.
돈 벌고 싶나보네요. 재태크 물어보는 게..
절친도 안물어요
안봅니다
1번 빼고는...
돈 벌고 싶나보네요. 재태크 물어보는 게.. 22222
질투구나
꼬치꼬치 캐묻는게
애정이고 관심인줄 알았는데 질투용 정보수집이었네요
재테크는 갸가 더 잘하는데
왜 나한테 묻는건지 모르겠어요
애정이고 관심이요?????
원글도 좀 이상한..
돈벌고싶은거죠 단순히 질투가 아니라
여기서도 뭐해서 돈벌었다는 글 올라오면 뭐해서 벌었냐 얼마벌었냐
주식으로 돈벌었다고 해도 무슨주식샀냐 언제 샀냐 이런거 물어보잖아요
없네요.
친구; 얼마벌었냐? 집값을 앍고 판거 아니까 물어봄
재테크 방법?
원글 ; 너가 잘아니 그만 물어봐라
원글이 친구를 친구로 보는게 아니라 모든게 싫은데
왜 만나고 와서 친구 욕함???
꼬치꼬치 캐묻는게, 본문 질문말고
평소에도 제 근황 회사 상황 캐묻고
자기 회사 사람 누가 어디 투자해서 어쨌다자주 말하고
제 가족 근황 꼭 물어보곤했거든요
어릴땐 몰랐는데
요즘에는, 안부보단 자산에만 관심있어보여서
그게 질투였구나 싶네요.
새로 알게된 이들도 초면에 자산 상태 물어봐서
이상하다 싶고요. 너가 알아서 머할라고 싶어요
윗님
집 판것만 말했지, 얼마에 팔았다 말 안했는데
그 친구가 집값을 어찌 아나요?
그리고 그 친구가 알 필요도 없는 일이고요
경계성 지능이 14%정도래요. 100명중에 14명이죠. 생각보다 많아요. 전 가끔 그런 사람들 보면 경계성지능이라고 생각해요.
초과세수가 100조가량 걷혔다는거 같아요. 나라가 잘살면 복지가 좋아지는거죠. 그돈 아끼면 결국 부패한 정치인들 입으로 들어갑니다. 차라리 무상교복, 무상급식 등등으로 쓰는게 좋은거예요. 나라빚갚으라구요? 빚이 무조건 없는게 좋은건 아녜요.
경계성 지능이라기엔 학벌이 좋은데..
공감 능력이 없는건 확실해요ㅎ
거리둘건데 그냥 궁금했어요
질투요.333
질투하는 사람 특징이 나에대해 꼬치꼬치 캐물어요.333
가까이 하지 마세요.333
이거 진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