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수박 한덩이 정리하고 와서 앉아서 시원한 바람으로 열식히면서 써봐요.
수박은 제가 정리를 잘해서 제가 하는데요.
옆에서 조수를 잘하거든요.
들고와서 씻고 반으로 자르고
잘라서 넣을 통, 껍데기 담을 통 챙기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저는 껍질 다듬고 알맹이 잘라서 보관통에 담고.
이렇게 서로 도와가면서 하니 금방 끝나고 기분도 좋거든요.
가족끼리 돕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해주는거 먹기만 하면
먹을 자격이 없죠.
마침 수박 한덩이 정리하고 와서 앉아서 시원한 바람으로 열식히면서 써봐요.
수박은 제가 정리를 잘해서 제가 하는데요.
옆에서 조수를 잘하거든요.
들고와서 씻고 반으로 자르고
잘라서 넣을 통, 껍데기 담을 통 챙기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저는 껍질 다듬고 알맹이 잘라서 보관통에 담고.
이렇게 서로 도와가면서 하니 금방 끝나고 기분도 좋거든요.
가족끼리 돕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해주는거 먹기만 하면
먹을 자격이 없죠.
우리집은 남편이 합니다
크고 무겁고 동글하니까
위험타 싶은지 제가 칼을 못잡게해요
군대 나온 남자들 못할게 없어요
안하는 집이 있음 시키세요
다림질도 저보다 잘해요.
대문에 걸린 원글에 수박은 칼을 써야해서 위험하네
자식이 해달라고 해도 등짝 때리겠네
원글이 참 이상하네
시모들 쫗아와서 회초리 열심히 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