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방3개니까
아들이나 딸이 결혼해 나가면
자녀방은 어떻게하시나요
결혼후에도 와서 쉬거나 자고가게 놔두시나요
아님 옷방이나 서재등 다른 용도로 쓰나요
보통 방3개니까
아들이나 딸이 결혼해 나가면
자녀방은 어떻게하시나요
결혼후에도 와서 쉬거나 자고가게 놔두시나요
아님 옷방이나 서재등 다른 용도로 쓰나요
저희시댁은 그대로 살고 계시고, 친정은 이사했는데
시댁은 그대로 두고 계시고 명절 때 자고 오는 방으로 쓰시고
친정은 이사하면서 자녀들 방은 없애고 부모님 옷방등으로 재편(?) 하셨어요.
자기방으로 만들고 꾸며놨어요
공주방이 따로 없고요 조카내외오면 그방에서 자고 놀다가요
갈일 거의 없어서 옷방으로 사용합니다.
게스트룸겸 남편 쉬는방은 따로 있구요.
자녀방으로 두는것도 집착이라봐요 . 애들이 요즘 자고가나요?
아들방- 남편취미방
딸방- 제 취미방
안방- 부부침실
남는방- 드레스룸
애들방은 쓰던 수퍼싱글침대만 남기고
부부 취향대로 각자 꾸며 쓰고
애들 놀러왔을땐 자라고 해요
하나는 남편 컴방
하나는 옷방.요가매트등 잡동사니 방.
그 사이 이사가니까 자연스럽게 변해요.
서재.
부모님들 각자 방으로 쓰시고
하나정도는 약간 창고형이되면서ㅋㅋ
애들오면 쓰는방 정도로 씀
부모님 나이드시니
비어있는 방이라고 가구를 많이 들이는 것도 아니고
필요없는 가구 정리하고 붙박이 장에 본인들 옷가지 넣어두고.
하나는 책상에 서재방
하나는 책장이랑 이것저것 조금. 수준으로 있으므로.
저희가 방문하면 거기서 자구요.
그냥 방 정리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살고 있는 사람이 잘 지낼 수 있게 활용해야죠.
전 방이 5개집이라
3개가 남아요
넓은집이라
방들 그대로 두고 있어요
한번씩 오면 각자방에서 자니...
저희는 방이 정말 많은데
부부 각각 옷방, 각자의 서재방, 각각의 취미방,
각자의 침실로 인테리어를 다시 싹해서
애들은 오면 취미방이나 서재에서 자요.
32평 아파트
방 세개지만
안방빼고 두방은 작아요.
베란다확장안해서 더 작은것 같아요.
딸방은 남편 서재로 꾸며주니까
은퇴남편 하루 종일 그 방에서 사네요.
아들방은 퀸사이즈 침대 넣어서
남편 침대방으로 써요.
결혼한 애들은 자주 와도
안자고 가요.
딸방ㅡ내방으로 바꿈
책상.내가쓰고 옷장도 자주입는옷 걸어둠
아들방ㅡ손님방으로 .
깨끗히 비우고 호텔 처럼 만듬
안방ㅡ남편방. 책상.서재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