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닮은 얼굴이었는데
50넘으니 거울에 울 엄마가 있네요.
인물은 울엄마 보다 아빠가 더 나은데..
( 엄마 미안)
엄마의 중년 모습과 지금 제얼굴
싱크로율 90프로네요 ..
아빠 닮은 얼굴이었는데
50넘으니 거울에 울 엄마가 있네요.
인물은 울엄마 보다 아빠가 더 나은데..
( 엄마 미안)
엄마의 중년 모습과 지금 제얼굴
싱크로율 90프로네요 ..
유전의 힘이 대단해요.
평생 울엄마는 외할머니랑 하나도 안닮아서 본적없는 외할아버지랑 붕어빵인가보다 생각했는데 암수술하고 살이 엄청 빠졌을때 외할머니 얼굴이 나와서 진짜 신기했어요.
저도 가끔 깜짝깜짝 놀래요ㅋ
저는 친정아버지가 딱
웃을 땐 제 아들 웃는 얼굴이 스치 보입니다.
저는요 저희 할머니가 보여요 ㅎㅎㅎ
(엄마가 없고 아빠랑 닮았어요)
초딩애가 저보고 맨날 외할머닌줄 알았다고
남편 뒷모습에 시어머니가 있어요
깜짝깜짝 놀라요
우리 아빠 얼굴에 할머니가 ;;
사진찍어보면 더해요
생긴것도 그렇지만 특유의 표정과 자세 .
목소린 거의 동일인
저는 특히 엘리베이터에서 거울볼때
여동생이 보여요 어릴때는 얼굴이 완전 달랐는데 나이 먹을수록 너무 닮아가네요 저희 아이들이 한번씩 저보고 이모다 그러는데 웃겨요
저는 반대로 울아빠 얼굴이 보여요
엄마면 당연 또는 다행인거죠~
저는 왜 오빠얼굴이 ㅠ
웃을때나 사진 찍어보면 울 오빠 얼굴이 보여요
오빠가 여성화하는 거죠? 반대가 아니죠?
저는 친정엄마랑 둘째고모
돌아가신 제 친정 엄마가 거울에.
먹먹한 맘에 되도록 거울을 안보려고 합니다.
요즈음 친정아버지가 저를 넘 힘들게 해서 더욱더
그립습니다
잘모르겠는데 살찌고 체형이 엄마하고 똑같아지네요
발목하고 종아리가 일자... 아
환갑 넘은 오빠...젊었을때 아버지 얼굴이었는데
지금은 외삼촌 얼굴, 이종사촌 오빠(이모 아들들)들
하고 얼굴이 다 비슷해졌어요.
신기해요.
언니 얼굴에 장모님이 보인다며 가끔 깜짝 깜짝 놀란다고 하네요.
(장모님 성격 안좋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