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야 하는데
삼면이 바다인 나라에 살면서도 수영을 못해... ㅠㅠㅠ
멍청한 소리 하는 것들은 꺼져라
저 아이 참 침착하고 기특하네요
생존수영 초등체육 필수과목 해야 돼요
에구 눈물나네요.
세월호 이후 요새 애기들은 초등학교때 다 학교에서 배워요.
의외로 조개같은거 캐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사고 당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회사근처에 수영장 있는데 초등들 수업으로 수시로 오가요
에구 우리애들은 하필 그시기에 코로나라서
생존수영도 영상수업으로 들었네요 ㅠㅠ
애가 너무 침착하니 더 눈물나네요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저 상황 있어봤어요.
순식간에 물이 차올라요
육지로 갈수록 얕아지는게 아니더라고요.
그 공포란
전 잠수해서 물밑은 잘 다닙니다
머리를 물밖에 내면 가라앉아요
전 생존수영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