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은 음료나 뿌려먹는 소스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소갈비나 제육소스도 나오네요
소갈비저당은 해보니 약간 제로콜라급 뒷맛이긴 한데 먹어줄만 한것 같아요 달달한맛 좋아하는 집식구들도 별말없이 먹네요 제육도 사뒀는데 아직 개시는 안했어요 당뇨인 유튜버가 먹어보고 혈당재는거 보니 괜찮네요
또 새로나온게 있을까요?
저당은 음료나 뿌려먹는 소스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소갈비나 제육소스도 나오네요
소갈비저당은 해보니 약간 제로콜라급 뒷맛이긴 한데 먹어줄만 한것 같아요 달달한맛 좋아하는 집식구들도 별말없이 먹네요 제육도 사뒀는데 아직 개시는 안했어요 당뇨인 유튜버가 먹어보고 혈당재는거 보니 괜찮네요
또 새로나온게 있을까요?
쓴 맛이 나는 단맛이 나요
그중 알룰로스가 제일 맛이 나은데
알룰로스라고 파는데 약간 쓰면서 너무 단 것은
스테비아가 포함돼 있었어요
스테비아가 이상한 쓴맛이 나긴 해요
저는 사카린이 좋은데 차가운거에 밖엔 못써서 좀 아쉽더라고요
저당소스는 유행인데
특유의 이상한 맛나서
그깟 소스 얼마나 먹는다고 호들갑이고
요리 릴스는 오이 서너개를 물엿에 절이고
알룰로스, 매실 액기스 때려붓는데
음식이나 달게하지 말던지
다들 미각이란게 없는건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