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금액 얘기하는게 아니라 이익실현 이야기 하는거에요.
하루에 50만원 100만원만 이익실현해서 통장에 꽂혀서 굉장히 큰거잖아요.
시드와 상관없이 매일 따박따박 50만원 100만원이면 한달에 얼마나 많은 금액이에요.
그런데 주식시장 변동성이 하도 커서 하루에 2천도 따고, 하루에 2천도 잃고 하다보니 50만원 버는게 덜 소중한 느낌이에요.
이러면 안되는데 초심을 잃으면 안되는데.
어제 샀던 주식 오늘 팔면서 투자금의 7.5% 110만원이나 벌어서 생활비 통장에 옮겨놓고도 뭔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 나 반성합니다. 초심을 잃으면 안되는건데요.
초심을 다 잡는 의미에서 핸드폰 집에 두고 가까운 곳 산책 나갑니다.
오늘은 이걸로 거래끝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