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6 4:10 PM
(182.226.xxx.155)
암보험 들었으면 보험금 지급됩니다
그리고 암중증환자 등록하시면
병원비 혜택도 커요.
2. 음
'26.6.16 4:11 PM
(221.145.xxx.209)
일단 용기 내시길요.
우리나라는 유방암은 치료 방법이 병원들이 동일한 수준으로 많이 발달해서 완치율이 높다고 합니다.
유방암 환우회가 있을 거예요
거기 가입해서 정보 찾아 보세요.
그리고 암 진단 내려지면 5%만 부담합니다.
가지고 있는 보험 중에 진단비 받을 수 있는 보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3. ..
'26.6.16 4:12 PM
(211.46.xxx.157)
저도 미세석회가 많고 멍울도 엄청 많은데 그냥 초음파까지만 하고 끝나는데 걱정이네요. 마시던 맥주도 버리시고 정 드시고 싶으면 탄산수 드세요. 0기이고 치료 잘 되길 바랍니다.
4. ㅇㅇ
'26.6.16 4:13 PM
(211.114.xxx.120)
초기라니 일단 너무 다행익요. 초기라도 유방암은 방사선 몇 회 하더라구요. 초기이니 치료가 잘 될것이고 앞으로 관리 잘 하시면 될거니 너무 걱정마세요. 우리나라 유방암 일년에 200만이 걸린다고 합니다. 굉장히 치료기술도 발달했고...
다만, 제 주변 유방암 환자들 대부분 소량씩 꾸준히 매일 술 먹었던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녁에 맥주 한 잔 이런식으로요. 이제 술은 안 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5. 힘내세요
'26.6.16 4:16 PM
(182.211.xxx.46)
암진단 받으면 산정특례 적용돼서 병원비는 생각보다많이 안나와요..
암보험 있으면 진단비 나오구요
그냥 길게 잡아서 1년 쉬구간다 생각하구
편히 생각하셔요..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하면서 건강 관리한다 하면서지내다보면 시간 금방 갑니다.
운동 열심히하시며 병원 에서 식사 교육받으시며
온전히 내몸에 집중 한다는 마음으로 계시면
이또한 지나갈거예요
6. .....
'26.6.16 4:17 PM
(121.188.xxx.66)
일단 초기로 발견되어서 무척 다행이예요.
치료와 관리 잘하시고
스트레스....안받을순 없지만 최대한 마음 편히...지내셔야 해요.
이제 술은 드시지말고
얼른 얼른 쾌차하시기 기도드릴게요.
7. 초기이고
'26.6.16 4:23 PM
(59.7.xxx.113)
호르몬성이면 보험금 받은걸로 커버되고도 남고요 치료비 자체가 저렴하니 걱정 마셔요
8. ㅡㅡ
'26.6.16 4:2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유방암 치료는 걱정하지 않으셔도될거예요
문제는 수술이나 항암후
체력이 딸리는게 문제죠
이나이에 직장만으로도 힘들자나요
암보험있다니 생계걱정은 마시고
체력을 키워두세요
9. 리기
'26.6.16 4:24 PM
(106.101.xxx.153)
초기이니 수술까진 안가고 항암만 하실수도 있어요. 잘 치료되실거에요. 정밀검사를 제때 하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항암 하면서 회사도 씩씩하게 다니시구요. 미리 겁먹지는 마세요.
10. ..
'26.6.16 4:24 PM
(203.237.xxx.139)
한달전에 같은 글 썼었네요. 미세 석회단계면 0기나 1기초반일 것이고 재발 전이 같은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용도 표준치료대로하면 크게 들지 않으니 염려허지 않으셔도 될겁니다. 벌이를 계속 하셔야하신다고 하니 항암패스하시기를 같이 기도해드릴게용. 저는 현재 선항암중입니드
ㅏ
11. ㄱ
'26.6.16 4:25 PM
(58.228.xxx.36)
미세석회있으시면 확대촬영해야해요
초음파로는 몰라요
12. 림프절전이
'26.6.16 4:33 PM
(59.7.xxx.113)
안된 초기면 괜찮아요. 저는 림프절 전이 있어서 비보험 비싼 약 먹어요. 3년간
13. 엄마가
'26.6.16 4:33 PM
(1.236.xxx.121)
0기면 항암도 안하고 2박인가? 간단한 수술로 끝났어요
20년 넘었는데 괜찮고요
14. ㆍ
'26.6.16 4:36 PM
(14.44.xxx.94)
치로받으면서
무슨일이 있어도 매일 규칙적으로 공기 좋은데서 걷기운동 꼭 하세요
15. 아
'26.6.16 4:36 PM
(223.38.xxx.78)
저도 얼마전 1기로 수술했어요. 다 지나가더라구오
16. 산정특례
'26.6.16 4:43 PM
(39.7.xxx.27)
-
삭제된댓글
되서 병원비 얼마 안된다고 금전적 문제는 별거 아닌것 처럼 말하는 사람들 보면 답딥해요.
기존 항암제 안들어서 급여 안되는 약 쓰게 되면 한달 천만원이 우습거든요
17. ..
'26.6.16 4:45 PM
(125.185.xxx.26)
유방암은 표준치료라서 치료법이 다같아요
집앞에 젤 가까운데 가세요
암은 죽는이유가 항암하면 못먹어서 기력딸려서
한약은 드시지 마시도 몸에 좋은거 잘챙겨드세요
18. ㅇ
'26.6.16 4:48 PM
(218.235.xxx.72)
암보헝,
실비보험 있으면 큰돈 커버됩니다.
19. ...
'26.6.16 4:49 PM
(219.250.xxx.105)
유방암은 술은 절대안되요
마지막으로 맛있게 마시세요
20. 괜찮아요.
'26.6.16 5:01 PM
(123.212.xxx.149)
초기면 수술과 방사선만 하실 수도 있고 항암은 하실 수도 안하실 수도 있어요.
암 타입이나 병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산정특례 되어서 5%만 내기 때문에 초기면 치료비 부담 없고요.
보험도 초기중기 상관없이 진단비 나와요.
저도 유병자라 댓글답니다.
우리나라 수술 잘하고 유방암 치료 잘하니까 넘 걱정마시고
술은 오늘을 마지막으로 끊으세요. 저도 딴건 다 먹지만 술은 끊었어요.
유방암은 더더욱 술 안됩니다.
21. 로사
'26.6.16 5:10 PM
(211.108.xxx.116)
힘내세요!!
요즘 암치료가 정말 잘되는거같아요.
희망찬 마음만 가지고 치료잘받으시면
좋아지실거에요!!!!
22. 기도드립니다
'26.6.16 5:28 PM
(58.236.xxx.146)
치료 잘 받으시고 얼른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3. 뭉게구름
'26.6.16 5:28 PM
(115.20.xxx.173)
모두들 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맥주는 오늘만 한모금 마시고 안먹으려구요. 오늘은 멘탈이 나가서 이렇게라도 위로가 필요했거든요. 항암까지 안가서 치료와 직장생활을 같이 할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오늘만 조금 흔들리고 내일부터는 마음을 단단히 잡아보렵니다. 감사합니다~~^^
24. ........
'26.6.16 5:55 PM
(211.225.xxx.144)
친정어머니 개인병원에서 유방암이라고 했는데
대학병원에서 재검사후 유방암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친구는 유방암 초기 였는데 항암은
안하고 방사선 치료를 받고 완치가 되었습니다
원글님 걱정 하지말고 대학병원에서 검사 잘
받으세요 진짜 암이어도 치료 잘 받으면 됩니다
25. . .
'26.6.16 6:42 PM
(1.225.xxx.102)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26. 님 나이가
'26.6.16 7:08 PM
(49.161.xxx.135)
어떻게 되시나요?
저도 군집성 미세석회가 있다고해서 내일
유방외과 검사,가요
님 글보니 저도 걱정되고 겁나요
검사하는것도 아프죠?
대학병원 예약하고 가야되는거죠?
님 얼른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암이면 지금은 아주 초기아닌가요?
27. 뭉게구름
'26.6.16 7:26 PM
(115.20.xxx.173)
윗님. 전 51세에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미세석회가 흔하다고해서 유방외과 검진도 건강검진처럼 가벼운 맘으로 해서 결과듣고 더 놀랐네요. 조직검사하는건 부분 마취하고 바늘로 총소리처럼 탕탕 소리나면서 5번 정도조직을 채취하구요. 크게 아프지는 않았어요.
대학병원은 전화로 결과 들은거 이야기하니 바로 예약 잡아주더라구요. 기수는 수술해봐야 알수있다하고 극초기이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윗님도 별일 아니길 기도할께요.
28. 님 나이가
'26.6.16 7:38 PM
(49.161.xxx.135)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구사는데 대구에 대학병원 가면되나요?
겁나고 무섭고 숨을 못쉬겠어서
좀 불안합니다
결과는 바로 나오는건가요?
저는 생명하나 실비보험하나 있는데
병원 예약 잡기어려울까봐서 걱정되네요
우리같이 힘내요.
29. ..
'26.6.16 8:59 PM
(49.161.xxx.58)
유방암이면 산정특례되서 5프로라서 적어요 일하면서 항암이나 방사 가능합니다 아마 그정도면 수술만 하거나 수술 후 방사치료만 하거나 할거에요 방사는 5분만에 끝나고 금방되요 이제 술은 끊으셔야해요 술이 여성 유방암에 제일 최악이거든요
가족이 유방암이었는데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방사나 항암하면서 일한다고 상담실 선생님이 안내해주셨답니다
30. wood
'26.6.17 12:21 AM
(220.65.xxx.17)
수술 하시고 마음 편히 치료 받으시면 좋아지실거예요
초기 이길 저도 기도 드립니다.
31. ,,,
'26.6.17 12:57 AM
(24.6.xxx.184)
1년전 1기말로 양측전절제미복원했는데 그냥 잊고 살아요
맥주도 가끔 마시고 고기도 먹고요
주위에 워낙 많아서 진단 받고 별로 놀랍지도 않았어요
32. ..
'26.6.17 2:24 AM
(61.254.xxx.115)
요즘 50대만 되면유방암이 엄청 흔하더라구요 제주변도 많아서 언제든 내가 걸려도 이상하지 않겠구나 생각하며 살아요 ...
33. ...
'26.6.17 2:36 AM
(86.163.xxx.235)
치료 잘 받으셔서 완전히 낫기를 기원합니다.
34. 미세석회화
'26.6.17 3:24 AM
(112.149.xxx.60)
진단받고 수술로 절제했다던데
이런건 암은 아닌건가요 ?
아니면 수술로 절제 해서 검사하는 자체가 유방암 0기 인건가요 ?
아는분은 유방암 아니라고 하던데 수술로 절제를 했다고들엇어요
35. 석회제거는
'26.6.17 4:36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암 아닙니다. 말 그대로 석회만 제거하는 거예요.
36. 유방암은
'26.6.17 5:03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외부암이라 내부암보다 수술후 회복도 빠르고 상태 좋아요.
병원비랑 수술비도 암환자 등록하면(의사가 해줌) 환자 부담은 5% 입니다.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는건 아니니 너무 걱정 마세요.
마음이 편안해야 수술도 잘 되고 회복도 빠릅니다. 어차피 암 판정 받은거고 수술도 해야 하는거니 치료 잘 받고 잘 이겨내보자 생각 하세요.
수술 잘 받으시고 빠른 회복 하시길 기원할게요.
37. 친구가
'26.6.17 6:56 AM
(114.200.xxx.141)
1기에 발견되어서 수술했는데
초기라서 방사선만하고 항암은 안했어요
그게벌써 십년전인듯 한데
요즘 제일 건강하게 살고있어요
5년간은 술 안마셨고
요즘은 막걸리만 한두잔하는정도
그때보다 치료기술이 많이 좋아졌을거 같은데
너무 걱정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38. 초기
'26.6.17 7:27 AM
(112.155.xxx.106)
초기 발견이면 행운이다 생각하셔도 됩니다.
상피내암이나 1기로 판명되면 수술 후 방사선 치료로 끝나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살점 뜯어내는 수술하러 간다 생각하세요.
너무 티가 안나서 주변 사람들이 암 수술 했단 사실 조차 잊어요.
암의 종류 중 호르몬성이 많은데 수술 이후 재발 방지하려고 먹는 항호르몬제가 일상생활 짜증나게 합니다. 운동 필수인데.. 그게 더 힘드네요.
39. .....
'26.6.17 8:39 AM
(220.118.xxx.37)
댓글들 읽다보니 내가 다 위안이 되네요
원글님, 십년 후 이 글 보고 그때 그랬지 하실 거예요
40. 다행
'26.6.17 1:36 PM
(14.58.xxx.207)
그래도 초기라니 다행이네요..
부디 항암까지 안가고 수술 잘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41. 골치
'26.6.17 3:22 PM
(223.39.xxx.52)
젤골치아픈암이 유방암이에요.
0기라고 조아할것도 딱히..
0기 상피내암특징이 관 안에서 만 자잘하게 퍼지는건데...그래서 전절제도 젤많아요.
전체절제하면 또 보형물성형 하든가 민가슴으로 살든가 결정해야하고..
피부모자르면 뭘 넣어놓고 물주고하면서 몇달잏어야하고..돈 이천가까이들어요. 한쪽에.
유전자검사.온코검사 등 비급여 몇백이고, 1회당 4.5백만원 비급여가 수두룩합니다.
산정특례되어 얼마 안든다 소리 좀 하지맙시다. 암환자 아닌분들 제발좀.
실비없으면 힘들고..치료포기도 해요.
42. 골치
'26.6.17 3:23 PM
(223.39.xxx.52)
거기다 호르몬 음성 양성, 허투..삼중음성 등등..치료법 다 다르고..
골아파요
43. 음..
'26.6.17 4:17 PM
(211.55.xxx.124)
제 친구도 그렇게 발견되었는데 0기라 항암 없이 방사선 치료와 약물 치료만 했어요.
치료 잘 받으셔서 깨끗하게 나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