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6 11:28 AM
(203.247.xxx.44)
그 정도면 한마디 하셔야죠.
교사라고 다 그런건 아니예요.
제 주위 교사가 저분과 비슷한데 동료들도 힘들어요.
2. 동감
'26.6.16 11:29 AM
(223.38.xxx.38)
평생 훈장질 못 고칩니다.
3. ㅇㅇ
'26.6.16 11:29 AM
(118.40.xxx.140)
교사출신 친구도 피곤해요
대화중에 직업병이 나와요
4. .......
'26.6.16 11:30 AM
(211.250.xxx.195)
와
저희가 무슨 전문지식?으로하는 서비스업종인데요
우리계통에서 제일싫어하는 부류가
교사 (말많고 지적질 가르치려는거 대박임)
개독 (불법이라 어쩌고하면 저기는 하느님이 뭘 내려주신곳이라 불법이래도 진행해야한다 이 ㅈㄹ)
부동산 (진짜 정직한곳 몇곳안됨, 계약하고 돈받으면 아몰랑 시전)
5. ..
'26.6.16 11:31 AM
(211.46.xxx.157)
다 그런거 아니고 저런 성향이 있어요...저희 학교 교장샘이 저런 성향이라 다들 너무 힘들어해요. 다들 하는말이 자식들,손주들 힘들겠다고...
6. ..
'26.6.16 11:31 AM
(106.101.xxx.15)
실제로 진상고객중 선생님이 많대요
그냥 말로 따지는게 아니라 관련규정을 가져오라한다고
7. 딸이교사
'26.6.16 11:35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제가 뭔 말을 하면
~~퍼펙트!!!! 정답입니다~~ 말해서
민망합니다
8. ...
'26.6.16 11:38 AM
(110.70.xxx.19)
크게는 사람나름이고
그 직업을 몰랐어도 그렇게 생각되는지...
사람을 바보같이 쳐다보다가 s대출신이라하면 어쩐지~하는 꼴도 보기싫음.
9. 걱정
'26.6.16 11:39 AM
(112.150.xxx.22)
-
삭제된댓글
딸 남친 엄마 교사라는데 걱정이네요.
휴~~
제 딸도 만만한 직군은 아니라서…
교사들 안그런 사람도 있겠죠?
10. ...
'26.6.16 11:39 AM
(125.142.xxx.165)
오죽하면 교사 며느리. 시부모 싫단 사람들 많아요
그래봐야 듣지도 않는데
아들딸이 싸워라도 말려야죠
11. 내심
'26.6.16 11:41 AM
(112.150.xxx.22)
-
삭제된댓글
거부감 들어요. 교사 시모..
차라리 외벌이 전업 시모를 원해요..
걱정이다 정말. 교사 시모
12. 진심
'26.6.16 11:42 AM
(112.150.xxx.22)
-
삭제된댓글
여유로운 외벌이 전업 시모를 원해요
저도 딸 그렇게 키워서..
딸 말리고 싶다.
13. ㅎㅎ
'26.6.16 11:43 AM
(119.69.xxx.245)
같이 운동하는 교사출신 지인 ㅎㅎ
30년동안 큰 식당 하시는 분 앞에서도 요리 강의 해요
저도 요즘 서서히 거리두는 중..
말하는거 들어주려면 엄청 피곤하더라구요
14. 사돈
'26.6.16 11:45 AM
(112.150.xxx.22)
-
삭제된댓글
여유로운 외벌이 전업 시모 원합니다~
15. ...
'26.6.16 11:47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교사출신치고 너그럽고 이해심 있는 사람 드물어요
딱 수준이 본인이 가르치는 학생들 수준에 멈춰있어요
말투도 정말 명령질 가르치려드는..
같이 사는 사람은 미춰버림 ㅜ
16. ㅎㅎ
'26.6.16 11:54 AM
(115.143.xxx.137)
뭔지 알 것 같아요.
시누 둘이 교사인데.. ;; 말해 뭐해요. 아이고.
"형님, 저 형님 학생 아니에요." 라고 말 한 적이 있어요.
17. ..
'26.6.16 11:57 AM
(211.49.xxx.125)
제 주변 교사인 친구는
전혀 그런 점이 없어요.
같이 있으면 평안해집니다^^
18. ㅋㅋㅋㅋㅋ
'26.6.16 11:59 AM
(58.235.xxx.21)
시댁 식구들 반 이상이 교사인데 그런 사람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다들 가르치려고만해서 집안에선 안그러기로 한걸까요?? 푸하 ㅋㅋㅋ
19. ...
'26.6.16 12:01 PM
(211.234.xxx.225)
엄마가 자영업 몇십년 하셨는데
교사들 안좋아하시더라구요 본인만 옳은줄 안다고
교수는 오히려 나은가보더라구요
20. 교사
'26.6.16 12:03 PM
(49.167.xxx.252)
교사직군이 프라이드가 과하게 있는 직군.
반복적으로 지적질하고 판단하는게 습관화되는것 같더군여.
21. 경험
'26.6.16 12:12 P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트레킹 중에 야생화 얘기를 하는데 갑툭튀 어떤 사람이 그 이름 아니라고 난데없이 지적을...
사실 그 사람이 틀렸는데 자기 주장 억지력이 대단하더라고요.
자기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한 과신이 막 넘쳐 흘러요.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왜 그러죠?
머리가 지끈지끈... 더이상 말 섞기 싫어서 피했어요.
나중에 보니 교사 정년퇴직했다고.. 주변 사람들은 너무 피곤하겠다 싶었어요.
22. 또
'26.6.16 12:15 PM
(112.152.xxx.109)
여기는 주기적으로 교사까내리는 곳임
23. 와
'26.6.16 12: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 정도면 ...
안그런 교사들은 죄를 뒤집어쓰면서 살고 있는 느낌이네요 ㅎㅎㅎ
24. 아니 ㅎㅎㅎ
'26.6.16 12:17 PM
(221.138.xxx.92)
이정도면 안그런 교사들이 불쌍해지는걸요?..
저는 잘 모르겠던데..유치원 교사가 손 동작 섞어 예쁘게 말하는 특징 외에는...
25. 근데
'26.6.16 12:21 PM
(119.193.xxx.99)
제가 예전에는 다른 직종에서 근무하다가 학교에서 잠깐 근무했던 적이 있어요.
다른 직장에서는 저에 대해서 "예민하다,까칠하다,성격이 강하다." 소리 들었는데
학교에서는 일 잘하는데 순둥이라는 말까지 들었어요. ㅎㅎㅎ
다른 직장과 다르게 교사들만의 스타일이 있어요.
잘 맞으면 괜찮은데 안 맞으면 좀 힘들어요.
26. ...
'26.6.16 12:26 PM
(128.134.xxx.111)
교사 위에 교수 있어요ㅠㅠ
정말 힘들어요
그나마 교사는 귀엽네요
27. 카라
'26.6.16 12:29 PM
(49.164.xxx.125)
-
삭제된댓글
교사출신 친구도 피곤해요.
사고가 펴협한 건 교수보다 더 하죠.
28. ......
'26.6.16 12:35 PM
(59.15.xxx.225)
교사위에 교수 있어요2222
교사 집 자식들은 말이 없어요. 엄마와 말 섞으면 피곤하니까요.
며느리와 사위는 몇번 겪다가 말이 없어지죠. 그럼 우리집은 며느리랑 사위랑 다 곰같아. 답답해 합니다. 학생들이 말 듣는 것 처럼 무조건 복종, 네를 원해요.
교수 대화안되는 것은정말 답이 없어요.
29. 어느
'26.6.16 12:47 PM
(175.127.xxx.213)
모임에서든 교직 하신분들
본인이 리더해야 한다는 교사부심
있어요.
지구가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생각하는듯.
주민센터 프로그램 모임 에선
자기가 회장한다면서
말없이 결석하는 회원 제명시킨다고.
정나미 떨어져 탈퇴했네요
30. ...
'26.6.16 12:53 PM
(39.7.xxx.83)
듣고보니..맞네맞아..
31. 그냥
'26.6.16 12:55 PM
(39.7.xxx.21)
-
삭제된댓글
교사시모 아니고
중졸시모인데도 똑같습니다.
그냥 시모 전염병 일부같음
32. 그냥
'26.6.16 1:01 PM
(39.7.xxx.21)
-
삭제된댓글
교사시모 아니고
중졸시모인데도 똑같습니다.
그냥 그 세대특징 같음.
이웃주민 할머니들
결혼 안해요?
애 안 낳아요?
아들 안 낳아요?
딸 안 낳아요?
정말 간섭질에 지적질에 피곤함.
33. 유리
'26.6.16 1:01 PM
(39.7.xxx.21)
교사시모 아니고
중졸시모인데도 똑같습니다.
그냥 그 세대특징 같음.
이웃주민 할머니들
결혼 안해요?
애 안 낳아요?
아들 안 낳아요?
딸 안 낳아요?
애 안 추워요?
정말 간섭질에 지적질에 개피곤함.
34. ᆢ
'26.6.16 1:12 PM
(211.36.xxx.91)
제가 본 교사들은 말도 없고 조용하던데요
학부모로 만나 조심했던건지
35. 음
'26.6.16 1:20 PM
(39.7.xxx.21)
운동센터 설치고 무리짓고 왕따놓는 사람들
그 정도 직장에서 일해본 사람도 없어요.
자영업 아님 평생 무직
36. 음
'26.6.16 1:24 PM
(223.38.xxx.171)
편견이라면 편견이지만 경향성 무시못하죠
중고등교사의 경우는 그렇게 독선적인 경우 드물고
(걍 무력한 개인들이 많음)
애들 어릴수록 교사들이 더해요 초등교사분들 예전분들 진짜
심각했던거 다 알고 ^^;; 젊은분들은 덜하고 한참
교대입결 높던시절 교대나온 초등교사분들은 똑똑하고
어린이집 원장님들 심각해요 ^^ 남의말안듣고
가르치기가 어우
37. 어떤
'26.6.16 1:35 PM
(110.70.xxx.183)
조직이나 집단에도 관종과 또라이는 널려있어요.
38. 맞말임
'26.6.16 1:42 P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분도 딱그럽니다.
심지어 나쁜 선생도 아니었던걸로 알아요.
문제는 내가 며느리도 아닌데
본인이 내 시어머니 노릇을 하려 했다는것.
제가 난 시어머니 여러분 필요없다로
선 긋고 잘라버렸네요
좋은 사람이면 뭘합니까.
다시 생각해보면 웃기지도 않아요.
교사출신은 우선 주제파악이 잘 안되는데다
사사건건 가르치려들고
본인만 옳고
본인이 하자는대로 해야됩니다.
절대 곁에두지않죠.
39. 엄..
'26.6.16 1:51 PM
(211.234.xxx.9)
-
삭제된댓글
82 댓글 보면 교사이거나
교사출신인 것 같은 분들 많죠.
40. ㅎㅎ
'26.6.16 1:56 PM
(39.7.xxx.21)
예전 그런 초등교사들 4년제 아닐 때 나온 분 많음.
41. ..
'26.6.16 2:03 PM
(58.230.xxx.116)
저도 교사시모인데 남말 안들음, 다른사람 말 다 끊고 가로채서 자기 얘기함, 본인이 다 맞고 옳음, 말 너무 많아서 어디가든 말 많단 얘기들음. 진짜 지겨워요. 오죽하면 아들도 최대한 피해다녀요.
42. ㄱㄷ
'26.6.16 2:07 PM
(106.101.xxx.80)
옛날 교사들 얘기 아닌가요?
요즘 40대이하들은 똑똑하고 조용하던데요...
어디서든 좀 조심하는 거 같아요.
43. ..
'26.6.16 2:26 PM
(211.234.xxx.135)
그런 여자 교사 알아요.
제 고딩 담임.
재래시장 가도 교사냐고 묻는대요.
자랑스러운듯 떠벌리던데,
아주 미친년이었어요. 맘에 드는 애들에겐 아주 그렇게 좋은 선생님이고,
맘에 안들면 아무 이유없이 등짝 스메싱.
학급애들 다 있는데 한 아이 꽂히면
그날은 걔 타깃. 확 뛰어내리면 어쩔려고 미친년이 살살 약올리고 비아냥 거리고.
아들 하나 있는데, 그 며느리 어떨지 안봐도 훤해요. 지금 65세 밖에 안됐겠네요.
44. ㅎㅎ
'26.6.16 3:13 PM
(1.243.xxx.9)
우리엄만 교감으로 퇴직 하셨는데, 안그래요.
친구 학원 강사인데, 늘 설명충이라 가르치는게 너 체질이다, 그래요. 경찰출신 통역 하는 친구(외국에서) 얘도 가르치려들어요, 거기에 개독이라 늘 설득하려고...ㅋㅋ
45. 주로
'26.6.16 5:15 PM
(210.222.xxx.94)
시모는 모르겠고
교사 출신 지인은 주로 얌체
46. 교사가
'26.6.16 5:20 PM
(180.71.xxx.214)
좀 그런 경향있는데
말하는 직업이라 그래요
가르치던 말투라 또 그렇고
교사들이 대개 발성좋고 목소리도 커요
직업이라 그래요
말안하면 입이 근질거리는 성향인거죠
대꾸 덜하고 덜만나세요
밖에서 식사 하시고요
외식할때 사람많고 시끄러운데서 식사 하세요
사람에 따라 대처하셔야지
시모시부 성향 못바꿔요
47. 그냥
'26.6.16 5:36 PM
(203.244.xxx.27)
그분이 그런 분...
너무 절대적으로 몰아가지는 마셔요. 그냥 교사 출신에 이상한 시모다
이정도만....
저희 엄마 교사 출신인신데... 마음이 아파요
48. ㅇㅇ
'26.6.16 5:40 PM
(61.101.xxx.136)
70대 저희 엄마 초등학교 교사이셨는데...일정부분 공감합니다
습관적으로 아니야! 아니야! 이런 말씀 잘하시고...
저희 딸 어릴때부터 그렇게 하면 안돼! 씩씩하게! 이런말 달고 사셨고
밥먹을때도 뭐가 몸에 좋다 일장연설 ㅋㅋ
근데 저나 저흰 남편이나 애들이나...그냥 할머니 귀엽다고 하는 정도 ㅋㅋ
49. 안습
'26.6.16 5:43 PM
(122.35.xxx.223)
교사 출신들이 좀 피곤하긴 합니다.
가르칠려고 드는건 기본이고, 뭔가 감시하는 느낌??
특히 중등 문과계열은 대인관계도 피곤합니다.
말할때 문자보낼때 이모티콘 늬앙스 운운 지랄, . . . 이랑 . . 의 차이 설교 지랄
ㅋㅋ와 ㅎㅎ 가지고 비웃었냐 웃기냐 시비 지랄.. ㅋㅋㅋㅋㅋㅋ 냐 ㅎ 냐.. 가지고 또 지랄..
맞춤법 지적질 병인지.. 암튼.. 너만 이러냐 했더니 자기 전공친구들 다 이런다고 하대요.
수학쪽은 그냥 단순한 사람들이 많은데.. 어문학 교사들이 유독 좀 그런거 같음.
50. . ....
'26.6.16 5:49 PM
(106.101.xxx.114)
와 너무 공감되는 댓글 보고 로그인했어요
저도 전문직종인데요
저희 쪽에서도 젤 진상취급하는 직업이
초등교사.목사.부동산이에요
사람 느끼는게 다 비슷하군요ㅋ
51. ㅇㅇ
'26.6.16 6:32 PM
(1.241.xxx.111)
여자 직업 중 단일직업으로는 교사가 제일 많을듯
교사는 솔직히 발에 채일정도로 많지만 교수는 흔치않으니 볼일도 별로 없죠
직업은 아니지만 전업주부들이 제일 답답하고 말안통해요 세상 물정도 모르고 ..여기선 또 갈라치기한다며 나는 안그런다 내주변은 안그런다하겠지만ㅋ
52. 아이고
'26.6.16 7:02 PM
(218.154.xxx.161)
교사위에 교수 있어요33
저 50 가 돼서 대학원 다니는 데 교수들은 더해요.
심지어 미혼 교수가 결혼생활, 시부모에 대해 일장연설..
53. 온 국민이
'26.6.16 7:43 PM
(112.168.xxx.169)
평생 한 번은 만나는 직업군이라 만만하기가 발꼬락*만큼 인가봐요. 심심하면 한 번씩 나오네요. 재미도 없고 알고싶지도 않고
54. ㅇㅇ
'26.6.16 8:01 PM
(211.220.xxx.123)
부동산은 왜요?
55. ㅇㅇ
'26.6.16 8:40 PM
(14.47.xxx.253)
20여년전 동남아 가이드가 교사 손님이 젤 까다롭다고 했어요
동창중에 특수과목 기간제인데 오지랖 부리며 훈수두는거
같잖아서 손절했어요
56. 저도로그인
'26.6.16 8:40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아이친구 엄마들끼리 산책하는데
하천가에 강아지풀은 닮았지만 크기가 아주 큰 수크렁을 많이 심어놨는데
교사인 친구 엄마가 강아지풀이라길래 우리가 강아지풀은 아닌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난다고 하니(아무튼 강아지풀은 아니라고)
계속 혼자가 강아지풀이라고 우기더니 다수에 밀려 기분 나쁜지
건널목 건너는데 혼자 뚝 떨어지더니 그뒤로 입 다물고 얼굴에 기분나쁜티를 내더라구요
강아지풀은 확실이 아니거든요
우리가 강아지풀을 모를까봐서요
그뒤로 수크렁 이름 기억합니다
님들도 찾아보셔요
그게 강아지풀로 보이는지
계속 혼자서 강아지풀이라고 우겨요
57. 저도일부러로그인
'26.6.16 8:42 PM
(118.218.xxx.119)
아이친구 엄마들끼리 산책하는데
하천가에 강아지풀은 닮았지만 크기가 아주 큰 수크렁을 많이 심어놨는데
교사인 아이친구 엄마가 강아지풀이라길래 우리가 강아지풀은 아닌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난다고 하니(아무튼 강아지풀은 아니라고)
계속 혼자가 강아지풀이라고 우기더니 다수에 밀려 기분 나쁜지
건널목 건너는데 혼자 뚝 떨어지더니 그뒤로 입 다물고 얼굴에 기분나쁜티를 내더라구요
강아지풀은 확실이 아니거든요
우리가 강아지풀을 모를까봐서요
그뒤로 수크령 이름 기억합니다
님들도 찾아보셔요
그게 강아지풀로 보이는지
계속 혼자서 강아지풀이라고 우겨요
58. .....
'26.6.16 9:20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평생 한 번은 만나는 직업군이라 만만하기가 발꼬락*만큼 인가봐요. 심심하면 한 번씩 나오네요. 2222222
59. ....
'26.6.16 9:22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82 아줌마들이 가장 혐오하는 직업이 여초직업이죠.
교사 스튜어디스
가루가 되도록 까이죠.
남초직업은 떠받들면서요.
60. ....
'26.6.16 9:29 PM
(211.243.xxx.59)
82 아줌마들이 가장 혐오하는 직업이 여초직업과 여대이죠.
교사 스튜어디스 이화여대 등
가루가 되도록 까죠.
남초직업은 떠받들면서요.
같은 여자면서 본인들은 비루한데 여초면서 번듯해 보이니 시기질투 쩌는거 같아요.
솔직히 여기서 여초직업 욕하는 댓글들 진실이라 생각 안해요.
다 시기질투에 눈멀어서 거짓말 지어내서 지껄이는거 같아요. 댓글이야 사실확인 안되니 뭔 말인들 못하겠어요?
본인들은 경단녀에 최저시급 받고 있는데
여초직업 중 몇 안되는 정규직이니 시기질투에 부들부들 떠는거 같아요.ㅋ
61. ㆍㆍ
'26.6.16 10:05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사교육에서 교사 학부모들 상대 많이해요
10명중 9명은 정중하고 속을 보이지 않고 매너있어요
그 중 1명은 교사직군외의 모든 학부모 통틀어서 최강 진상이에요
나머지 9명의 매너를 잊게할만큼요
진을 쏙 빼놔요 교사 도라이는 진짜 감당 못하는데
원글님이 그 1명을 시모로 삼은것 같네요
62. ..
'26.6.16 10:17 PM
(61.254.xxx.115)
그래서 부잣집,집안좋은 판검사 의사집안에선 교사며느리 절대 안봐요 하도 남을 가르치려 들고 잘난척 많이해서요
63. ..
'26.6.16 10:24 PM
(221.144.xxx.21)
제가 아는 가장 진상 나르시스트 2명이 다 교사에요
64. ...
'26.6.16 10:24 PM
(211.246.xxx.104)
-
삭제된댓글
현실은 여기 댓글러 같은 여자들만 잘 피하면 평생 큰 화는 면하죠.
딸 많은 집이 어떴고 교사가 어떴고.. 이런 비생산적인 뒷담화로 시간 죽이는 사람들이 젤 하찮고 저렴하죠.
끊임없이 누군가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인성은 일하는 사람으로라도 들이면 안돼요.
65. ...
'26.6.16 10:25 PM
(211.246.xxx.104)
현실은 여기 댓글러 같은 여자들만 잘 피하면 평생 큰 화는 면하죠.
딸 많은 집이 어떻고 교사가 어떻고.. 이런 비생산적인 뒷담화로 시간 죽이는 사람들이 젤 하찮고 저렴하죠.
끊임없이 누군가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인성은 일하는 사람으로라도 들이면 안돼요.
66. 평생
'26.6.16 10:44 PM
(175.208.xxx.185)
평생 그래도 연금빵빵에 누구 신세 안져 그렇게 되요.
슬슬 내버려두세요.
67. 답압
'26.6.17 1:23 AM
(211.211.xxx.245)
-
삭제된댓글
짇장 생활 한번도 안해보고
집에만 있던 시어머니가 더 답답합니다.
68. 갑갑
'26.6.17 1:24 AM
(211.211.xxx.245)
직장생활 한번 안해보고
집에만 있던 시어머니가 더 답답합니다.
69. 그래도
'26.6.17 2:55 AM
(118.235.xxx.130)
그거 해서 돈 벌어서 노후준비 된 것이니...
70. 극극 공감요
'26.6.17 3:00 AM
(112.149.xxx.60)
교사 시모뿐 아니라
교사친구 교사동생 교사언니오빠
다들 특징이 그래요 누구에게나 고쳐주려 가르치려 지적하려 드는 태도정말 직업병 맞죠ㅎㅎ
71. ...
'26.6.17 5:33 AM
(211.234.xxx.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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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보다 원글같은 시모 며느리가 더 끔찍
72. ...
'26.6.17 5:35 AM
(211.234.xxx.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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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보다 원글같은 시모 며느리가 더 끔찍
인생에서 마주치면 최악
73. ...
'26.6.17 5:37 AM
(211.234.xxx.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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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보다 원글같은 시모 며느리가 더 끔찍
쥐뿔도 없으면서 갑질. 잘난척. 가르치려 듬
인생에서 마주치면 최악
74. ...
'26.6.17 5:41 AM
(211.234.xxx.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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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보다 원글같은 시모 며느리가 더 끔찍
쥐뿔도 없으면서 갑질. 잘난척. 본인이 최고인줄 암.
교사는 노후준비라도 되어있지 이건 노후준비도 안돼있고 자식한테 빌붙어 살면서 갑질 잘난척 최악
인생에서 마주치기 싫은 최악의 스타일
75. ...
'26.6.17 5:42 AM
(211.234.xxx.178)
교사보다 원글같은 시모 며느리가 더 끔찍
쥐뿔도 없으면서 갑질. 잘난척. 가르치려 듬. 본인이 최고인줄 암.
교사는 노후준비라도 되어있지 이건 노후준비도 안돼있고 자식한테 빌붙어 살면서 갑질 잘난척 최악
인생에서 마주치기 싫은 최악의 스타일
76. ...
'26.6.17 5:49 AM
(211.234.xxx.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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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잣집,집안좋은 판검사 의사집안에선 교사며느리 절대 안봐요 하도 남을 가르치려 들고 잘난척 많이해서요
-------------
ㅋㅋㅋㅋ
부잣집 타령 또 나왔네요
부잣집에선 간호사 싫어한다
부잣집에선 스튜어디스 싫어한다
부잣집에선 교사 싫어한다
부잣집에선 여대 싫어한다...ㅋㅋㅋ
82에선 아무거나 집어넣어 부잣집에서 싫어한다고 하더군요ㅋㅋㅋ
부잣집에선 님들같이 쥐뿔도 없이 뒷담화만 하는 인간들 더 싫어해요ㅋㅋ
77. ...
'26.6.17 5:50 AM
(211.234.xxx.178)
그래서 부잣집,집안좋은 판검사 의사집안에선 교사며느리 절대 안봐요 하도 남을 가르치려 들고 잘난척 많이해서요
-------------
ㅋㅋㅋㅋ
부잣집 타령 또 나왔네요
부잣집에선 간호사 싫어한다
부잣집에선 스튜어디스 싫어한다
부잣집에선 교사 싫어한다
부잣집에선 여대 싫어한다...ㅋㅋㅋ
82에선 아무거나 집어넣어 부잣집에서 싫어한다고 하더군요ㅋㅋㅋ
부잣집에선 님들같이 쥐뿔도 없으면서 뒷담화만 하는 인간들을 제일 싫어해요ㅋㅋ
78. …
'26.6.17 6:19 AM
(121.169.xxx.202)
저도 시이모가 초등교사였는데 시어머니노릇하려해서 손절했죠. ㅋㅋ목소리, 말투부터가.. 하.. 전교죠라서 민주당찍으라고 어쩌구저쩌구.. 그때부터 민주당에 반감생김
79. ....
'26.6.17 7:53 AM
(118.235.xxx.225)
직업 문제라기 보다 그냥 저런 군상의 인간들이 있어요
대학도 직업도 완전 별 볼일 없는 여자도
늘 사람들한테 자기가 질문하고서
대답하면 바로 꼽주고 빈정거리고
내면이 뒤틀린거죠
80. ᆢ
'26.6.17 8:19 AM
(106.101.xxx.204)
회사 만년차장 여자가 저런데 훈계하고 참견하고 비하하고 남핑계에 거짓말하고 지욕심 양껏 채우고 제정신이 아닌데 자식이 문제있고 상사고 뭐고 없고 알아서 한다고 하고 그건 아니라고 반박하면 지를 인정 안한다고 게거품을 뭄. 누가 따끔하게 한마디 했다던데 주제파악좀 하고 인간되길.
81. ...
'26.6.17 8:37 AM
(106.101.xxx.219)
저희 시모도 그러세요.
가족끼리 있을때만 그런게 아니라
식당. 공공장소, 어딜가든 지적하고 잘하라고얘기하세요.
아이들마저 할머니그러지 말라고 진상같다고 그럽니다
82. ㅎㅎㅎ
'26.6.17 11:01 AM
(112.216.xxx.18)
안 그런다는 사람도 가만 보면 정도가 심하지 않아서 그렇지 똑같음 교사는 기본적으로 ㅎㅎㅎ남을 지시하고 가르치는 걸 해야지 안 하면 미침 ㅋ
83. oo
'26.6.17 11:03 AM
(112.149.xxx.193)
한번은 쌀포대 실로 묶여있는 거
간단하게 푸는 방법이 있는데 아냐고 묻길래
또 시작이시구나 싶어
저는 그런 거 몰라요. (가위로 자르면 되지 알고 싶지 않아요.)
했더니
모르는 게 자랑이냐는 말까지 들었다는
ㅋ
84. ...
'26.6.17 11:05 AM
(211.235.xxx.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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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동서가 초등교사인데
남한테 시키는 말투, 참 거슬리더라구요
시모건 저건 자기 남편이건 시부건 안가려요
자기는 손하나 까딱 안하면서 무조건 시켜요 ㅋ
해주세요 해도 어이없을판에 하세요, 이거 해야돼요, 이렇게하면 되겠어요 다 이런 식
그리고 입만 열면 평가질이구요
뭐가 좋거나 나쁘다고 감상을 얘기하는거랑
기분나쁜 평가질은 진짜 억양이나 어미 하나 차이인데
모두를 은은하게 자기 아래로 보는게 느껴집니다
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건지..
초장에 선그었더니 저한테는 더이상 못그러는데
어리어리한 시모는 10년째 당하는 중이구요
교사도 초등교사가 제일 노답이긴 해요
그리고 이런 얘기 나오면 여자 직업 운운하며 질투로 몰아가는 인간들 꼭 나오는데
여자직업으로 좋다는 말이 여성에게 얼마나 모욕적인 말인지 좀 깨달으시길 바라구요
교사 뿐만 아니라 뭐든 남의 밥벌이수단 가지고 싸잡는 건 지양해야 하지만
여러 사람이 이렇게 비슷한 경험치를 갖고 있을땐 충분히 얘깃거리가 되죠
처음보는 사람이 교사같으세요,라고 첫인상을 얘기하면 그게 욕일까요 칭찬일까요? 욕으로 받아들여지는게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