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주로 고연령대에서 정치 영상 소리 크게 들리게 해놓고 다녔잖아요.
그런데 오늘 공원 걷다 보니 방송 내용이 바뀌었어요
연령대도 내려왔어요.
다들 주식 방송듣네요.
예전에는 주로 고연령대에서 정치 영상 소리 크게 들리게 해놓고 다녔잖아요.
그런데 오늘 공원 걷다 보니 방송 내용이 바뀌었어요
연령대도 내려왔어요.
다들 주식 방송듣네요.
지하철 버스에서도 다들 그래요. 경제방송듣거나 증권사앱 열어 보고 있음
탄천 산책할때 보면
동영상 틀어놓고 음악 틀어놓고 다니는 사람들
노인들 아니면 젊은 애들
점점 두 연령층이 닮아가는거 같아요
소리들리나안들리나 차이,다 저러고있음.
왜 안들리냐 싶으면 이어폰중..
어르신은 대놓고 틀고다니고...
하나같이 ㅉ
요샌 젊은애들도 저래서..
애기때부터 스마트폰 쥐어주고 동영상 그냥 보여주는 부모들 많던데
앞으로는 더 심해질듯.
애한테 이어폰 씌우고 동영상 보여주는 부모들은 진짜 교양있어보일지경.
공원이나 개울길 걸으러 나가면 요즘 많이 보여요.
3명 정도 만날때도 있어요.
저번주말 일요일에 북악정상 화장실에서 핸드폰 뉴스 영상 고래고래 크게 틀어놓고 화장실 일보는 내내 화장실 쩌렁쩌렁...얼굴 차림새 보니 ㅁㅊ년이다 싶어 참았네요 ㅎ
진짜 법만 아니면 때려죽이고싶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