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었는데
이번에 일을 많이해서 그런지
밖에 나가기가 싫네요.
정말 집에만 있어도 재밌는게 많고
저녁 어두워지면 헬스가고
그런 생활이에요.
애들 다컷고..
체력 안죄고 에너지 안되니 친구랑 어디서 만나는것도 힘들고
예전엔 어떤 모임있으면 반드시 가고 했는데
이젠 열정도 체력도 없네요
언니만나 밥먹는데 영양제 이뮨 이런거 먹고 만나야 하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50 중반인데 이거 정상인가요
싶었는데
이번에 일을 많이해서 그런지
밖에 나가기가 싫네요.
정말 집에만 있어도 재밌는게 많고
저녁 어두워지면 헬스가고
그런 생활이에요.
애들 다컷고..
체력 안죄고 에너지 안되니 친구랑 어디서 만나는것도 힘들고
예전엔 어떤 모임있으면 반드시 가고 했는데
이젠 열정도 체력도 없네요
언니만나 밥먹는데 영양제 이뮨 이런거 먹고 만나야 하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50 중반인데 이거 정상인가요
51세
완전 노는 거 좋아했던 사람과의 관계형성에 전혀 두려움 없고 사교성 좋은 저
지금은..오후 늦게 일하러(과외수업) 가지 않는 이상
거의 나가지 않아요.
주식장 대응하고 낮에 시간 쪼개 혼영. 혼밥, 혼자 도서관, 쇼핑 가요.
이게 넘 편하고 모임은 한달에 한두번
직장다니시는 분은 딱 직장일만 하면
방전이죠..
원래 남들도 그 나이엔 그래요
원래햇고 쇼핑도요..
이젠.여행도 혼자할듯해요 ㅋㅋㅋㅋ 반은 호텔에 누워있고
비는 시간엔 누굴 너무 만나고싶었었어요.ㅜ 하지만 지금은 ㅠㅠ
누구 만나는거 피곤해요
혼자가 좋아요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