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는 바리바리 백팩 무겁게 쇼핑
옥순은 거의 안 사고 널널
영희는 옥순이 좀 나눠들길 바람
옥순은 짐이 싫어 들어준다고 안 함.
누가 이기적인가요
영희는 바리바리 백팩 무겁게 쇼핑
옥순은 거의 안 사고 널널
영희는 옥순이 좀 나눠들길 바람
옥순은 짐이 싫어 들어준다고 안 함.
누가 이기적인가요
당연히 영희 아닌가요.
바래는 사람이 먼저 아니죠.
영희
당연히 영희죠. 욕심과 이기심이 넘치는
그게 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래요.
안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해줬을때 고맙지만 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해줬을때 서운해 하고 화내요.
세상만사 NO를 기본값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면 됩니다.
영희는 옥순이 당연히 들어줄거라 생각하고 쇼핑했나봅니다.
내 짐도 귀찮아죽겠는데.
당연히 영희
자기가 들수 있을만큼 사아죠그거 싫어서 조금을 선택했는데
여행 캐리어도 본인이 끌고 계단이든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수 있는 사이즈 들어야지 지나가는 남자가 안도와준다고 불친절하다고 징징거리는 것도 별로
영희
영희 같이다니기
왕부담…
해외여행 캐리어 남의 짐 들어주는거 진짜 조심해야해요
세관 통과할때 오인받을수 있음
영희가 무례한거죠
영희가 이상함ㅡㅡ
자기가 많이 사놓고 왜 안 들어주는 사람을 이기적인 사람 으로 만드나요. 바라지를 말아야 정상.
이게 질문거리가 되나요
가볍게 다닐려고 쇼핑안하고 짐을 줄였는데 민페를 당연한줄아나
영희죠
자기가 감당도 못할걸 왜 남은 당연시 해주길 바라는지요
너무 민폐에요
감당 못하먄서 왜 많이 사죠?
내 짐도 아닌데 고생하기 싫어요
이게 질문거리가 되나요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