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점점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벼운 환난은
장차 우리가 받게 될 영원하고 한량없이 큰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합니다.
이는 보이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점점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벼운 환난은
장차 우리가 받게 될 영원하고 한량없이 큰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들에 시선을 고정합니다.
이는 보이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에이멘~~!!
보이지 않는 그것이 무엇인가요?
신도 종교는 인간이 만든건데
슬픔을 종용하고 그 안에 빠져드는
법인 사업자 기독교
목사들 장로 집사가 제가보기엔
똑똑하긴 함
부동산도 꽤 뚫고 십일조 세금보다 더함
다단계임
그런데 목사가 자식들은 다 해외대 보내고
집사 권사들도 하나의 사업체
성직자가 결혼을 왜 하고 사유재산 축척
세금은 빼돌리는것도
진짜 궁금하던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ㅂㅅ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다녀보니 이건예배마다 돈걷고 십일조걷고 봉헌축하금 하이튼 이름도 가지가지
그거 다 누구한테 가는겁니까
하나님은 돈 필요없을텐데요
너무 궁금해요
돈은 보이는 거 아닌가
하나님은 돈 내라고 하셨어요.
너희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고 했구요.
레위족은 재산을 갖지 말고 백성이 바치는 제물로 먹고 살아라고 했어요.
물론! 나쁜 목사ㅅㄲ들 정말 많아요. 교회돈 횡령하는 놈들 다 어서 지옥에 떨어지길 바라고
종교개혁은 지금도 쭉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종교인들 세금신고, 회계감사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종교에서 하려고 하는 메세지가 변질된거겠죠.말씀을 바탕에두고 자기 사리사욕 채우는...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을 믿는 게 아니죠.
교회는 단지 수단 아닌가요.
하나님,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