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빨래는 햇볕에 말리는 걸
제일 선호해서. 지금까지 건조기는
안샀는데요
아이도 기숙사갔고 두 식구고
건조기를 세탁기 위에 올리자니
다용도실 수리도 해야해서 그냥 세탁기만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삼성 행사하는거 보니
콤보라는 제품이 있어서 구입할까
갈등되네요
이불,수건은 건조기 사용하던데
옷은 그냥 햇볕에
말리는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갈등됩니다
그냥 기존대로 세탁기만 구입할지
저는 빨래는 햇볕에 말리는 걸
제일 선호해서. 지금까지 건조기는
안샀는데요
아이도 기숙사갔고 두 식구고
건조기를 세탁기 위에 올리자니
다용도실 수리도 해야해서 그냥 세탁기만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삼성 행사하는거 보니
콤보라는 제품이 있어서 구입할까
갈등되네요
이불,수건은 건조기 사용하던데
옷은 그냥 햇볕에
말리는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갈등됩니다
그냥 기존대로 세탁기만 구입할지
저는 너무나도 잘쓰는 제품이예요... 작년에 콤보로 들였는데 이것도 너무 신세계네요.
근데 빨래양이 적거나 손상이 우려되면 잘안쓸수도...
햇볕에 말리는 걸 선호하지만 겨울을 위해 건조기 같이 있는 세탁기 사서
겨울. 비올때나 날씨 안좋을 땐 사용합니다.
빨래 많을 때는 건조기가 더 유용하구요.
쓰세요. 꼭 쓰세요.
장마철에 수건 면티들 건조기로 돌리면 너무 편하죠
콤보는 아니고 건조기 저도 작년에 샀네요
저는 사용안해요....장마철 외엔 거의 베란다나 거실에 두면 바짝 말라요....요샌 특히 더 잘 마르네요...
건조기 돌아가는 시간이 길던데.....전기요금이 아까워요....
저는 직장맘인데 로봇청소기.건조기을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건조기에 돌린다고 해서 옷이 빨리 헤진다는 느낌은 없고요 3년전에 콤비로 가장 최신형으로 샀어요.
저는 직장맘인데 로봇청소기.건조기을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건조기에 돌린다고 해서 옷이 빨리 헤진다는 느낌은 없고요 3년전에 콤보로 가장 최신형으로 샀어요
장마철 외에는 사용 안 해요
햇볕은 그냥 놔두기 아까워요
집안 소독이나 뭔가 활용해야 될 거 같고요
전기세는 쓰기가 아까워서요
장마철 외에는 사용 안 해요
햇볕은 그냥 놔두기 아까워요
집안 소독이나, 빨래 말리기나 뭔가 활용해야 될 거 같고요
전기세는 쓰기가 아까워서요
저는 전업이니까 그렇지만
원글님이 직장맘이거나, 전기세 쓰더라고 편한 게 좋으면 구입하시는 게 좋죠
장마철 외에는 사용 안 해요
햇볕은 그냥 놔두기 아까워요
집안 소독이나, 빨래 말리기나 뭔가 활용해야 될 거 같고요
전기요금 쓰기가 아까워서요
저는 전업이니까 그렇지만
원글님이 직장맘이거나, 전기요금 쓰더라도 편한 게 좋으면 구입하시는 게 좋죠
건조기있는데
겨울에는 거의 쓸일이 없고
여름에 수건건조는 정말 좋아요.
가족이 4명이라
아침저녁 사용한 수건이 많이 밀려도
스트레스없고.
근데
수건이 잘헤지네요
옷도 건조기에 몇번 연달아 넣었더니
구멍도 나고.
살까말까 망설인다면
여름에 수건때문에 작은거라도
구입하는거 추천해요
없으면 막막할 정도예요.
햇빛이 항상 있는 것도 아니고
겨울, 장마철 등등
날씨에 상관없이 언제든 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저희는
건조기에 말리면 옷이 줄어들고
수건마저 낡아져서
먼지털때만 써요
없는것 보다는 나아요
건조기 있으면 잘 써요. 건조기로 넣을수 있는건 넣고 건조기 들어가면 안되는 옷들은 베란다에 널어요.
완전 신세계
빨래 건조노동 해방이 이렇게 클줄이야
요즘 제일 갖고싶은게 워시타워에요
빨래널기에서 해방된대서 기회만 바라보고 있어요
햇빛도 잘 들고 집이 건조해서 무용지물일거 같아 안 샀어요.
사랑입니다. 저는 침구, 면속옷, 수건, 양말 등 건조시켜요.
엘지가스건조기 쓴지 딱 십년이네요
좋아요
저는 공간 없어서 못 써요. 사고싶지만 못사네요.
저는 사용안해요....장마철 외엔 거의 베란다나 거실에 두면 바짝 말라요....요샌 특히 더 잘 마르네요...
건조기 돌아가는 시간이 길던데.....전기요금이 아까워요.... 22222
환경에도 건조기 사용은 도움이 안된다 생각해요.
없는것 보다는 나은 존재
건조기에 넣으면 안되는 옷, 섬유 종류가
의외로 많아요.
일단 저부터... 올 서너벌 해먹었고.
무엇보다...탈수 후 섬유가 살짝 젖은 상태에서
옷의 모양을 잡기가 가장 좋은데
(솔기를 쫙쫙 잡아당겨 펴서) 그 과정을 생략후
그대로 말리니 옷의 형태도 잘 안잡히고요.
대신 장마철 수건세탁엔 젤 좋음
없는것 보다는 나은 존재
건조기에 넣으면 안되는 옷, 섬유 종류가
의외로 많아요.
일단 저부터... 옷 서너벌 해먹었고.
무엇보다...탈수 후 섬유가 살짝 젖은 상태에서
옷의 모양을 잡기가 가장 좋은데
(솔기를 쫙쫙 잡아당겨 펴서) 그 과정을 생략후
그대로 말리니 옷의 형태도 잘 안잡히고요.
대신 장마철, 겨울에 수건, 침구 세탁엔 젤 좋음
없이쓰는50대인데 햇볕이잘들어와 그닥 불편은 없는데 1년에 딱한번 장마때 있으면 좋겠다 하곤 잊어버려요요새 건조기열면 미세플라스틱이 많다는 애기도 어디선가 들은것같어요
윗 분처럼 1년에 딱 한 번
장마 때만 아쉬워요.
햇볕에 자연 바람에 말리는 걸 좋아합니다.
전기 많이 쓰는 것도 싫고
그 뜬끈한
빨래 꺼내면서 맡는
그 특유의 냄새가 싫어요.
(외국 살면서 사용해 봤습니다.)
윗 분처럼 1년에 딱 한 번
장마 때만 아쉬워요.
햇볕과 자연 바람으로 바싹 말린 빨래가 전 좋아요.
전기도 많이 쓰고
그 뜨끈한...
빨래 꺼내면서 맡는
그 특유의 냄새가 싫어요.
(외국 살면서 사용해 봤습니다.)
4키로 크기 건조기를 사용해요.
수건만 말리는데 뻣뻣함만 가시면 다시 빨랫대에 널어요.
있었는데 처분하고 세탁기만 써요
옷들 계속 돌아가면 결국 낡는거고 수건이나 양말이 좀 번거롭긴 한데 옷걸이에 쫙 걸어서 햇빛에 널어요
없어도 별 문제없더라고요
말그대로 에너지 낭비 안해도 되는건 더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