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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니운서 거상했다더니..

성형 조회수 : 6,445
작성일 : 2026-06-09 14:18:23

동치미 재방송 보는데 첨엔 누군가 했어요.

 탤런트 김희정인 줄 알았는데 윤영미 아나운서.

63세라는데 정말 넘나 젊어졌네요. 

근데 거상이 다시 돌아오지 않고 영구적인가요?

정말 최강동안술이네요. 놀라워요..

 

IP : 118.235.xxx.18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없다고
    '26.6.9 2:20 PM (118.235.xxx.62)

    그렇게 징징 거리더니 자식둘 유학에 거상에 ㅎㅎㅎ

  • 2. 아니죠
    '26.6.9 2:20 PM (210.117.xxx.44)

    그 상태에서 또 중력의 힘으로.

  • 3.
    '26.6.9 2:23 PM (119.193.xxx.99)

    관리하기 나름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1년만에 돌아왔다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5년 넘게 잘 유지된다는 사람도 있구요.

  • 4. 남편이 젊어서도
    '26.6.9 2:23 PM (121.161.xxx.217)

    경제적 능력이 없었어요. 징징댈만 하죠. 실질적인 가장이었는데.

  • 5. ,,,,
    '26.6.9 2:25 PM (218.147.xxx.4)

    징징 좀 그만헸으먄
    징징하면서 할거 다하고 자랑하고
    어쩌라고
    참 비호감인

  • 6. ...
    '26.6.9 2:25 PM (1.227.xxx.206)

    그렇게 징징 거리더니 자식둘 유학에 거상에222

    이 글 보고 유튜브에 동치미 검색하니
    본인 궁색하게 살았던 얘기 또 하고 있네요

    근데 아파트 재활용장에서 옷을 주워올 수 있어요?
    애들옷 다 거기서 주워다 입혔다네요

    거기서 옷 꺼낼 수도 없고 꺼내가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7.
    '26.6.9 2:26 PM (1.240.xxx.138)

    최장 5년 정도만 유지된다면 너무 가성비가 별로지 않나요?
    적어도 10년은 돼야지...

  • 8. 작년엔가언젠가
    '26.6.9 2:27 PM (118.235.xxx.188)

    다른 연예인들과 어디 가서 찍은 사진에서 가운데 이 할머니? 누구지
    봤을 때 윤영미 아나운서 였거든요. 딱 그 나이대 자연인? 얼굴ㅠㅠ
    어쩜 저렇게 변하는지.. 연예인들 전성기 때 그대로거나 더 젊어지면 그냥 거상인가봐요.

  • 9. 지금보는데
    '26.6.9 2:34 PM (124.50.xxx.70)

    코도 구출이 와서 위로들렀고 얼굴형도 이상해지고.
    예전얼굴이 낫네요.

  • 10. 지금보는데
    '26.6.9 2:34 PM (124.50.xxx.70)

    구축

  • 11. ..
    '26.6.9 2:40 PM (125.142.xxx.239)

    길어야 4ㅡ5년 이래요

  • 12. ..
    '26.6.9 2:41 PM (125.142.xxx.23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전업주부 역할 하던데
    징징 댈 일인가요 그것도 방송에서?

  • 13. ...
    '26.6.9 2:45 PM (125.142.xxx.239)

    옷 주워 입히며 유학비 26억?
    진짜 장난하나
    징징도 정도가 있지

  • 14. ...
    '26.6.9 2:47 PM (112.220.xxx.210)

    오윤혜인줄...

  • 15. 남편이 목사라고
    '26.6.9 2:52 PM (118.218.xxx.85)

    들었는데요 지금도 아나운서 하고있는 건가요

  • 16. ...
    '26.6.9 2:55 PM (118.37.xxx.223)

    징징거리면 써주니까 더 그러는거 같아요
    잘나가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뉴욕 유학 엄청 오래 시키더라고요
    돈이 장난아니게 드는데

  • 17. ..
    '26.6.9 3:01 PM (14.35.xxx.185)

    같은 교회 교인이였는데 남편집안이 부자입니다..

  • 18. 시댁에서
    '26.6.9 3:04 PM (121.161.xxx.217)

    별로 안 도와줬다고 징징거렸잖아요. 부자면 다 자식 퍼주나요.

  • 19. ㅇㅇㅇㅇㅇ
    '26.6.9 3:06 PM (175.199.xxx.97)

    요즘 중년연예인들 거상 엄청하네요
    미코출신 배우 김ㅅㄹ도 한거 티나고.

  • 20. ...
    '26.6.9 3:54 PM (59.6.xxx.225)

    윤영미 아나운서 열심히 활기차게 사는 건 보기 좋은데
    너무 돈돈~ 거리는 거 진짜 불편해요
    아들 둘 어릴 때부터 미국 보내서 유학시키고 유학비 대느라 힘들다고 징징
    남편 돈 안벌어서 가장노릇 너무 힘들다고 징징
    이 나이에 서울에 집 한 채 없어서 월세 산다고 징징

    그런데 아들 둘 뉴욕 유학도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한 일이고
    치앙마이 한달살기 등등 늘 세계 곳곳, 국내 방방곡곡 여행다니거든요
    제주도에 남의 집 빌려서 수 억 들여 집 고치고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요.
    지금도 아마 이탈리아 여행 갔을 거예요.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면서 원하는 곳에 돈 충분히 쓰면서 사는 건데
    주변에 부자들 보면서 상대적 빈곤에 서러워서 돈돈 하는 거예요
    아들이 엄마에게 10억 이체 약속한 거 보면 자식들에게도 엄청 징징거린 듯..
    공감 안가요 정말..

  • 21. 징징
    '26.6.9 4:01 PM (121.182.xxx.113)

    역대급 징징 맞아요
    인스타 한번씩 글 올리는거보면
    그 징징이 한도초과입니다
    본인만 샤넬 에르메스 없다고 징징
    김수미씨가 하나 주긴 줬을거에요
    그러면서 늘 뭘 사고 여행다니고
    한때 좋아했었는데 넘 지겨워 인스타 팔로우 끊었어요

  • 22. ...
    '26.6.9 4:11 PM (58.224.xxx.134)

    글만 봐도 피곤하네요.
    저는 그럴 에너지가 없어서 윤영미 아나운서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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