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썰기가
'26.6.9 11:40 AM
(1.236.xxx.114)
무겁고 힘들어서그래
수박은 당신이 썰어
2. 전 자르는건
'26.6.9 11:49 AM
(223.39.xxx.43)
좋은데 음쓰가.
3. ㅁㅁ
'26.6.9 11:50 AM
(112.187.xxx.63)
이건 자기 도움이 좀 필요해하며
손잡아다가 칼 쥐어준다
4. ..
'26.6.9 11:55 AM
(122.40.xxx.4)
남편 수박 자르고 정리하는거 시켰더니 주방만 끈적해져서 그냥 음쓰 버리기만 시켜요. 음쓰는 잘버리고 와요 ㅎㅎ
5. 여기
'26.6.9 11:56 AM
(221.138.xxx.92)
음쓰 싫어서 수박을 안먹는 1인입니다..ㅎㅎ
6. ㄴㄱㅇ
'26.6.9 11:59 AM
(211.223.xxx.208)
말은 해보셨나요? 남자들 말 안하면 전혀 몰라요. 물론 여자도 남자들이 말 안하면 잘 모르고요. 손목 아프다 하시고 남편에게 토스하세요. 당신 잘한다 당신이 썰어준게 더 맛있다 오바쌈바해주시면 담부터 수박썰기는 남편의 일.
7. 한통에
'26.6.9 11:59 AM
(203.128.xxx.74)
일주일이면 괜찮네요
매일 식후 30분마다 복용하는거면 미치겠지만 ㅎ
자르는법 유투브에 많이 나오니 본인더러 하라고 하세요
8. 수박은요
'26.6.9 12:00 PM
(125.244.xxx.62)
좋아하는 사람이 썰면 힘들지 않어요.
고로.남편에게 양보하세요 즐겁게 손질할꺼예요
9. ...
'26.6.9 12:05 PM
(1.227.xxx.206)
왜 다 해주고 뒤에서 이러세요
나 손목이 아파서 수박 못 자르겠다,
당신이 잘라라 하세요
수박 자르는 유튜브 하나 던져주고요
10. ...
'26.6.9 12:05 PM
(110.14.xxx.220)
-
삭제된댓글
여보~ 나 손이 아파서 수박 자르기가 힘드네~?
자기가 잘라서 여기 통에 넣을래?
나도 한 쪽 먹어보자~
(도마, 칼, 통, 음쓰봉지 세팅은 제가 해줍니다..)
11. 저도
'26.6.9 12:09 PM
(124.49.xxx.188)
어제 손가락 자를뻔.. 열받네요
12. 비싸도
'26.6.9 12:21 PM
(1.236.xxx.121)
잘라진거 살까 고민해요
입만 달고 사는 인간만 있어서
13. ..
'26.6.9 12:22 PM
(211.234.xxx.28)
그런저런 이유로 수박 안먹어요ㅋ
남편이 좋아하긴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사고 썰고 음쓰치우기하니까 딱 한번 해보더니 그다음부터는 안먹겠다네요ㅎㅎ
일하는 사람이라 저런노동은 힘들어 못합니다ㅜ
차라리 안먹죠ㅜ
14. ..
'26.6.9 12:23 PM
(211.234.xxx.28)
비싸도 잘라진거 사먹어요
제 노동력이 더 비싸요ㅜ
15. 손질
'26.6.9 12:25 PM
(118.220.xxx.82)
그래서 손질 해 주는데서 삽니다. 동네에 있어요. 최상품이라 비싸지만 손질도 해주니 만족합니다.
16. 과일들
'26.6.9 12:29 PM
(125.129.xxx.43)
수박이 다른 과일들보다 힘든가요? 그냥 한번 대충 씻은후 썰기만해서, 오히려 다듬기가 간단한데요.
저는 수박, 참외, 멜론, 오렌지도 다 한입크기로 잘라두고 먹어요. 수박이 유난히 시간이 더 들지는 않아요. 멜론이나 참외가 씨를 빠내야 해서 시간은 더 걸려요. 오렌지도 껍질 벗겨내기 은근히 어렵구요.
포도나 방울토마토는 꼭지 때내야 하고, 여러번 흐르는 물에 세척해야 해서, 시간 걸리기는 마찬가지.
17. ...
'26.6.9 12:34 PM
(110.14.xxx.220)
위에 님.. 저는 수박 썰기가 다른 과일보다 힘들더라구요
크고 무겁고 칼도 안 들어가요.. 칼이 박히면 빠지지도 않구요;;
쓰고 보니 복수박 사먹어야겠네요..
18. 과일들
'26.6.9 12:50 PM
(125.129.xxx.43)
저는 수박, 멜론 처럼 껍질이 두꺼운 과일은 가장 큰 식칼로 푹 꽂아서 쪼개요.
19. ㅡㅡ
'26.6.9 1:46 PM
(112.156.xxx.57)
저도 수박 한통 사면
썰고 치우는게 귀찮아서
수박 노래부르는 딸한테 시켰더니
30분 넘게 수박 자르고 있네요.
해 봐야 힘든거 알지.
20. ...
'26.6.9 2:12 PM
(211.234.xxx.220)
저도 끈끈한 국물 뒷처리가 제일 싫어서..
싱크볼안에서 칼 넣고 돌리면서 반자르고 큰껍질 대충 제거하고요
도마 말고 테두리있는 큰 쟁반(국물 흐르지않는)안에서 깍뚝썰기하면 낫더라구요 쟁반에 기스안나게 칼을 살짝 비틀면서 자르구요.
21. 반잘라서
'26.6.9 2:46 PM
(121.129.xxx.124)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동글하게 퍼서 여의주 만들어서 통에 담고 나머지 껍질에 남은건 긁어서 쥬스로 먹습니다.
22. 저도
'26.6.9 3:03 PM
(220.90.xxx.218)
비싸도 잘라진거 사먹어요22222
다 먹지도 못하고 쓰레기 처리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