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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정리해서 음쓰 15킬로그램 버렸어요

dhsmf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26-06-08 21:23:07

대체 왜

돈들여 음식 만들고

한동안 보관했다가 

다시 버리는 짓을 하는지.

 

아오..

내 다시는

쓸모없는 창작욕을 불태우지 않으리라 다짐했어요

 

 

IP : 220.65.xxx.9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8 9:24 PM (58.120.xxx.143)

    쓸모없는 창작욕 ㅎㅎㅎㅎ

  • 2. ..
    '26.6.8 9:25 PM (220.65.xxx.99)

    만들어 놓고 쟁이고
    신기해서 사 두고
    진짜
    다시는 당장 먹을 것만 사고
    오늘 먹을 음식만 하려구요

  • 3. ...
    '26.6.8 9:28 PM (211.234.xxx.250)

    이사하는데 냉동실 음식정리가 완전 큰일이더라구요...
    비닐이나 용기에서 꺼내야하니 녹여서 버리든 해야하고 냄새도 지독하고.. 진짜 저도 수십킬로 버렸어요.
    2년전에 그렇게 고생하고 8월에 또 이사 앞두고 있는데 또 가득이네요..

  • 4. ㅇㅇ
    '26.6.8 9:33 PM (112.170.xxx.141)

    냉동실 잘 활용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저희 집은 냉동실 들어가면 결국 버리게되더라고요.
    불편해도 고기류는 그때그때 사먹으려고 하고
    멸치 다시마 냉동만두 너겟 냉동새우 생강 청양고추..요렇게만 두고 씁니다. 버리는 것도 일이고 죄책감 들어요ㅜ

  • 5. 저도 오늘!
    '26.6.8 9:35 PM (49.181.xxx.17)

    저는 냉장실만 비웠어요. 청소할 시기가 지나서 눈에 거슬리고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득 실행력이 생겨서 후다닥 했어요. 냉장실하고 나니 힘빠져서 냉동실은 내일의 저에게 하라고 했지요.
    내가 넣은거 + 계랑대로 조리하고 남겨놓은 아들작품 까지하니 묵직하더라고요.

  • 6. ㅇㅇ
    '26.6.8 9:36 PM (14.53.xxx.46)

    저도 어제 냉장 엄청 버렸고
    낼은 냉동 버릴라구요
    식빵 소분을 왜케 해놨는지
    이제 진짜 조금씩만 사려구요

  • 7. ...
    '26.6.8 9:36 PM (211.36.xxx.173) - 삭제된댓글

    격주로 냉동실,냉장실에 있는거
    싹 꺼내서 재고파악하고 정리해요
    냉장고가 작아서 오래 안걸려요

  • 8. ..
    '26.6.8 9:37 PM (220.65.xxx.99)

    윗님 저도 비슷하게 정리했어요

    냉동간식외엔
    멸치, 파, 고추, 새우

  • 9. ㅇㅇ
    '26.6.8 9:42 PM (118.235.xxx.130)

    냉동실 들어갔다 나온 먹거리들은 왜 안땡길까요.
    고기류 렌지로 해동하면 가장자리는 익은건지 애매한 상태되고
    저도 결국 날 잡고 다 버리고 또 쟁이고 또 버리고 반성하고ㅠㅠ

  • 10. ..
    '26.6.8 9:43 PM (220.65.xxx.99)

    혹시나 해서 넣어놓고 잊어버리고
    꽉 차있으니 더 안보여서 더 넣게 되고 그런 것 같아요
    텅텅 비워져있어야
    뭐가 들었는지 알겠더라고요

  • 11. ...
    '26.6.8 9:53 PM (211.36.xxx.180)

    그러고보니 큰일거라 미루고 있었는데
    냉장고 더 더워지기전 전원차단하고 다꺼내 미련없이 주말에 정리해야겠어요 넣을자리가 읎어서 여기저기 자리만들고 넣느라
    고생중이에요

  • 12. 플랜
    '26.6.8 9:58 PM (125.191.xxx.49)

    저 오늘 냉동고 냉장고 대 청소했는데
    버린것은 탕수육 소스밖에 없었어요

    냉장고나 냉동고에 있는 품목 적어 두세요
    그러면 안먹고 버리게 될일이 없어집니다

  • 13. ..
    '26.6.8 9:59 PM (14.38.xxx.186)

    냉동실의
    완성식품은 금방 먹고요
    대부분은 재료를 넣습니다
    손질한 여러가지 생선류 조개등등
    나물류 데친시래기들
    아침에 먹는 빵종류들
    음식재료는 1년 이내에 소비합니다
    마늘 파 치즈 멸치종류들

  • 14. ㅇㅇ
    '26.6.8 10:06 PM (118.235.xxx.141)

    주말 갑자기 냉장고가 고장 났어요ㅠㅠ
    쪼꼬만집에 냉동고 김냉 다 돌아가고 있는데 냉장고에 있던것들 옮겨 갈데가 없어요 ㅋㅋㅋ 다 버리고 있어요 이참에 냉동고도 정리 냉장고 냉동실은 다 녹아서 버려야 할거 같어요 내가 미쳤지하며 버리고 있어요

  • 15. Do
    '26.6.8 10:12 PM (61.40.xxx.89)

    냉동실 들어간 것들은 결국 안먹게돼요
    냉동실에서도 살아남아끝까지 알뜰히 먹게되는 식재료는

    1.썰어서 얼린 대파
    2.다져서 얼린 마늘
    3.씻어서 얼린 청양고추

    이 세개가 전부같아요
    저는 냉동피자도 사온지 1-2일지나면 맛없어서 식구들끼리 서로 니가먹으라고 미루다가 몇달 지나 결국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곤 해요
    치킨너겟도 .. 1.3키로인가? 그거 사서 절반이상 먹어본 적이 없네요

  • 16. 입맛이
    '26.6.8 10:50 PM (59.7.xxx.113)

    좀 까다롭고 풍미를 중시하는 분들은 아무래도 신선한 식재료를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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