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특정 다수가 보는 영상에 자기 친구한테 말하듯이 반말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남자가 많고 여자들도 가끔 보여요.
친근한 표현으로 자기 생각을 전달하려는 의도는 짐작하겠으나,
전혀 모르는 사람이 반말하는 영상을 보는 저는 상당히 불편하거든요.
물론 안보면 되죠. 그래서 안봐요. 하지만 불쾌감은 줬잖아요.
제목에 미리 반말이라고 안내하든지요
불특정 다수가 보는 영상에 자기 친구한테 말하듯이 반말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남자가 많고 여자들도 가끔 보여요.
친근한 표현으로 자기 생각을 전달하려는 의도는 짐작하겠으나,
전혀 모르는 사람이 반말하는 영상을 보는 저는 상당히 불편하거든요.
물론 안보면 되죠. 그래서 안봐요. 하지만 불쾌감은 줬잖아요.
제목에 미리 반말이라고 안내하든지요
친구로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
나이를 떠나서..
원글에 답이 있네요..
친구한테 말하 듯.
다가가려는거죠
갯마을 차차차에서 김선호가 그렇게 반말을 하잖아요. 김선호 좋아하고 줄거리가 재밌어서 보긴했는데 반말이 불쾌하긴 했어요. 반말하는 사람들은 습관처럼 아무한테나 하던데, 유교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선 불편하긴 합디다.
최화정이요.
유튜브에서 반말하는 걸로도 모자라
여에스더 광고에서도 반말하던데
그럴 거면 자기 유튜브에서
시녀들한테나 광고하지 여에스더광고+반말 때문에
불쾌감이 배가 되네요
오은영씨도 아무한테나 너너거리던데
그거 못 고치나요
아이고야~! 도올 김용옥은 강의중 반말이 아니라 쌍욕도 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