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거 끝나고 무기력하고 우울하신 분 ???

저만 그런지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26-06-06 18:10:44

몰랐는데

이게 이른바 정치병 환자의 증세인가? 싶네요

 

그렇게 정치 이슈에 올인하고 산 것도

아닌 듯 싶은데 말입니다.

 

응원하는 팀이

이겨야 해...이기고 있어. 이길 꺼야

이런 사전 평가에 우쭐하고 방심하다

 

어처구니없게 게임에서 진 느낌이랄까요

 

특별한 이유없이 까라앉는 느낌.

뭘 해도 흥이 안 나고

 

저만 그런지...

이러다 말겠지만....

 

왜 그랬을까 

이런 저런 원망도 들고

 

어려운 선거에서 기쁜 소식도 있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불쾌한 느낌이랄까..

 

개표 이어 지금까지 이런 기분이

제 자신도 이해 안되어 써 봅니다.

 

다들 어떠신지..요?

IP : 211.176.xxx.1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6.6 6:12 PM (211.234.xxx.217)

    뭔가 씁쓸하고 기분이 이상해요

  • 2. 하루하루신나는
    '26.6.6 6:14 PM (180.65.xxx.21)

    즐거운 요즘 룰루랄라

  • 3. ..
    '26.6.6 6:15 PM (112.151.xxx.75)

    그러게요
    저도 그래요
    오늘 지인 만나 첫마디가
    언니 나 그냥 우울해~
    한마디 했는데
    그치 아우 어떻게 선거가 그래???
    (엥 내가 선거로 우울한거 어떻게 알았지??)
    했네요

  • 4. ..
    '26.6.6 6:16 PM (211.227.xxx.118)

    선거 다음날 결과 나올때 그랬고.지금은 괜찮아요.
    그래 각자 한만큼 나온건데..
    하고 털었어요.

  • 5. 부산
    '26.6.6 6:23 PM (114.200.xxx.182)

    북구 주민..
    마이 허탈합니다

    눈치없는 다른구 지인
    북구 주민이 양식이 있다는둥
    헛소리까지.. 듣기 힘들어유

  • 6. ..
    '26.6.6 6:27 PM (1.233.xxx.223)

    같은 마음
    근데 선거는 또 있으니 더 잘하자 해요
    출마하지도 않은 제가 이리 힘드네요

  • 7. ...
    '26.6.6 6:41 PM (61.83.xxx.69)

    한, 이, 오씨 다시 볼 생각에 눈 아파오네요.
    귀는 더하고요.
    그래도요. 잘 버텨볼랍니다.
    민주당 두눈 뜨고 지켜봐야죠.
    으이구 정말 손 많이 가죠.
    정치.

  • 8. ...
    '26.6.6 6:54 PM (112.147.xxx.34)

    윤석열 대통됐을때 보다는 덜하지만
    한 70프로 정도의 허탈함이 있어요
    진짜 꼴보기 싫은것들 설치는거 어떻게 보나
    당분간 유트브도 안보려구요
    한동훈 국회 입장하는 얼굴표정 보니
    진짜 밥맛이 뚝입니다
    부산으로 전입신고한 사람들 조사는
    하고 있나요?

  • 9. 동감
    '26.6.6 6:57 PM (118.235.xxx.119)

    저도 그래요
    서울시장이 집값 들썩이게 더 부채질 할거고
    세금 허투루 쓸거고
    한동훈 보기싫고 빵진숙도 그렇고

    일상이 시들해요
    재미도 없고 황서방 온거 뉴스도 안 찾아보게 되네요

  • 10. 저도
    '26.6.6 7:12 PM (182.210.xxx.178)

    선거 다음날은 다 귀찮고 너무 우울했어요.
    근데 또 긍정회로 돌려서 이게 총선이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냐
    서울 구청장, 시의원들 민주당이 우세니 그나마 다행이다
    심기일전해서 다음 총선 대선은 잘해야지 하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하고 있어요.

  • 11. 뉴스
    '26.6.6 7:16 PM (211.52.xxx.84)

    짜증나서 안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697 눈과 눈썹사이 가까운 처진눈 뭘 해야할까요 눈꺼풀처짐 23:50:50 2
1816696 안동 백진주쌀 상등급 10kg 싸요 . . 23:47:02 76
1816695 출근하시는지 정말 4 밤에도 23:43:33 183
1816694 SBS가 현장 뉴스 조작없이 말하네요 8 그나마 23:43:21 307
1816693 최욱이 핫하네요 7 ... 23:41:43 257
1816692 매불쇼 최욱, 2030 탱크로 밀어버려야 돼 10 gjfjf 23:37:40 407
1816691 노영희변이 정청래대표를 까네요 3 구취운동 23:37:21 250
1816690 맛진 신세계 여주 말투요 3 .. 23:33:48 439
1816689 제가 성인 ADHD 같아요 괜찮다고해주세요 7 23:30:41 359
1816688 다음 주 월드컵 때 소멸 23:11:15 301
1816687 당면에 불닭스프 넣어서 1 불닭 23:09:18 401
1816686 자게 지켜보면서 관련 뉴스 잠깐 찾아봤는데 6 플레인7 23:04:57 581
1816685 중학생들과 여름휴가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8 엄마 23:03:57 255
1816684 인과 응보가 작게라도 있는거 같아요 9 ㅁㄴㄴㅇ 23:03:51 843
1816683 젊은처자들 애굣살 라인그리기 17 23:03:13 1,055
1816682 참교육이 웹툰이군요 6 ㆍㆍ 23:02:53 665
1816681 이진숙 대단하네요 38 ㅇㅇㅇ 23:02:40 1,723
1816680 투표용지 부족사태 예언한 정치인!! 여깄습니다... 23:00:52 870
1816679 투표용지 부족사태 발생지역12곳, 요상해!! 9 의도가뭐냐고.. 22:49:45 687
1816678 노영희 변호사 대단하십니다. 22 와우 22:44:02 2,052
1816677 선관위와 민주당 20 ㅇㅇ 22:43:49 538
1816676 이와중 김민석 총리는 또 호남에 갔네요? (뉴호남 포럼) 20 뉴호남 22:41:50 759
1816675 아이 콧구멍에 휴지가 들어갔다고 급하게 응급실에 갔다왔는데 16 응급 22:39:48 1,513
1816674 직원딸 결혼식에 안기도되겠죠? 10 22:33:18 788
1816673 구글 AI 대단 합니다. 4 소화기내과 22:32:37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