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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111 조회수 : 4,463
작성일 : 2026-06-05 13:32:4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https://v.daum.net/v/20260602145606233

 

 

이거 소설이겠죠??

진심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IP : 119.70.xxx.17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26.6.5 1:3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소설아닌가요? 저 정도 싫음 애 안맡길거 같은데.

  • 2. ㅇㅇㅇ
    '26.6.5 1:36 PM (117.110.xxx.20)

    도우미를 고용하면, 식사는 따로 해요.
    시어머니를 가족이 아닌 도우미로 생각하는 며느리 같아요.

    시어머니는 돌려보내시고, 도우미 고용해야죠.
    가족과의 단란한 저녁시간도 다 돈주고 사는겁니다.

  • 3. ...
    '26.6.5 1:37 PM (125.142.xxx.239)

    그럼 돈 쓰고 도우미를 써야지

  • 4. ...
    '26.6.5 1:38 P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부부가 주말에 장보고, 소분 전처리 하고, 사전준비해놓고
    매일 퇴근해서 아이와 직접 해 먹으면,
    퇴근하자마자 시어머니를 가시도록 할 수 있죠.

    근데, 시어머니는 집에 가는 길에 시장하실테니
    그렇게도 어려울 수 있겠네요

  • 5. ...
    '26.6.5 1:39 PM (218.48.xxx.188)

    애 하원후 돌보고 저녁 차려놓기만 하고 먹기 전에 가란 얘긴가요?
    시모를 파출부로 아네요

  • 6. 애는
    '26.6.5 1:41 PM (221.144.xxx.81)

    맡겨놓고 밥도 같이 먹기싫음
    맡기질 말아야지

  • 7. ..
    '26.6.5 1:44 PM (222.117.xxx.76)

    시어머니 친정어머니도 무한 희생은 이제 그만..
    다 남의 손으로 애키우고 어린이집 보내기나 하고
    따박 따박 권리나 읊어대고 민원이나 해대고
    니들 나중에 권리 주장해봐라..

  • 8. ...
    '26.6.5 1:44 PM (106.101.xxx.243)

    직접 하원시키고 밥도 직접 해먹지
    이기적이기가 참말로
    세상 살이에 나만 좋은걸 하고 살수 있나요?

  • 9. 시모도
    '26.6.5 1:48 PM (61.98.xxx.195)

    저녁준비하랴 힘들듯한데요 왜 아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정 반찬해주고 싶으면 미리해서 아이하원할때 좋아할지 몰.겠는데 너희도 먹으라라고 좀 넉넉히 했다고 전달만해주면 좋을듯한데 아직 시모가 안되봐서 그런지 저라면 매번 아들집에서 누가음식했던 같이 밥먹는것도 부담줄것같아요

  • 10. 가끔은 하늘을
    '26.6.5 2:10 PM (121.147.xxx.89)

    저런걸 보고 호강에 겨워 오강깨는 소리하고 있다고 하죠.

  • 11. ..
    '26.6.5 2:20 PM (211.49.xxx.125)

    아들이 문제네요.
    와이프가 저런 생각을 하게 하다니..
    참 슬프다!!!

  • 12. 예비시모
    '26.6.5 3:39 PM (218.153.xxx.223)

    저런 며느리 볼까 정말 겁나네요.
    시어머니 입장이지만 마음은 젊고 며느리때 생각나 도와주고 싶지만 사실 저녁 챙기는거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 13. ...
    '26.6.5 3:54 PM (163.116.xxx.191)

    하원 도우미 고용하면 될텐데... 돈은 쓰기 싫고 요리도 하기 싫고 하지만 밥은 시어머니 빼고 먹고 싶고... 나중에 자식도 저 워킹맘을 똑같이 대했으면 좋겠네요.

  • 14. 이런거
    '26.6.5 3:59 PM (118.223.xxx.135)

    볼때마다 손주는 못봐주겠다싶어요

  • 15. 그렇게
    '26.6.5 4:38 PM (110.70.xxx.228)

    그렇게 싫으면 자기친정엄마한테하라고하지

  • 16. ...
    '26.6.5 7:55 PM (114.200.xxx.4)

    시어머니는 공짜 도우미로 생각하는거죠 무슨 애정이 있겠어요? 아는집도 맞벌이 아들집 손주 봐주는데 그분은 일도 50대후반까지하고 정년퇴직하고 바로 아이들봐주고 뒷바리지하는데 해외여행은 꼭 친정부모님모시고 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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