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이게 참 쉽지가 않네요
미움 받을 용기 있으신가요
용기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26-06-05 12:41:24
IP : 211.36.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니요
'26.6.5 12:42 PM (117.110.xxx.20)남에게 상처 주기 싫어요. 그냥 내가 참을래요.
2. ㄹㄹ
'26.6.5 12:46 PM (125.184.xxx.40)그런 용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남이 뭐라하건 전혀 신경을 안쓰긴해요? 뒤에서 욕하는거야 내귀에 안들리고 혹시 들린다고 해도 그게 내 삶을 결정하거나 어떤일을 결정할때 전혀 고려에 대상이 안되긴 합니다. 당연히 내기분을 결정하지도 못해요..
3. 리
'26.6.5 12:49 PM (221.138.xxx.92)나이들수록 마음이 여유가 생겨서인지
타인이 나를 싫어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게 되었어요.
다르니까.4. ^~^
'26.6.5 12:50 PM (211.235.xxx.225)갑자기 미움받을ᆢ ??
그게 뭔지에 따라 다르겠지요5. ㅎㅎ
'26.6.5 12:54 PM (222.117.xxx.76)뻔뻔해지는 거 나이먹으니 쉽네요
욕이 배 따고 들어오진 않으니 ㅋㅋㅋㅋ6. 노랑
'26.6.5 12:59 PM (119.193.xxx.99)작년에 맨날 일 넘기고 미루고 해달라고 징징거리던 사람이 있었는데
적당히 해주다가 선넘어서 올해 대판 싸웠습니다.
이젠 절대로 저에게 업무를 가져오지 않아요.
대신 뒤에서 엄청나게 뒷담화했나봐요.
올해 새로 온 사람들이 저를 대할 때 꺼리거나 외면하더군요.
현재 3개월 지났는데 새로 온 사람들이 오히려 저를 찾습니다.
3개월동안 마음은 좀 불편했지만 그럭저럭 지냈습니다.7. 내가
'26.6.5 1:30 PM (118.235.xxx.13)상처받지않을 정도의 방어는 합니다 그걸로 날 미워하는건 그들이 감당할 문제죠
8. 맞아요
'26.6.5 2:21 PM (116.127.xxx.253)내가 윗댓글님 만큼만 꼭 그만큼만 나를 지킬겁니다 도리니 사상이니 뭐니 다필요없고 난 나를 지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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