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입니다
환율 높다고 걱정할 필요 없어요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입니다
환율 높다고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앞으로 환율 더 오르겠네요.
와우 국격이 높아진다 2탄인가요
윤석열때는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이었는데 왜 그렇게 물어뜯었나요??
국격이 매일매일 높아져서 어질어질 하네요.
이게 이죄명 지지자 수준이지...
경제의 ㄱ 자도 모르고 수입의존해 가공 수출하는 나라 국민치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ㅉㅉ
푼돈받고 헤헤 거리고 화폐가치 떨어져 물가 올라가도 트럼프 탓만 하면 되는 ...
고환율 = 성공의 비용 = 도약?
이건 부자들에게나 해당되는거구요.
돈이 돈을 번다고 가진자들은 더욱 자산이 늘었고
중산층, 서민층은 다시 한 번 벼락거지된거죠.
문정부 때는 부동산으로,
이정부 때는 주식으로,
벼럭거지, 박탈감 만드는데 도가 튼 정부.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자산 이동도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인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세계 유례없이 자산의 70-80%가 부동산에 몰빵되어 있는 신기한 나라다 보니, 체질이 금세 바뀌기는 쉽지 않죠.
기존에 부동산으로 세금도 적게 내면서 차익을 챙겨왔던 부류들의 반발은 불가피한거죠.
이러다 1600원도 노멀 될듯
미친놈들 쉴드치느라 뇌를 빼놨나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자산 이동도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인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세계 유례없이 자산의 70-80%가 부동산에 몰빵되어 있는 신기한 나라다 보니, 체질이 금세 바뀌기는 쉽지 않죠.
기존에 부동산으로 세금도 적게 내면서 차익만 누려왔던 불합리성은 개선되어야죠.
1400 가지고 왜 ㅈㄹ 했나요?
매번 이러니 선거에서 망하지. 입이나 닫고있으면 차라리 나아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이라며 "위기의 전조가 아니라 도약의 마찰음"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1072?sid=100
그럼 이재명이 1400원대일때 했던 말의 의미는 뭔가요 ㅎㅎ
그럼 환율 1400일때 나라 망하는 것처럼 난리치지나 말것이지
나라의 화폐 가치가 그 나라의 국격인데 이게 무슨 궤변인지
지선 끝났으니 우리가 국민생각해 굳이 환율방어할 필요 있나 생각해서 말장난하는죠. 고환율, 주식시장 폭망,
부동산 세금폭탄 지방선거후 시작될줄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