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4 6:39 PM
(125.178.xxx.170)
문단을 좀 띄어 주세요.
눈이 아파서 볼 수가 없어요.
2. 오메
'26.6.4 6:40 PM
(121.178.xxx.243)
내 눈
3. 버럭
'26.6.4 6:4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누가 읽었으면 싶다면
줄바꿈도 좀 하시고
문단도 좀 정돈 하시고..ㅡ.ㅡ
님이 쓴건가요? ..
4. 버럭
'26.6.4 6:4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누가 읽었으면 싶다면
줄바꿈도 좀 하시고
문단도 좀 정돈 하시고..ㅡ.ㅡ
님이 쓴건가요? ..
이쯤되면 혼자 중얼거리는거잖아요...
5. 뭐라는겨
'26.6.4 6:41 PM
(122.36.xxx.5)
길게도 썼네..
6. ...
'26.6.4 6:42 P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개딸들은 이런글 안 읽..아니 못 읽어요
새로운 정보가 들어가지도 않고 들어간다해도 뇌절임이 심해서 바뀌지 않아요
괜한 트집 잡는거 보세요
7. …
'26.6.4 6:42 PM
(61.72.xxx.121)
절간에서 혼자 염불하는것.같아요
눈아파서 읽지도 못하겠네
8. ...
'26.6.4 6:43 PM
(118.235.xxx.224)
안본눈 삽니다 띄어쓰기 좀 하세요
9. 버럭
'26.6.4 6:4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머리끄뎅이 잡을까.....개딸이라니????
10. 노안
'26.6.4 6:44 PM
(223.38.xxx.222)
나도 노안심각한데 돋보기없이 봤구만
민주당 지지자들 수준이나 독해력은...?
11. ...
'26.6.4 6:45 PM
(220.79.xxx.228)
-
삭제된댓글
민주당 지지자들은
critical thinking 하는 법도 모르고
비판적인 글을 읽을 줄도 모르고
문해력도 떨어지고
긴 글 읽는 능력도 없고
눈 안보인다는 핑계나 대고
마타도어 네가티브밖에 모르고
제대로 비판도 못하고 ..트집만 잡으려 들고
참 모질이네요 꼭 누구맹키로
쪼잔해갖고
진짜 남탓 과거탓 밖에 없네요 증말로
12. ..
'26.6.4 6:45 PM
(114.207.xxx.183)
이 글 어디서 퍼온거 같은데요..
대구 보수쪽에 있는 아는 지인이 위의글과 똑같은 말을
(등장인물들이 똑같아요)얼마전에 만났을때 하던 얘기였는데말이죠..
13. ...
'26.6.4 6:46 PM
(220.79.xxx.228)
-
삭제된댓글
돈만 주면 무조건 오로지 맹목적으로 충성한다는 사상은
정말......저 위쪽 사상아닌가요.....헐
14. 부모는 4050
'26.6.4 6:48 PM
(210.97.xxx.193)
그들의 부모는 4050이예요.
부모와 다른길을 선택하는거죠.
단순히 무엇 무엇의 영향이 아닌 복합적인거죠
15. 동감
'26.6.4 6:50 PM
(222.103.xxx.65)
민주당은 지들만 똑똑한줄 알아요
16. 220
'26.6.4 6:51 PM
(175.214.xxx.172)
당신은 개아들입니까?
17. 뭐래요..
'26.6.4 6:52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무슨 보수가 이래요
일본이 한국 압박한다고 원재료 공급 끊어도 한국 정부 멱살잡고
북한에 도발하려고 무인기 보내도 오케이
서울 한 복판에서 사람이 압사당해도 그 자리에 있었던 개인탓
계엄령으로 독재하려고 해도 그건 치기어린 판단 미스
지금 보수가 무슨 가치의 척도가 되기는 해요?
그냥, 내가 더 부자가 못 되고, 더 좋은 직장을 얻지 못한게 모두 외부의 요인 때문이고. 그 원인제공자가 민주정부였다라는 거가 다면서
18. ...
'26.6.4 6:56 PM
(115.138.xxx.39)
20대보다 지금 중고등 10대가 더 강경보수에요
아이들 정치얘기 진짜 많이하고 굉장히 논리적이라 좀 놀라요
19. ...
'26.6.4 6:57 PM
(211.234.xxx.41)
구구절절 애잔하게도 썼네
20. 어이없네
'26.6.4 6:58 PM
(118.235.xxx.254)
이대남 자녀 없죠?
이대남 가르쳐본 적은 있어요?
이대남 하루종일 세미나든 상담이든 해봤어요?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을 보고 실망했다라니;;;
끼워맞추기
망상은 해수욕장 이름입니다
21. 이유요?
'26.6.4 6:59 PM
(1.241.xxx.245)
별거없어요. 게임 많이해서그래요.
애들 가르쳐보면 초저학년인데도 겜 많이하는 애들은 좀 다름
22. 2030
'26.6.4 7:00 PM
(14.63.xxx.60)
왼쪽 길 오른쪽 길이 아닌
올바른 길을 원하는겁니다
23. 그런데
'26.6.4 7:08 PM
(118.235.xxx.82)
이대남이고 삼대남이고 간에ᆢ
뉴리박이 만들고싶은 세상 만들면 됩니다
1. 극단적 선택한 사람 찾아다니며 욕하고 조롱하고 희화화하고.
2. 기업의 해고의 자유 용인. 아침 9시에 출근해서, 해고야! 한 마디에 짐 싸야 하는 나라
3. 계약직에서 정규직되는건 반드시 막아놓고.
4. 사회적 약자를 위한 것 모두 없애기
4. 보편적 복지든 차상위층이든 기초수급자니 다 없애기
5. 대통령이든 대통령부인이든 쿠데타를 일으키든 전쟁을 일으키든 절대 재판하거나 수사하면 안 됨
6. 중국과 외교 단절
7. 일본 강제징용자도 우리나라가 배상하고 위안부도 국가적 범죄가 아니라 그냥 사적인 일로 치부해야함
8. 빈익빈부익부 당연하지. 게을러서 돈 없는걸 왜 나라가 책임짐?
ᆢ
아, 지겹다!
극우들은 자신들의 소원을 2030을 통해 해소하고 싶어함.
24. ..
'26.6.4 7:08 PM
(211.36.xxx.12)
서사주고 있네요
걔네들 놀이문화에 젖어서 별 생각없어요
변화 시킬려면 당근보다 채찍이 답일겁니다
25. ...
'26.6.4 7:12 PM
(211.234.xxx.141)
진짜 국어를 못하나
이 정도 글이 길다고 난리
26. ..
'26.6.4 7:14 PM
(114.207.xxx.183)
진짜로 진심으로 어이없는 글이죠 이글!!!
조국 안희정 박원순 등등 을 보고 실망했다??
웃기고 자빠졌네~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27. 무식해서
'26.6.4 7:15 PM
(211.177.xxx.170)
그럼
쟤들이 뭘 알고 오세후니를 지지함?
20대 숏츠 도는거보면 단순 무식 딱임
현수막에 @@구 中心. 이렇게 써 있는거 가져다 중국의 중심이 되겠다고 대놓고 그런다 비웃는 애들 많음
무슨 40~50반감? 웃겨
글 쓰는 수준보면 딱 나오더구만
그냥 지능 낮으니까 저러고 사는거임
그러니 이준석 같은애들 떠받히고 지지하는거지
28. ..
'26.6.4 7:15 PM
(114.207.xxx.183)
어이없는 글이라서 그래요..윗님
택도 없는 말을 하도 정성(?)스럽게 적어놔서리
29. ᆢ
'26.6.4 7:23 PM
(58.78.xxx.244)
조국때문에 2030 민주당 싫어하는거 맞는듯
30. 너무
'26.6.4 7:24 PM
(118.235.xxx.138)
잘쓴글이네요.
31. 구구절절
'26.6.4 7:24 PM
(110.15.xxx.45)
그럴듯하지만 결국 선택적 실망 한거잖아요
그리고 이대남이일베로 정치 배운 세대라는건 팩트예요
32. .....
'26.6.4 7:27 PM
(223.38.xxx.236)
민주당이 이대남 들을 많이 소홀하게 여기고, 너무 여성들 위주의 정책에만 중점을 둔 건 저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030청년들이 보수화가 되는 건 다른 게 아니라 독서와 사고를 하지 않아서에요.
빠르고 재미있고 편한것만 추구하다보니 책읽고 사색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고 못 해요.
역사공부도 하고 뉴스를 보면 진실을 따져봐야 하는데 그런걸 귀찮아 하고 단순히 믿고싶은대로 습득만 하는거에요.
제가 아는 어떤 20대 아이는 인스타스토리에 극우들의 가짜뉴스들을 계속 퍼와서 올려요. 공부도 그런대로 하고 멀쩡한 아이인데도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본인이 팔로잉하는 사람이 올려놓은대로 믿고 퍼와서 같이 욕 하자는 거죠.
솔직히 국힘 입장에서는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우습게 보이겠어요.
어라? 이래도 찍어주네? 하죠.
자기들 정치생명을 위해서 전쟁을 유도하고 젊은이들 방패막이 삼으려 했음에도 여전히 충성 하잖아요.
보수를 지지하는 건 자유이지만 그에 따른 감당도 본인들 몫입니다.
ㅡㅡㅡㅡ
그리고 원글이 처음에 글 올릴 때
줄바꿈도 없이 통으로 복사 해 와서 올렸는데 다시 수정을 했네요
33. 114님
'26.6.4 7:29 PM
(211.177.xxx.170)
-
삭제된댓글
전 원글의 어이없는글에 대한 반박이였어요
34. 풋
'26.6.4 7:32 PM
(14.4.xxx.150)
난 한따 국힘들이 그래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도덕성이 하나도 없는 개보다 못한 인간이란걸 알고 배신감을 느꼈어요
민주당에 그리 배신감 느끼는 애들이 사악한 인간들인 국짐에겐 관대하다는게 코메디네요
지들 총알받이로 쓰려하는 윤어게인 지지하고
35. 아직은
'26.6.4 7:35 PM
(118.220.xxx.144)
20대 남자 아이들 민주당 싫어해요. 그렇다고 국힘을 좋아하진 않는데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진짜 심해요.
진짜로 보수화 되기전에 20~30십대들에 대한 정책 방향 재정비 해야 합니다.
36. 무시받아도좋다고?
'26.6.4 7:35 PM
(218.39.xxx.130)
민주당에 그리 배신감 느끼는 애들이 사악한 인간들인 국짐에겐 관대하다는게 코메디네요
지들 총알받이로 쓰려하는 윤어게인 지지하고 222222222
37. ᆢ
'26.6.4 7:47 PM
(58.78.xxx.244)
2030 반감이 저렇게 큰데
조국당이랑 합당하자구?
절대반대임
38. 역겨운
'26.6.4 7:49 PM
(39.124.xxx.15)
민주당 지지자들은
critical thinking 하는 법도 모르고
비판적인 글을 읽을 줄도 모르고
문해력도 떨어지고
긴 글 읽는 능력도 없고
눈 안보인다는 핑계나 대고
마타도어 네가티브밖에 모르고
제대로 비판도 못하고 ..트집만 잡으려 들고
참 모질이네요 꼭 누구맹키로
쪼잔해갖고
진짜 남탓 과거탓 밖에 없네요 증말로 222222222
39. ㅇㅇ
'26.6.4 7:56 PM
(112.154.xxx.18)
틀린 전제를 사실인 양 늘어놓아 읽을 가치도 없다.
조국 운운하는 것부터 틀렸어요.
국힘의 자제들이 더한 짓을 해도, 50억 퇴직금을 받아도 무죄인데 조국을 왜 언급해.
정치를 모르거나 우파 미디어에 세뇌되었거나 주작글이지.
40. 멍청하면
'26.6.4 7:58 PM
(211.208.xxx.87)
대가를 치러야죠.
사춘기 애들은 천방지축 또라이짓을 하고
그 중에서도 남자애들은 허세에 성욕에 서열에 더 심각하죠.
우리 다 겪지 않았나요? 여기에
부모세대가 그 이전에는 폭력으로 가난으로 눌렸던 자아가 풀리며
자식을 허용적으로 키워서 사람 아닌 강아지를 만들어놨고
경쟁은 시퍼렇고 양극화는 극심해지며
부모탓 남탓이 몸에 배었어요. 그 와중에도 제정신인 남자애들 장해요.
예나 지금이나 정신 나간 애들은 있었죠. 성별 따질 것 없이요.
하지만 여자애들은 나가서 칼질하지 않아요. 이게 핵심이예요.
여자애들이 돈만 보고 저랑 안 놀아주는 ㅆㄴ이란 거, 김치녀부터
벌써 20년은 됐어요. 결혼 출산 다 고꾸라지죠.
국제결혼? 제발 하라 그래요. 이대남? 응, 그래~ 이준석도 노총각이지.
난 살만큼 살았고. 이만큼 누리게 해준 내 나라에 감사해요.
박정희가 아니라 내 조부모 부모가 뼈빠지게 일했고 민주화 만든 거지
그 덕에 경제 피며 살림 나아지는 재미와 문화를 누렸죠.
내 밑의 세대가 밥통이라 노인혐오 여성혐오로 칼 맞아 죽게 된들
재수 없는 걸 누가 피해갈 수 있겠어요. 할 수 없다 받아들여야죠.
사실 내 윗 세대인들 윤 어게인에 광주 북침 같은 소리하는 거 보면
소름이 끼치지만...나보다 먼저 죽겠죠. 같은 소리하는 어린 애들 보며
빨리 죽어야 저 꼴을 안보지...싶어도. 내 수명만큼 살다 죽는 거죠 뭐.
오래 살았구나 싶어요. 역사상 이런 바보들은 처음인 것 같거든요 ㅋ
41. ..
'26.6.4 8:08 PM
(180.66.xxx.43)
논리적 반박은 못하고 그저 욕만 함..
42. ㅇㅇ
'26.6.4 8:23 PM
(118.235.xxx.196)
글을 참 잘 쓰셨네요
제가 하고픈 말을
43. ..
'26.6.4 8:29 PM
(114.207.xxx.183)
논리적인 반박을 못하는게 아니고
처음부터 잘못된 전제를 사실인양 적어놨으니222
잘못된 글에 뭘 반박할수있나요??
44. 쯧쯧
'26.6.4 8:49 PM
(211.108.xxx.76)
뭔 개소리를 길게도 한다!
왈왈
45. …..
'26.6.4 9:21 PM
(118.235.xxx.59)
위선보다 악이 낫다는 개소리를 길게도 늘여놨네요
그저 갈라치기에 놀아났을뿐인데
46. ...
'26.6.4 9:34 PM
(58.224.xxx.134)
원글 내용 공감합니다.
아가리로만 정의 외치고 하는 짓은 영 딴판으로 하니까
젊은 애들이 배신감느낀거.
47. ..
'26.6.4 11:01 PM
(121.140.xxx.135)
글도 읽기 쉽게 잘 썼네요.
그리고 구구절절 옳은말만해서 뭐...
48. ---
'26.6.5 7:02 AM
(152.99.xxx.167)
저글을 보면 젊은애들 사고가 얼마나 편협한지 알수 있죠
내기분 상했으니 더 나쁜놈들 편을 들겠어. 결론은 그거 아닌가요?
정의와 진보를 외치는 민주당이 완전무결하지 않아 실망했으니 나는 더 큰 나쁜놈 도둑놈을 두둔하겠어
49. 윗님아
'26.6.5 2:09 PM
(218.48.xxx.188)
무슨ㅋㅋㅋ 완전무결하지않아 실망이 아니라
입으로는 고결한척 하면서 까고보니 저쪽보다 더 지저분하고 더 음흉하고 더 비열하니까 그런거죠 말은 바로하세요
50. ....
'26.6.5 2:48 PM
(182.224.xxx.149)
어이가 없넹.
공부하라고 학원보내주고 컴퓨터 아이폰 애플워치 사주니까
학원숙제에 수행평가 기말시험 준비한다고 뻥치고 밤마다 게임하고 sns하면서
거기서 귀따갑게 518 비하 민주당 비하 들으며 살다 뇌가 굳은거잖아.
그걸 이제 여학생들도 따라 하고있는 중이고.
그냥 이메가 심리전의 희생양.
51. 말이야 방구야?
'26.6.5 3:11 PM
(183.101.xxx.154)
-
삭제된댓글
리박스쿨에서 공부좀 더하고 다시 오시길 바랍니다.
52. ....
'26.6.5 3:15 PM
(112.172.xxx.149)
자신들이 노력한 만큼 보상받지 못함에 대한 억울함 같은게 있는 듯해요.
길가다 넘어진 여자 일으켜주면 성추행으로 신고하니 아예 돕지 않는 뭐 그런거라고 해야하나?
어른들이 살펴봐줘야 하는 부분이 있는 듯해요. 열심히 살고 싶은 사회로 만들어서 물려주고 싶네요.
제가 왜 민주당을 지지하는지 말해주면 이해하더라구요.
요즘 보면 덮어놓고 민주당 지지하는 분들도 보이는데요.
제가 예전 어른들이 덮어놓고 국민의 힘 지지하는 어른들 보는 것과 비슷할 것 같아요.
53. 나무
'26.6.5 3:59 PM
(147.6.xxx.21)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세요.
진짜 저렇게 생각한다면 미친 놈들입니다.
세상을 제대로 봐야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54. ㅇ
'26.6.5 4:19 PM
(220.118.xxx.53)
20대보다 지금 중고등 10대가 더 강경보수에요
아이들 정치얘기 진짜 많이하고 굉장히 논리적이라 좀 놀라요 22222
맞아요
걔들 투표권 기다리고 있어요.
55. ..
'26.6.5 4:51 PM
(211.36.xxx.131)
sns나 게임 등으로 민주당 찐따감성을 묻혀놔서 조롱하고 무시하는 거예요
왕따시키면서 이유 줄줄이 갖다대지만 결론은 재미인 것과 비슷해요
56. 글쎄다....
'26.6.5 4:57 PM
(37.203.xxx.92)
-
삭제된댓글
디시 하는 유저 우울증갤에서 자살한 고딩 여자애 닉네임 노무현,
가수 이수영 아들 중딩인지 초딩인지 노무현 드립 ,,,,,,
어쩌다 유튜버들 영상 (저 정말 유튜버 잘 모름. 요즘 연예인도 모르는 판임..) 보면
여자 유튜버들도 전라도, 민주당, 페미 욕해요.
수준높은 유튜버 말고 자극적으로 노가리 까는 유튜버들요. 남자 유튜버들은 더 할거고.
요즘 10대들도 그런 자극적인 영상 엄청 찾아볼텐데......
10대 남자애들 수준높은 정치적 관심? 그건 똑똑한 애들 얘기일거고. 대부분은
그냥 말초적 재미와 피해의식이 1순위일듯...
57. ...
'26.6.5 5:08 PM
(183.97.xxx.235)
논리도 개념도 없이 트집이나 잡고
남들 따라 우르르
원글에 너무 공감
58. ...
'26.6.5 5:38 PM
(211.234.xxx.76)
친구 따라안하고 자기 생각 꾹꾹 눌러쓴 글은 맞네요 닳고 닳은 어르신들은 그 경험 다 밑에 깔고 있고 절대 저렇게 풋내나게 쓰지 못하죠 그래 맞아 인간 그 자체가 위선자 너무 상처받지 말았으면 한다 말해주고 싶어요
59. …
'26.6.5 5:45 PM
(1.230.xxx.26)
파악하기 쉽게 잘 쓴 글입니다
외국에 나가보면 특히 그 진가를 절감하게 되지요
공공교통 개편은 그야말로 혁신이었습니다
2030 덕분에 대한민국의 미래에 희망이 보이네요
부디 막무가내 지지가 아닌 critical thinking 을 잘 유지하시기를
60. ..
'26.6.5 5:50 PM
(211.202.xxx.125)
-
삭제된댓글
걔들 보수 아니에요
극우지
61. ..
'26.6.5 6:02 PM
(211.202.xxx.125)
2대남들. 걔들 보수지지하는 거 아니에요. 극우지.
노대통령 조롱하고 세월호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우습게 보는게 진짜 나라를 위한다는 제대로된 보수입니까?
한나라당, 국민의짐 의원들의 친일행적처럼 보수의미를 잘못 배웠어요. 나라를 위한 변변한 실천도 없이 뭐든 그냥 비아냥거리고 조롱하는 것만 배웠다 싶네요.
더 어린애들은 이준석이가 하버드 나와서 똑똑하고 멋있다 합니다..ㅠㅠ 이준석이가 몇살인데 그 애들의 우상인지.
머리가 제대로 안돌아 가는 듯요.
이상한 조형물 세우고 한강에 배띄우느라 해처먹고 사라진 돈을 진즉 서울시민들에게 돌렸다면 저라도 오세훈 뽑았겠죠.
지들 무상급식해서 가르쳐주고 저렇게 키워준게 오세훈인 줄아나봐요. 앞으로도 수십년간 제2 제3의 윤건희가 나와 나라를 해처먹어도 또또또 뽑아줄 2030들 많아서 좋겠어요.
한국 미래가 어둡습니다
62. 000
'26.6.5 6:07 PM
(182.221.xxx.29)
빨갱이 북한주체사상 배운고 자란50대
를 부모님이 원글님처럼 딱 이런 시각으로 봤었죠
참 인생은 돌고도네요
63. ..
'26.6.5 6:47 PM
(211.36.xxx.61)
뭐 어차피 털어서 깨끗한 당은 없는거고.
글 내내 진보에 대해 배신감 느꼈다. 위선이다
이런 내용만 반복인데...?
글 제목과 달리 왜 특별히 2030 남성들이 2030 여성들보다 더 저런 의식을 갖는지에 대한 논리나 근거는 없네
거창한듯 써내려갔지만 개인 일기 같은 글이 되어버렸음
64. ㅇㅇ
'26.6.5 7:03 PM
(59.15.xxx.39)
이대남은
이대녀들에게 치여
부모들에게도 치여
아마 자식들한테도 치이겠죠
그들은 역사의식도 없고 공부도 안하고
통찰력 인내심도 없어요
숏으로 게임으로 뭉쳐진 이들은
그 열등감을 어둠속에서 키득거리며
일베짓을 하고 있어요
제발 역사의식을 가지고
공부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