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4 3:06 PM
(223.38.xxx.225)
노워시 트리트먼트 쓰니까 그나마 차분해져요
2. ..
'26.6.4 3:10 PM
(211.46.xxx.157)
저도 그랬는데 그냥 동네서 젤 싼데가서 매직 합니다. 그냥 살살 해달라고 해요. 쫙쫙 피지 말고.. 1년에 5월부터~ 9월까지는 이거 하나로 버티네요. 습기 없는 10월부터 4월까지는 약간 곱슬기가 있어서 좋구요.
3. ...
'26.6.4 3:17 PM
(121.65.xxx.29)
펌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ㅠㅠㅠ 지겨워~~
4. momo15
'26.6.4 3:20 PM
(175.115.xxx.124)
곱슬용 샴푸 써보세요
5. ㅡ
'26.6.4 3:23 PM
(223.39.xxx.15)
매직 시간지나니까
더 개털 되는ㅈ느낌이 들던데요
저도 할때가 되긴했는데 여름이라
그냥 묶으려구여
6. ㅇㅇ
'26.6.4 3:31 PM
(118.223.xxx.231)
머리카락 얇아져서 그런건데..
다이소에서 5천원 수분크림 머리 감을 때 듬뿍 써보세요
조금 차분해지긴 하더라고요
가격이 싸서 양껏 써요
7. 샴푸
'26.6.4 3:32 PM
(117.110.xxx.20)
좋은 샴푸가 제일 중요. 그 다음은 단백질 케어. 그 다음은 드라이기는 찬바람만 사용하기
8. 딤섬
'26.6.4 3:35 PM
(222.155.xxx.155)
펌 하지말고 커트하고 케라틴 클리닉 또는 무코타 클리닉 하세요, 3-4달에 한번씩.
저는 50대 중반 앞머리만 살짝 반곱슬,
3달에 한번 염색하고 케라틴 같이 해요.
1달 반쯤은 아주 찰랑해요.
펌 안한지는 7-8년 정도 됐어요. 염색하면서 펌까지 하나 머리결이 안좋아져서요.
머리숱 적으면 무코타 머리숱 많으면 케라틴.
케라틴하면 살짝 매직한 느낌이 나요.
저는 머리숱 많은편이라 케라틴해요.
9. 케라틴?
'26.6.4 3:39 PM
(221.161.xxx.99)
케라틴을 한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궁금.
10. ....
'26.6.4 3:40 PM
(112.168.xxx.153)
트리트먼트 자주 하시고. 머리드라이 하기전에 헤어오일 같은 거 발라 주세요. 드라이 열기는 최대란 낮은 온도로. 찬바람으로 고정하는 시간은 길게.
11. 곱슬머리
'26.6.4 3:41 PM
(121.131.xxx.63)
곱슬머리는 수분을 채워서 코팅시키듯이 하면 덜 부시시해요.
샴푸 후 드라이 하기 전에 리브인 트리트먼트를 오백원 두 개 정도 크기 정도 두피 제외 모발에 전반적으로 채우듯이 발라주세요.
그리고 굵은 빗으로 전체적으로 빗어준다음 모발 위에서 아래쪽으로 드라이를 해줍니다. 덜 부시시해보여요.
드라이 할 때. 손바닥으로 모발 끝을 잡고 펌했을 때 미용실에서 말려주는 것처럼 말려주세요. 디퓨저 드라이기를 쓰면 제일 좋구요.
그리고 나서 컬크림을 발라 컬을 잡아주고 에센스로 마무리해주세요.폴리싱 오일을 한 두 방울 섞어서 눌러주면 좋은데 양조절 실패하면 떡진 머리가 되기 쉬워요.
설명이 길었으나 손에 익으면 5-10분 안에 머리손질 마무리되구요.
이해가 안가면 유튜브에 cgm 가는 모발 이런 식으로 검색해서 따라래보세요.
40대 후반엔 곱슬머리가 축복이 될 수도 있어요.
12. ....
'26.6.4 3:43 PM
(112.168.xxx.153)
염색은 전체 염색은 가능한 한 피하고 같은 색상으로 꾸준히 부분 염색. 뿌리염색만 하는게 좋고요. 염색 횟수도 최대한 줄이고오. 염색만 덜해도 머리결 한결 좋아져요. 드라이를 최소화하고 컬크림 같은 제품으로 머리스타일 고정하는 것도 좋아요.
13. ...
'26.6.4 3:44 PM
(211.234.xxx.121)
히알루론산 원액을 머리에 바르고
헤어오일 바르니까 많이 차분해졌어요
역시 피부에 좋은게 헤어에도 좋네요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을 머리카락에 바르고 좋아졌다는 팁도
얼마전 82에서 핫했어요
히알루론산 원액은 화장품에 섞어쓰는거 저렴이로 샀어요
14. ....
'26.6.4 3:47 PM
(112.168.xxx.153)
그리고 머리 말리실때 드라이보다 타올로 최대한 꾹꾹 눌러서 물기를 많이 제거하시는게 좋아요. 근데 타올로 비비는 것은 오히려 최악이니 비비지 말고 꾹꾹 눌러서 물기만 제거 합니다.
물기 제거 후에 헤어 오일을 손상된 부위에 잘 발라주고 중간정도의 드라이기 온도로 말려 주세요.
15. 팬틴 트리트먼트
'26.6.4 3:48 PM
(122.44.xxx.123)
-
삭제된댓글
저도 한때 사람만 만나면 첫마디가 머리가 왜 그렇냐고, 부스러지기 일보직전이란 소리를 하도 들어서 신경을 안쓰고 싶어도 짜증이 나더라구요. (만나기만 하면 머리 이야기는 왜들 그리 하는걸까요 -_-)
바르는 헤어팩, 왁스, 하다못해 동백기름 등등 이런저런 시도 해보다가 팬틴 트리트먼트 & 헤어롤드라이기로 정착했어요. 트리트먼트 튜브형 샴푸 후에 머리카락 손빗질 해보고 막힌다 싶으면 트리트먼트 한번 바르고 헹궈줍니다. 그리고 나서 다 머리가 상온에서 마를쯤에 세라믹 헤어롤 드라이기로 마무리하는데, 머리결이 찰랑해져서 기분도 좋아져요. 전엔 쎈 드라이기로 마구 말렸거든요.
머리가 정돈되고 좋아보이니 사람 대할때도 신경 덜 쓰이고 좋은거 같아요. 주변에도 트리트먼트가 3개씩 셋트라 남는거 하나씩 줬는데 다들 별 신경안쓰다가 한번 우연히 해보고선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16. 팬틴 트리트먼트
'26.6.4 3:50 PM
(122.44.xxx.123)
저도 한때 사람만 만나면 첫마디가 머리가 왜 그렇냐고, 부스러지기 일보직전이란 소리를 하도 들어서 신경을 안쓰고 싶어도 짜증이 나더라구요. (만나기만 하면 머리 이야기는 왜들 그리 하는걸까요 -_-)
바르는 헤어팩, 왁스, 하다못해 동백기름 등등 이런저런 시도 해보다가 팬틴 트리트먼트 & 헤어롤드라이기로 정착했어요. 트리트먼트 튜브형 샴푸 후에 머리카락 손빗질 해보고 막힌다 싶으면 트리트먼트 한번 바르고 헹궈줍니다. 그리고 나서 다 머리가 상온에서 마를쯤에 세라믹 헤어롤 드라이기로 마무리하는데, 머리결이 찰랑해져서 기분도 좋아져요. 전엔 쎈 드라이기로 마구 말렸거든요. 주변에도 트리트먼트가 3개씩 셋트라 남는거 하나씩 줬는데 다들 별 신경안쓰다가 한번 우연히 해보고선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머리가 정돈되고 좋아보이니 사람 대할때도 신경 덜 쓰이고 좋은거 같아요. 유튜브보면서 드라이 영상 보고 따라하니 꽤 괜찮게 정리되는 재미도 있네요 ㅎㅎ 아직 파마하면 더 심해져서 그냥 생머리로 커트만 하고 있긴해요. 미장원에서도 굳이 드라이 잘 하고 관리할 수 있으면 파마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17. ...
'26.6.4 3:51 PM
(121.65.xxx.29)
지금 애를 데리러 가야 하는데
위에 성심성의껏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읽어보고 조금씩 시도해볼께요.
이 분들께 축복이 함께하기를!
18. 딤섬
'26.6.4 3:56 PM
(222.155.xxx.155)
케라틴은 미용실 클리닉(모발 케어 시술)중 하나예요. 케라틴, 무코타 등등
19. 신데렐라 클리닉인가
'26.6.4 4:16 PM
(221.161.xxx.93)
하여간 이름이 신데렐라 어쩌구인데
이걸 하면 매직 안 해도 어느 정도 모발에 힘이 들어가요.
단백질 케어인데 한 번 받아보세요.
저도 반곱슬에 염색으로 거칠어진 케이스
20. 닉네**
'26.6.4 4:32 PM
(110.12.xxx.127)
반 정도 말린 상태에서 미장센 컬링에센스2x 50원사이즈 정도 짜서 살짝 발라보세요(올리브영 가서 테스트해보시길추천) 꼭 반 마른상태!! 저 이거 쓰니깐 컬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윤기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