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저..
대선 전날 노무현대통령님 쓸쓸히 뒤돌아 서시던 그 모습
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49세 저..
대선 전날 노무현대통령님 쓸쓸히 뒤돌아 서시던 그 모습
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개인의 야망을 성취하려 당을 도구로 이용하려는 자는
민주당원들에게 선택 못 받아요.
철새가 되면 철새로 끝남
언제적 김민석인가 했어요. 이언주 김용남 다 지버릇 개못주는 속 시커먼 인간들...
사람은 바뀌지 않는 모양입니다.
감기약 먹고 쳐주무시는 분은 신뢰가 안가죠.
내란의 밤에 다들 국회로 오는데
새상에 감기약이라.
보좌진들도 같이 먹었나요?
그냥 공부좋아하는거같으니까
유학이나 평생 하심될거같아요
저두요. 개새라 철새인가
이언주
주시하긴 해야함
감기약 먹고 쳐주무시는 분은 신뢰가 안가죠.2222
그래놓고는 조국 서왕진 김건희 투표 안왔다고 공격하게끔 공작질이나 해대고.
그것도 내막을 보니 조국측은 원래 약속이 되있는 일정이었고. 국힘이 필리버스터 하기로 했고 조국은 민주당에 확인까지 함. 안가고 국회참석 하겠다 했는데 민주쪽에서 가서 일정소화하고 와도 된다고 해서 간건데 필리버스터가 무산됨. 민주쪽과 협의까지 했는데 감기약먹고 처잔놈이 저런소리를.
철새 어디 안가요. 222
민주당이 그런 사람 써서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