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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상담소, 이 여자, 이 남자라는 지칭

이호선상담소 조회수 : 2,780
작성일 : 2026-06-04 11:40:55

이호선씨는 부부 상담시

아내는 '이 여자'

남편은 '이 남자'로 지칭해요 

 

처음엔 못 느꼈는데 계속 듣다보니 

하대느낌도 나고 

왜 저 단어를 굳이 강조 형식으로 쓰나 싶어요. 

 

타고 난 것은 못바꾸는 거 맞죠?

성격 검사 점수에 맞춰서 

공감 못하고 자립심 없고 그런 것은 그냥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넘어가네요.  

알면 덜 싸우는 거 ,, 원래 그런 사람인 거 알아도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IP : 220.79.xxx.2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4 11:45 AM (221.138.xxx.92)

    성향은 다를 수 있죠.
    상대를 나와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다 할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면
    관계에 탈이 안나는 것 같아요.
    사람은 다들 장단점이 있잖아요.

    맞춰가며 서로 배려하며 지내면 뭐가 문제겠어요...

  • 2. ....
    '26.6.4 11:51 AM (211.218.xxx.194)

    그냥 객관적 호칭일뿐 특별히 하대라고 느끼진 못했어요.

    사람 안바뀌는 것 맞죠.
    차라리 이혼숙려캠프면 헤어지라고 하겠는데...
    상담소프로는 그래도 다들 사연이 있는듯.

  • 3. 그럼
    '26.6.4 11:51 AM (119.194.xxx.202)

    그런성향을 어떻게 다맞추고살아요 이해할껀 이해하고 포기할껀 포기해야죠
    이여자 이남자 저는 하대느낌이라는 생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네요

  • 4. 호칭
    '26.6.4 11:5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이여자 이남자는 그냥 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라는 의미로 들렸는데요. 하대한다고 느껴지지는 않아요.
    그리고 사람은 안바뀌는 거에요. 그냥 이 사람은 이래...이걸 알고 대해야해. 이미 결혼했고 헤어질것도 아닌데 뭘 어쩌나요.
    사람들이 MBTI를 말하는 것도 그런이유잖아요.

  • 5.
    '26.6.4 11:53 AM (221.138.xxx.92)

    저도 그 지칭이 하대로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객관화되는 느낌이랄까..

  • 6. ...
    '26.6.4 12:03 PM (1.227.xxx.206)

    하대는 아니고 객관적 3자로 지칭하는 거죠

  • 7. ....
    '26.6.4 12:03 PM (219.255.xxx.153)

    아내, 남편이 아니라
    옆집 여자, 뒷집 남자 등으로 객관화 시키는 지칭이라고 생각됐어요.

  • 8.
    '26.6.4 12:20 P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그런생각 안들어요
    부부사이에 서로 다른 인격체라는걸
    깨달아주는거라서 그런생각안드는데요
    다른 상담프로도 봤는데요
    오히려더 객관화시켜주니 하대?? 그런생각은안듭니다

  • 9.
    '26.6.4 12:22 PM (118.235.xxx.228)

    서로 객관화시켜시켜주는거같아 그런생각이안들어요

  • 10. ㅡㅡ
    '26.6.4 12:51 PM (112.156.xxx.57)

    그게 왜 하대라고 느낄까요.
    한사람 한사람으로서의 존재를 지칭하는건데.

  • 11. 호칭
    '26.6.4 1:01 PM (123.140.xxx.148)

    그녀 , 그
    를 가까운 거리에서 지칭하는 거
    아닙니까

    전~~~~~혀 하대 느낌 없음.
    아내, 남편 보다
    좀더 객관적 거리에서 보게 되어 좋음.

  • 12. 그냥
    '26.6.4 1:42 PM (110.70.xxx.188)

    HE SHE더만

  • 13. ....
    '26.6.4 2:55 PM (1.241.xxx.216)

    하대요????
    오히려 나이나 지위를 막론한 지칭이라는
    느낌이라서 더 편하게 생각핬는데요 ?

  • 14. 전혀요
    '26.6.4 3:19 PM (122.254.xxx.130)

    하대느낌 1도 안느꼈어요ㆍ
    그냥 아내 남편을떠나 그냥 인간자체로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이남자 이여자ᆢ
    거슬림 1도 없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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