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는 중에 속보 알려주는데
선관위에서 0시에 회의를 한대요.
과연 무슨 결론을 내릴런지.
뉴스 보는 중에 속보 알려주는데
선관위에서 0시에 회의를 한대요.
과연 무슨 결론을 내릴런지.
6.3 지선 부정선거 상황 정리
“투표용지 두 번 받기 가능” (당산2동 제1투표소)
“선거인명부에 이미 서명돼 투표 못해” (오후 3시 기준 312건 신고 접수)
“정당참관위원 없이 우편투표함 개봉” (대전선관위)
“투표용지 부족하여 투표 중단” (송파구 7개소, 강남구 2개소, 광진구 1개소, 동작구 1개소 등)
“투표사무원이 투표하러 온 사람에게 특정 후보 찍으라고 말하는 것 들었다” 주민 신고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투표소)
그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의혹들이 있지만, 공식적으로 기사화 된 명백한 팩트만 나열했습니다.
이게 선관위 사과로 끝날 일입니까?
개표를 당장 멈춰야 합니다.
뛰어내려야 수습될 수준..
책임지는 판새들 다 나와야지.
누가 희생양이 될건지 가위바위보 하겠죠.
무능한 것들
개표중지, 재선거하지 않으면
수습 안될 것 같은데요?
투표함 못들고가게 태극기 들고 나와 시위중입니다.
이게 뭡니까 진짜.
태극기부대가 벌써 ㅋ
이게 ㅋ 거릴 일이예요?
장난하나
태극기 부대가 왜 나오나요?
저 같아도 용지 없어서 투표 못하면
진짜 빡칠 거 같은데요!
선관위에 부정선거충들 들러붙어서 정병 걸리게 할 때
제대로 처벌하고
선관위 개혁 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