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닉을 본주를 못하고
etf로 삼성 하닉 채권 혼합을 조금씩 사고 있네요
나중에 분할 매도 하기에 좋겠다 싶어서 그렇고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데 채권이 50프로면
덜 떨어지겠네 싶어서...
이 좋은장에도 못먹는거 보면
성격이 운명인거 같아 짜증도 나고요
삼성 하닉을 본주를 못하고
etf로 삼성 하닉 채권 혼합을 조금씩 사고 있네요
나중에 분할 매도 하기에 좋겠다 싶어서 그렇고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데 채권이 50프로면
덜 떨어지겠네 싶어서...
이 좋은장에도 못먹는거 보면
성격이 운명인거 같아 짜증도 나고요
저도 완전 안전주의자라 작년 가을부터 노려만 보고 있었는데 더이상 못참고 올 봄에 시작했거든요. 근데 수익률이 쭉쭉 올라가는 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보니 성격이 자연히 바뀌더군요
상승장에서 야수의 심장이었던 사람도
그대로 하락장 때려 맞으면
바로 상등신이 된답니다...
저랑 똑같네요
총금액도 3백미만 아주 소액으로 어쩌다 1.2주씩 구입.
성격이 이런걸 어쩌겟어요
성격이 팔자라는말 맞아요
저도 소심해서 한꺼번에 지르지 못해서 담에 또 올라버리더라구요. 그럼 또 못사고.
매일 껄무새가 되어가고 있어요.
크게 잃고나니 소심하게 하는게 제일 나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