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튼 두 사람 무척 안타깝게 보았는데
출가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무튼 두 사람 무척 안타깝게 보았는데
출가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세상이 너무 힘들다?고 한것 같은데요
특별한 이유가 없이
출가 스토리 뭐 대단한 것도 없어여. 실제로..
박동훈 보면서 "잘 살아봐야 너만큼이겠구나" 뭐 그런 대사
있었짆아요. 인생무상을 깨닫고 출가.
둘이 너무 사랑했는데, 겸덕은 공부 잘하고 정희는 집이 변변치 않은것 같아요. 가족도 없고.
그래서 남자쪽 집에서 반대가 심하다보니 그냥 출가를 해버린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