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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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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해요

ㅇㅇ 조회수 : 4,180
작성일 : 2026-06-02 12:49:36

주작이라해서 지웁니다

IP : 58.126.xxx.63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 12:52 PM (118.235.xxx.221) - 삭제된댓글

    피곤한가보죠.
    그게 이해가 안 되시나요?
    저만 해도 수십년 전 첫 직장의 이무렵에 되게 지쳤던 기억입니다만...
    아드님 말은 그날 아침 일어나보고 푹 잤다 싶으면 나가겠다는 소리인데요.

  • 2. 취업하고
    '26.6.2 12:52 PM (211.60.xxx.217)

    최소 1년까지는 부당해도 참아야하고, 견뎌야하는
    직장 시집살이 구간이라 힘들더라구요

  • 3. ㅋㅋㅋㅋ
    '26.6.2 12:52 PM (123.212.xxx.149)

    그래도 생각은 해주네요ㅎㅎ
    저희 딸은 중딩인데도 그런데 안따라가요 ㅋㅋ

  • 4. ...
    '26.6.2 12:52 PM (61.43.xxx.178)

    저도 아들 있지만 연애할 나이인데
    쉬는날 잠자는게 낫지 엄마랑 영화보고 싶지 않을거 같은데요 ㅡㅡ
    취직까지 한 아들
    이제 맘에서 떠나보내세요

  • 5. 아이고
    '26.6.2 12:52 PM (121.190.xxx.22)

    간도 크십니다.
    성인 아들과의 데이트를 꿈꾸시다니

    저는 아들이 종종 영화관가자고 꼬셔도 안갑니다. 귀챦아서

  • 6. 살가운
    '26.6.2 12:53 PM (49.1.xxx.69)

    자식이 정말 복받은거 대부분은 다 비슷해요
    취직하고 알아서 잘 살아주는것만 해도 감사해야 할듯 더 바라면 천복이겠죠

  • 7.
    '26.6.2 12:53 PM (1.225.xxx.227)

    야근하고 그랬으면
    피곤할텐데 푹 쉬라 하고, 혼자 다녀오세요!
    영화 혼자 보는 것도 꽤 괜찮아용~~

  • 8.
    '26.6.2 12:53 PM (211.234.xxx.188)

    영화 보러 가는 거 자체도 힘들 긴 해요.

  • 9. 칰구없으세요?
    '26.6.2 12:53 PM (39.7.xxx.170)

    아들은 내일 투표하는것도 귀찮을수도 이ㅛ어요 야근도 한다는데 쫌 쉬게 냅두고 남편이랑 영화보세요

  • 10. 아이
    '26.6.2 12:53 PM (112.214.xxx.184)

    아이는 쉬는 날 그냥 쉬고싶지 여친도 아니고 엄마랑 같이 영회 보면서 하루를 보내는 게 싫죠 남편이랑 가세요 왜 다 큰 아들한테 그러세요

  • 11. ...
    '26.6.2 12:56 PM (118.37.xxx.223)

    회사 안다녀보셨죠?

  • 12.
    '26.6.2 12:56 PM (58.126.xxx.63)

    엄마랑 저렇게 같이 안다닐려고하는게 정상인가요? 2월달에 왕사남 같이보고 처음보는거예요
    아들이 너무 무시해요 귀찮아하고요 속상하네요 ㅠ

  • 13. 오히려
    '26.6.2 12:57 PM (112.214.xxx.184)

    오히려 그 나이에 쉬는 날 엄마랑 같이 영화 보러 가는 게 더 비정상이에요 아들이 남편이 아니에요 왜 아들한테 남편 역할을 기대하나요

  • 14. 아이고
    '26.6.2 12:57 PM (106.101.xxx.154)

    댓글 이럴줄 ㅎㅎㅎ
    아들한테 가자 그럴수도 있고
    싫다그럼 속상할수도 있지
    다들 왜그러세요
    말도 못하나요? 영화보러가자고

  • 15. 아들이
    '26.6.2 12:5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부모같고 엄마가 철안든 자식같아 보여요
    사회 초년병 얼마나 피곤할텐데
    집에서 심심했던 엄마가 남편도 아닌 쉬는 아들이
    영화보러 가는거 명쾌하게 대답안했다고 속상해해요?
    아들 결혼하면 아들하고 멀리 사세요
    아들에게 징징대는 엄마 며느린들 이쁘게 볼까 싶어
    미리 걱정되네요

  • 16. ..
    '26.6.2 1:01 PM (221.162.xxx.158)

    저는 반대인데
    딸이 영화보러 자꾸 가자고하는데 전 극장에 앉아 있는게 넘 힘들거든요
    너무 매번 거절하기 그래서 보러가는데 힘들긴 해요 ㅠ

  • 17. 그런데
    '26.6.2 1:01 PM (118.235.xxx.143)

    저는 대학 간 다음부터 온가족이 같이 무슨 날 영화 보러가는 거 말고는 엄마랑 따로 영화보러 가거나 놀러간 적 없었어요

    그래도 엄마가 대학병원 가실 때는 같이 가드리고(혼자 가면 대기 시간 길어서 지루하니까),
    맥주 마시다가 골뱅이 안주가 너무 맛있길래 포장해서 가져다드리고(우리 엄마, 술집에서 이렇게 맛있는 거 먹는거였냐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아이스크림 하나라도 사다드렸었지만.

    휴일에 엄마랑 데이트? 이런 건 해본 적 없었어요. 친구 만나고 남친 만나고 바빻었죠.

    더구나 요즘은 다들 집에서 영화 많이 보니 딱히 영화관엘 가려하질 않고요

  • 18. 어이구
    '26.6.2 1:01 PM (211.234.xxx.200)

    가자고 할수 있죠
    직장인이 쉬는날 나가고 싶지 않을수 있잖아요
    그러려니 쉬어라 해야지 뭘 무시한다고 속상하다고..ㅡㅡ

  • 19. . .. .
    '26.6.2 1:01 PM (59.29.xxx.152)

    집에서라도 편히 쉬게 내버려주세요

  • 20. ...
    '26.6.2 1:01 PM (109.231.xxx.149)

    남편 없어요?
    왜 애한테 징징대요?
    그것도 피곤한 애한테

    애 키워야 어른 된다? 개뿔

  • 21. 자식이
    '26.6.2 1: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싫다고 할 수 있죠.
    그럴때는 쿨하게 님 혼자가던지 친구랑 가시고요.
    님 부모님 모시고 가세요.ㅡ.ㅡ

  • 22. ..
    '26.6.2 1:02 PM (140.174.xxx.56)

    엄마랑 같이 가면 재미없으니 갈 마음도 안생기나보죠.
    집착을 버리세요

  • 23. ;;;
    '26.6.2 1:03 PM (115.143.xxx.137)

    쉬고 싶을 수도 있죠.
    빈정 상할 일도 많네요 아이고. 아들 피곤할듯.

  • 24. ..
    '26.6.2 1:05 PM (106.101.xxx.154)

    여기서 문제는 원글님
    가자할수 있고 거절할수도 있는데
    여기서 하소연 하는게
    징징거린다 집착이다 친구없냐
    본이 부모나 모시고 가라 소리 듣는거에요

  • 25. 어머
    '26.6.2 1:06 PM (123.214.xxx.154)

    저도 아들맘이고 아들이랑 친하지만 싫다는 애한테 그렇게 매달리지 않는데
    아들이 남편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꼭 영화를 같이 봐줘야 하는 존재는 아니란 사실을 잊고 계신듯.

  • 26. ..
    '26.6.2 1:06 PM (210.94.xxx.89)

    아들 정상이에요.
    친구 만드세요.

  • 27.
    '26.6.2 1: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이나 친구가 없어도
    다 큰 자식한테 그러는거 아닙니다.
    여친생기면 중요한 날은 다 여친이랑 보낼텐데
    그때는 드러누우실라고요? ㅡ.ㅡ

  • 28. 쓸개코
    '26.6.2 1:09 PM (175.194.xxx.121)

    앞으로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할텐데 마음에서 좀 비우는 연습을 하셔야지..
    2월에 보고 또 안 본다고 이렇게 속상해하심 어떡해요.
    말도 밉지않게 하는구만요.
    저도 영화는 원래 혼자보고요 극장가보면 혼자오는 중년분들 많습니다.

  • 29.
    '26.6.2 1:09 PM (221.138.xxx.92)

    남편이나 친구가 없어도
    다 큰 자식한테 그러는거 아닙니다.
    거절에 쿨하게 대응하실 수 있어야죠.
    심지어 거절한거도 아니구만..

  • 30. 진상
    '26.6.2 1:10 PM (58.120.xxx.158)

    진상 부모...
    저도 일하는데 중간에 쉬는날 있음 마음대로 쉬고싶지 부모가 자기 무슨일 있다 오라가라
    아님 나 뭐 보고싶다, 뭐 먹고싶다, 쇼핑가고싶다 하면 짜증이 납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은 겨우 생기는 여유시간이예요. 좀 마음대로 쉬게 둡시다
    2월에도 봤다면서..
    미저리같다..

  • 31.
    '26.6.2 1:10 PM (58.126.xxx.63)

    아들이 아직 모솔이고 여친을 한번도 사귀어본적없어요
    아들이 연애한다는 생각만해도 기분이 나빠지네요

  • 32. ....
    '26.6.2 1:11 PM (223.38.xxx.164)

    원글ㅇ에 쓰셨잖아요.
    요즘엔 야근도 자주하고 주멀엔 이틀동안 잠만잔다구요.

    그럼 내일도 쉬거나 뭔가 개인적인걸 하고싶겠죠. 빈정상한다니. 암마랑 영화보는게 힘든건지 기시판에 글 쓸 일인가요????.

    원글님 직장 안 다냐보셨죠???
    나중에 아이가 여친 만들면 어쩌려고.

  • 33. 왜 아들에게
    '26.6.2 1:11 PM (123.142.xxx.26)

    그래요...남편이나 친구랑 보세요.

  • 34. ㅇㅇ
    '26.6.2 1:13 PM (14.48.xxx.198)

    너무 욕심이 많으세요
    졸업하고 취직하고 힘들어도 꿋꿋하게 직장다니는 아들
    남들이 너무 부러워할 상황인데
    살갑게 엄마랑 영화까지 보러가주길 바라다니

    요즘 취업도 못한 자식 취업후 날마다 못다니겠다고
    징징대는 자식들이 천지입니다

  • 35.
    '26.6.2 1:13 PM (183.99.xxx.54)

    생각해 본다는 것만으로도 착한 아드님인데요? 그게 그렇게 서운할 일인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중등 아들도 안간다해요.
    요즘같은 때 대학졸업 잘하고 취직까지 한 아들 부럽기만 하네요.

  • 36. kk 11
    '26.6.2 1:14 PM (125.142.xxx.239)

    포기하세요 다 큰 애들도 피곤하고 자기일 있죠
    애가 먼저 같이 뭐 하자 하는거 아니면 먼저 뭐 하자 안해요
    바쁘다 할게 뻔해서요
    뭐든 혼자나 친구랑 다닙니다

  • 37. ㅇㅇ
    '26.6.2 1:14 PM (58.141.xxx.201)

    엄마가 너무 세상물정 모르시네요 애같아 ㅎㅎㅎ
    아들이고 딸이고 스무살 넘으면 엄마랑 노는거 안좋아해요 지들도 생각해서 가끔 어버이날이나 생일 정도에 꽃사주고 용돈주고
    밥 술정도 사주지만 더이상 기대하면 귀챦아합니다 섭섭하지만 더구나 직장인이니 푹쉬게 놔두세요

  • 38. ...
    '26.6.2 1:14 PM (118.37.xxx.223)

    아들이 연애한다는 생각만해도 기분이 나빠지네요....라니

    진상 시엄마 당첨

  • 39. 쓸개코
    '26.6.2 1:14 PM (175.194.xxx.121)

    아들이 연애한다는 생각만해도 기분이 나빠지네요

    원글님 어쩌려고 그러세요;

  • 40. ㅇㅇ
    '26.6.2 1:17 PM (14.48.xxx.198)

    여친없어도 친구들이랑 놀러다니지 엄마랑 영화를??

    휴일에 친구도 안만나고 취미생활도 안한다는건
    직장생활이 그만큼 힘든다는거에요
    충전이 필요해서 쉬는거죠
    좀 쉬게 내버려두세요

  • 41. ..
    '26.6.2 1:17 PM (106.101.xxx.154)

    이쯤되면 그냥 둡시다 원글님
    계속 속상해 하고 질투하고 사세요

  • 42. 어쩔
    '26.6.2 1:21 PM (211.234.xxx.200)

    윤시윤 엄마 여깄네 ㅡㅡ

  • 43.
    '26.6.2 1:24 PM (14.5.xxx.143)

    아들이 연애한다는 생각만해도 기분이 나빠지네요....라니222

    어머니 고정하세요
    저도 아들만 둘 있는 아줌마입니다.
    저는 아들이 연애해서 독립된 가정이루는게 소원인데.. 왜 기분이 나쁘실까요 @@

  • 44. ㅇㅇ
    '26.6.2 1:25 PM (182.215.xxx.32)

    이틀 동안 잠만 잔다는 건 그만큼 지치고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들아 혹시 힘든 건 없니 물어봐 주는게 엄마의 역할이겠죠
    아들이 없다고 한다면 그건 엄마한테 이야기해 봤자 소용 없으니까 없다고 하는 걸테고..

  • 45.
    '26.6.2 1:25 PM (14.5.xxx.143)

    그리고 이제 취업한지 얼마안됐다니 저라면
    쉬는날엔 취미생활도 즐기고 푹 쉬게 두겠어요

  • 46. ㅇㅇ
    '26.6.2 1:26 PM (182.215.xxx.32)

    이거 주작인가 싶을만큼 철이 없으신데..
    주작이라고 말해 주세요

  • 47. ....
    '26.6.2 1:26 PM (1.227.xxx.206)

    헐 아들 연애 상상만 해도 기분 나쁘다니
    미저리 시엄마 예약인가요

    남편 없나요?
    본인 인생 사세요

  • 48. ....
    '26.6.2 1:30 PM (211.218.xxx.194)

    애인이 가자해도 귀찮을 상태.

  • 49.
    '26.6.2 1:32 PM (58.126.xxx.63) - 삭제된댓글

    주작 아니예요 이상하게 아들이 연애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나빠요
    결혼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혼자서도 재밌게 잘살수있고 결혼해봤자 이혼이나 안하면 다행

  • 50. 어려운게 아닙니다
    '26.6.2 1:33 PM (118.176.xxx.60)

    싫은 겁니다. 이유야 어떻든 싫다는데 존중이 안되나요?
    자식이 성인이면 나에게 종속된 자식이
    아닌 타인, 한명의 어른으로 여기세요.
    휴우...

  • 51. 아니왜
    '26.6.2 1:39 PM (211.114.xxx.135)

    성인 자식으로부터 제발 독립하십시오!

  • 52. ...
    '26.6.2 1:40 PM (220.78.xxx.31)

    아들이 연애한다는 생각만해도 기분이 나빠지네요 ㅎ ㄷ ㄷ

    이런 시모 만날까 무섭네요

  • 53. 국힘당 해체
    '26.6.2 1:42 PM (14.4.xxx.150)

    아이고 어머님
    남편분이나 친구하고 영화 보러 가세요
    딸이 중학생만 되어도 엄마랑 영화 보러 안가요
    부모도 자식에게 독립이 필요합니다

  • 54. 90돼서도
    '26.6.2 1:44 PM (47.136.xxx.182)

    늙은 아들 양말 속옷 빨며 밥해주시겠네..

  • 55. ㅇㅇㅇㅇ
    '26.6.2 1:47 PM (118.235.xxx.12)

    으으 아들 얼마나 힘들지는 생각안하시나보네..
    노는 건 남편이랑 노세요. 아들은 애인이 아님

  • 56.
    '26.6.2 1:51 PM (112.145.xxx.70)

    이상하신 분 같아요

  • 57. 어려운거 같애요
    '26.6.2 1:57 PM (183.97.xxx.35)

    요즘 2030 갬성 유튜브에 빠져 사는재미가
    꽤 쏠쏠한데

    엄마가 아닌 여친인데도 관람도중 말이 많으니
    집중이 안된다고 한심스러운 눈초리

  • 58.
    '26.6.2 1:59 PM (223.39.xxx.60)

    저희 시어머니 보는 것 같네요
    근데, 지금도 좀 무심하다 싶고 서운하시잖아요

    결혼하면 이거 실화인가? 싶게 정말 남같이 된답니다

    첫번째 연애하면 찬바람이 불고
    두번째 결혼해서 분가하면 일년에 네번 밥만 먹고 갑니다
    (명절 두번, 어버이날 한번, 생신 한번)
    세번째 본인 자녀 낳으면 가끔 하던 엄마생각도 자기 자식으로 갑니다

  • 59.
    '26.6.2 2:02 PM (223.39.xxx.60)

    저희 시어머님이 오죽하면 저 불러놓고
    미안한데 진짜 아들뺏긴것 같고 마음이 서운하고 휑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희 오빠도 그렇고 대다수가... 거의 모든 동물이
    자기 자식에게 마음이 더 가는 것 같아요
    솔직히 오빠가 오고가는 것도, 저희 남편이 오고가는 것도
    거의 와이프가 결정권을 갖고 있습니다(싸우면 그냥 안가는게 대다수 남자들은 속편한 듯 합니다)

    많이 상처받지 않으시도록 지금부터 자기 삶을 꾸려나가시는게 어떨까요

  • 60. 올가미에요?
    '26.6.2 2:06 PM (123.142.xxx.26)

    엄마가 너무 이기적이고 못됐어요

  • 61. 어머나
    '26.6.2 2:10 PM (123.214.xxx.154)

    댓글보니 이상한 분이네요.
    혼자서도 재밌게 살 수 있다면서 왜 혼자 못놀고 아들을 볶나요?
    아들은 무슨 죄예요.

  • 62. 원글님
    '26.6.2 2:12 PM (59.6.xxx.211)

    남편 없어요?
    친구도 없죠?
    그 집 아들 불쌍하네요

  • 63. ???
    '26.6.2 2:17 PM (125.142.xxx.239)

    헐 연애 생각만으로 기분 아쁘다니 ...
    그럼 평생 엄마랑 살아요?

  • 64. 이분은
    '26.6.2 2:21 PM (211.173.xxx.12)

    댓글이 더 가관이네요
    올가미도 아니고 댓글수집러인가봅니다

  • 65. 6월이니
    '26.6.2 2:45 PM (121.162.xxx.234)

    넉달전에 같이 봐줬고만
    애가 엄마 보모도 아니고, 한가한 것도 아니고
    여친 있다는 생각만해도 기분 나쁘시다니
    근친상간 관계?

  • 66. 에이~~~
    '26.6.2 2:54 PM (211.114.xxx.135)

    주작이네. 댓글수집러 맞네요.

  • 67. .!.
    '26.6.2 3:20 PM (109.231.xxx.149)

    엄마로 인해 여자가 싫으니 모쏠이겠죠

  • 68. 미우새
    '26.6.2 3:54 PM (49.1.xxx.69)

    그 엄마 너무 이상하던데 이상한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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