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집 마련 도와드림 1.5억 들어가고 27년 하반기에 1.5억이 나올곳이 있어 그 전까지는 원리금 60만원 냄
-> 부모님 상황이 여의치 않고 어머니가 몸이 안좋아서 조금이라도 건강하실때 내집에 사시라고 마련함
남동생이 하나 있음
27년 1월 결혼 예정이나 아직 식장도 안잡음
남동생은 6월 전세가 만료되는 시점에도 불구하고 옮길 집을 전혀 알아보지 않음
그러다 결국 부모님 집으로 들어옴
문제는 부모님도 각각 방을 쓰고 나도 방을 쓰고 있어서 빈방이 없음 그래서 엄마가 결국 본인 방을 내어주시고 거실에서 잠
나는 내가 만들어온 집이고 이제서야 쾌적하게 살만해졌는데 갑자기 동생이 들어와서 또다시 짐이 들어와서 집 엉망이 됨
저의 스트레스
아버지 5시에 일찍일어나서 운동간다고 준비하는 소리 내방 들어와서 청소해주는 엄마 -> 개인적인 거 만지는거 너무 싫름
일단 제가 부모님 편안하게 살게 해드리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고 제가 모든 상황을 이해하기 바라시네요 ㅠㅠ
하 너무 스트레스에요
돈이 들더라도 제가 나가는게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