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공부잘해서 원하는 대학 가고
재테크 잘 해서 노후걱정없는 사람들인가요?
애들 공부잘해서 원하는 대학 가고
재테크 잘 해서 노후걱정없는 사람들인가요?
거기에 건강하다면 그렇겠네요
성격임.
타고나길 모든거에 둔감하고 덜 예민.
행복한 경우가 어딨겠어요? 재테크에 자식 잘돼도
가까운 형제 자매 부모에게 뭔 일 있던지
또다른 근심 걱정들이 있죠.
이그잭틀리 롸잇
그게 기본 장착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둘다안되는 저는 매일이 근심걱정이네요.
걱정을 해서 문제가 없어지지 않는데 내가 왜 자꾸 그걸 생각해서 스스로를 갉아먹나 다 의미없다...
부부 둘 다 그런 타입이어서 걱정 없이 사는 편이에요.
경제적으로는 부족하지 않은 편인데 큰 애가 올해 대학 졸업한 백수입니다. 걱정한다고 취업이 될 것도 아니어서... 그냥 둡니다. 알아서 살 길 찾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