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 2:55 PM
(14.50.xxx.77)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여성스럽고 어울리면 괜찮을듯..
2. ㅜㅜ
'26.6.1 2:57 PM
(116.47.xxx.198)
솔직히 50에? 마흔중반부터는 긴머리 치렁치렁 자체가 촌스러워요 ㅜ
3. ᆢ
'26.6.1 2:58 PM
(14.36.xxx.31)
아직 40대인거네 긴머리가 어때서요
친구들이 무례하네요
왜들 대동단결해서 자르라 하나요?
혹시 엄청 긴가요?
개인적으로 어깨 닿을랑 말랑 그길이가 이쁘더라구요
4. 그정도면
'26.6.1 2:58 PM
(220.71.xxx.55)
친구들이그렇게말해줄정도면
안어울린다는거에요
나이먹어긴머리 보기안좋던데요
산뜻하게자르는게 더젊어보일수도있어요
5. ..
'26.6.1 2:58 PM
(1.233.xxx.223)
자르면 더 나이들어 보이더라고요
본인이 좋으면 그냥 유지!!
6. ...
'26.6.1 2:58 PM
(59.23.xxx.244)
저는 별로 안이뻐보여요.
7. ...
'26.6.1 2:58 PM
(125.142.xxx.239)
허리까지 긴 머린 30대초? 이상은 말려요
8. ...
'26.6.1 3:00 PM
(182.229.xxx.41)
제 여동생이 50대 초반인데 평생 긴머리를 고수해서인지 못자르더라고요. 관리 잘해서 날씬한데도 노화 현상이 일어나다보니 긴머리가 더 이상 어울리지 않아요. 솔직히 청승맞아 보여서 시원하게 잘라보라고 여러 번 말도 해줬어요. 그런데 본인 머리속에선 젊었을때 긴 머리가 잘 어울려서 칭찬 듣던 기억이 나무도 강해서인지 머리를 차마 못자르더라고요. 자신에 대한 선입견도 무섭구나 싶었어요
9. 딸기맘
'26.6.1 3:01 PM
(175.192.xxx.5)
아 윗글님 글 보니... 잘라야 하나 생각이 강하데 드네요
10. ㅁㅁ
'26.6.1 3:02 PM
(124.50.xxx.225)
황신혜도 머리 긴건 안이쁘더라고요
11. ........
'26.6.1 3:03 PM
(39.124.xxx.75)
잘 어울리면 괜찮을거 같아요
12. ..
'26.6.1 3:03 PM
(211.46.xxx.157)
50대 마지노선이 쇄골선인거 같아요. 그 밑으로는 진짜 동안에 여성스런 사람 말고는 치렁치렁해보여요.
13. ..
'26.6.1 3:0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진짜 절친한 친구들이 그리 말하는거라면 긴머리가 안어울리는 거에요.
14. 홍두아가씨
'26.6.1 3:04 PM
(211.35.xxx.137)
브라끈정도까진 갠춘하더라고요
15. 50대
'26.6.1 3:04 PM
(59.5.xxx.89)
사실 긴머리 촌스럽고 이쁘지 않긴 해요
그래서 나이 들면 멀리 길이가 점점 짧아지는 겁니다
16. 저는
'26.6.1 3:05 PM
(39.118.xxx.243)
딸이 괜찮다고 하면 쭉 갈것 같은데요.
딸이 요즘 젊은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안좋다 좋다하면 은근히 귀가 쫑긋하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감각도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17. . . .
'26.6.1 3:05 PM
(175.119.xxx.68)
친구들 눈엔 별로인가보네요
18. ..
'26.6.1 3:05 PM
(14.41.xxx.61)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19. 객관
'26.6.1 3:06 PM
(221.138.xxx.92)
미용실가서 상담받아 보세요.
20. ...
'26.6.1 3:14 PM
(117.111.xxx.200)
50중반 머리가 생머리로 블랙 유지하는분 아는데
전참 잘어울리더군요
그여자분 좋아했는데
저기 개성이고 만약 그분이 숏컷이 펌한머리
한다면 참 안어울렸을거같아요
자기가 유지하는 스타일이 최고같아요
남편 아들 전부 반대라 숏컷 못하는데
지금이 좋다구들 하는데
더구나 대딩딸은 냉정해요 그눈으로 보기에 괜찮다면
유지하세요 님도 괜찮으니 유지하는거겠죠
다른머리 해도 친구들이 책임못져주고
그시간동안 맘고생하느라 늙을수도 있어요
얼굴표정부터 훅달라져요 마음이 심상하면 우리나이때
21. 아니,
'26.6.1 3:14 PM
(211.235.xxx.94)
머리숱많고 에어랩으로 스타일링까지하면
보기에 나쁘지 않을텐데요.
설사 이미지와 안어울린다해도
스타일 변화를 하는거지
그게 무조건 짧은머리는 아니지 않나요?
피부처짐이나 주름더 심한 서양인들도
스타일이 제각각인데 유독 우리나라 중년에게만
나이드니 짧은머리가 낫다라고 강요하는듯.
비슷한 외모와 착장을 해야 내집단에 소속감을
느끼고 안정감을 갖는 등골브레이커 패딩입은
중.고등도 아니고
왜그렇게 비슷해지려고 하고, 그렇게 만드려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칼들고 협박했냐그러겠지만
친구들끼리 말보태는것도 폭력같습니다.
22. 어깨선까지는
'26.6.1 3:14 PM
(182.212.xxx.17)
괜찮은데 그이상은 얼굴이나 몸이나 탄탄하지 않으면 처져 보여요
23. 정수리 머리숱
'26.6.1 3:18 PM
(219.254.xxx.208)
많으면 괜찮은 스타일이 나오는데
전체적으로 적지 않은 숱이라도 관건은
정수리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흘러 내림이 있어야
보기 좋더라구요
24. 얼굴이
'26.6.1 3:23 PM
(118.235.xxx.216)
흘허내리는데 머리까지 흘러내리니 다 흘러내려 보여요
25. 나이와
'26.6.1 3:24 PM
(118.235.xxx.124)
저 위 나이와 머리길이를 촌스러움이라 생각하는 자체가
고리타분하고 진짜 낡은 선입견이죠
어울리면 괜찮아요
어린 사람도 긴머리가 안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나이들어도 긴머리 어울리는 사람있죠
나한테 맞는 스타일링을 찾는게 중요하지
나이와 머리길이는 아~~~무 상관없어요
26. 뭐어때요
'26.6.1 3:24 PM
(203.244.xxx.24)
그냥 원글님 하고픈대로 하세요~~
제멋에 삽시다요~!!
27. 마나님
'26.6.1 3:25 PM
(114.201.xxx.223)
저 58인데 어쩌다가 53세일때부터 단발에서 조금씩 길어져서 지금은 좀 길어요
머리는 레이어드가 젤 예쁘고요
젤 예쁘다고 들었던때이기도 하고 결혼때 이후 53에 젤 인물이 나고 이쁘다소리 많이 듣고 있고
지금도 긴머리가 더 이쁘다고 조금 컷 하면 다들 긴게 이쁘다고해요
저는 글램팡,다이슨으로 하고 항상 얼굴 예쁘게 화장하고 나가요
저도 이나이에 내가 이런 긴머리를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은 그게 되네요
미용실서도 짧은컷트비추하고요
단지 내가 이제 샤워할때 머리감기가 힘든거지
왜 머리가 인물이 난다고 하는지 알았어요
정 머리감기 힘들어지면 못나보여도 ㅠ 컷 하게 되겠지요
사람마다 이쁜 포인트가 달라요
내가 이쁘면 되죠
남 위해 머릴 컷 할필요 없어요
진작에 젊었을때 이 머리를 못했던게 아쉬울뿐이죠
한 인물 하더라고요
머리숱도 많아서 더 사람들이 부러워하긴해요
28. ...
'26.6.1 3:29 PM
(112.168.xxx.153)
저느 머리가 상해서 쇄골이상을 못 길러서 아쉬워요.
머리숱 많고 본인이 좋은데 뭔 상관인가요.
29. 저는
'26.6.1 3:30 PM
(211.213.xxx.201)
원글님이 넘 이쁘고 어울려서 질투로 그 친구가 자꾸 자르라고 하는거 아닌지?^^
아무리 친해도 그렇게 대놓고 집착적으로 자르라고 하기는 안쉬운데...
30. 딸기맘
'26.6.1 3:31 PM
(175.192.xxx.5)
주신 답글들 잘 참고하겠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31. 0 0
'26.6.1 3:31 PM
(112.170.xxx.141)
너무 길지 않은 어깨선정도면 스타일에 따라 보기 괜찮죠.
따님눈이 정확할겁니다.
무조건 짧은 머리 보브 단발 이게 더 별로던데요.
32. 딱 50중반
'26.6.1 3:35 PM
(223.39.xxx.42)
대학생 때 이후로 이리 긴머리 유지해보긴 처음이네요
길어도 어깨선에 c컬펌을 오래했는데, 머리가 자꾸 두피에 붙는 게 싫어서 아예 두피부텀 컬을 넣으려니 미용실애서 머리를 길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여하튼 지금은 풍성한 컬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머리가 붙어 초라해 보임이 없어요. 기장은 이제 브래지어끈 정도까지요 … 때론 나이 생각하면 넘 길다 싶기는 해요
머리를 틀어 올려도 스타일이 잘 만져져요. 오래 유지하고 싶은데
공기업 면접이 생겨서 ㅠㅠ 이번주에 자르려구요
아무래도 단정한 느낌은 짤은 머리겠죠
33. .....
'26.6.1 3:42 PM
(103.199.xxx.144)
-
삭제된댓글
어울리면 괜찮은데,
브라 선 보다 길고,밝은 염색,앞머리 내리고
젊은 애들 따라한 화장하면 싼티 나던데요.
34. 아니요
'26.6.1 3:50 PM
(39.118.xxx.228)
머리숱이 남부럽지 않게 풍성하시고 두껍고
윤기 나시면 짧은 컷 보다 긴헤어가 나아요
나이 드시면 저 포함 얼굴 라인 흘러내리고
머리숱 가난해져서 컷트로 볼륨 살리는 거죠
풍성한 머리시면 굳이 컷 하지 마세요
컷도 두상이 작고 이뻐야 어울려요
35. ㅇ
'26.6.1 3:53 PM
(121.152.xxx.48)
저도 따님 말이 맞을듯요
안 어울리면 딸들이 가만 안 있던데요
짧은머리 안 어울리고 더 나이들어 보일 수
있어요 저는 떡선밑에 오는 머리인데 주변에서 자꾸 짧게 자르라고
예전에 숏컷 해봤지만 안 어울리는 얼굴형이예요
친정엄마는 단발이어도 뭐라 하더라고요
새꽁지가 없어진 거 같다고요
너무 길게 치렁치렁만 아니면 괜찮을듯요
지인 한 명도 항상 어깨밑에 오는 웨이브인데
단발만 해도 안 이쁘더라고요
좀 긴머리가 어울리는분들이 있어요
짧다고 다 예쁘고 어울리지는 않던데요
머리 자르라고 했던 사람들 머리숱 없어서
짧은쇼컷 하는데 본인들은 어울리긴 해요
단발이면 더 예쁘겠다 싶던데 못 기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 강요
36. ㄴ
'26.6.1 3:58 PM
(211.46.xxx.137)
긴머리 안어울리면 짧은머리도 안어울려요
바로 남상 되는건데
아저씨
매번 미용실 가서 자주 손볼 게 아니면
짧은컷보단
긴 게 낫습니다
모두 50대 되면 등산복 입어야해요?
아니 걍 자기 하던 스타일 대로 쭉 가세요
암튼 단체 획일적 되게들 좋아해
개발도상국 세대 아니랄까봐
37. 고현정이영애
'26.6.1 4:02 PM
(175.123.xxx.145)
긴머리 어울리더라구요
38. ...
'26.6.1 4:12 PM
(106.101.xxx.57)
저랑 반대인듯..
제가 젊을때 나이있는 분들 머리 지렁지렁~푸석한머리 날리고 지저분해보여서 뵈기싫더라구요 나는 40넘어가면 단발해야지...
그런데 친구들도 딸도 이웃들도 머리숱풍성해서 그런지 이쁘대요
자르지말래요 아깝다고...우리 나이에 생머리 이렇게 잘어울리기도 어렵다나...
그래서 고민하다 요즘 40은 예전 40이 아니야...하며 계속 길렀는데 10년이 지나 50후반인 지금도 여전히 자르지말래서 기르고 다녀요~
39. ㅁㅁ
'26.6.1 4:15 PM
(222.100.xxx.51)
전 74년생인데 주위에선 머리 짧은거 안어울린다고 기르라고해요.
전 깔쌈한게 좋은데 단발머리가 잘 안어울림
주위에서 이구동성이면 별로일 확률이 높죠.
그래도 본인 좋으면 그만
40. ...
'26.6.1 4:16 PM
(118.235.xxx.52)
사람마다 스타일마다 다른 거지 50대라서 긴머리가 안 어울리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원글님 스타일을 직접 보지 않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친구들이 자꾸 얘기하면 한번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한 스타일만 너무 고집하면 좀 답답해 보일 때가 있더라구요.
조금 잘라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기르면 되죠 뭐~
그리고 저도 다이슨 매일 쓰고, 머리 손질 좀 하는 편인데요.
다이슨으로 정성들여 웨이브 곱게 넣은 머리 사실 조금 촌스러워요.
이참에 스타일 한번 바꿔보세요~~
41. 헤어
'26.6.1 4:47 PM
(125.129.xxx.43)
길이가 문제라기 보다는 푸석거리는 머릿결이 에너인 겁니다. 건강하고 탱탱한 모발로 관리할 수 있는 길이를 유지하는 건데, 그게 나이들수록 짧아지죠. 노화로.
푸석한 헤어를 퓬어헤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못나보이고 가난해 보여요. 긴 머리라도 탱글탱글하게 관리한거면 부티나 보이구요.
님은 과연 어느수준일지. 미용사가 잘 알거예요. 의외로 본인은 뒷모습을 직접 볼 수가 없어서, 자기 헤어 건강상태를 모르더라구요. 실내에서 거울을 통해서 본 헤어 상태는 착각이고, 실제로 부석거림은 더 심하고 안좋을 수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42. 시도
'26.6.1 4:54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어울리는 길이를 찿으세요
저는 대학때부터 짧은머리 유지하는 사람이지만
나잇대보다 본인한테 어울리는 길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50대 지인이 긴머리였는데 어느날 좀 짧은 단발로 잘랐어요
근데 너무 안어울리더라구요
더 나이들어 보이고
주위에서 안어울린다 해서 길렀는데
딱 어깨선일때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제가 여지껏 본 그 지인의 헤어중 가장 이뻤어요
그전에는 훨씬 길었어요
다양한 길이를 해보다 보면 인생머리를 찿을수 있을거에요
43. 시도
'26.6.1 4:55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어울리는 길이를 찿으세요
저는 대학때부터 짧은머리 유지하는 사람이지만
나잇대보다 본인한테 어울리는 길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50대 지인이 긴머리였는데 어느날 좀 짧은 단발로 잘랐어요
근데 너무 안어울리더라구요
더 나이들어 보이고
주위에서 안어울린다 해서 길렀는데
딱 어깨선일때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제가 여지껏 본 그 지인의 헤어중 가장 이뻤어요
다른 사람들도 다들 딱이다 그러고...
그전에는 훨씬 길었어요
다양한 길이를 해보다 보면 인생머리를 찿을수 있을거에요
44. 시도
'26.6.1 4:57 PM
(61.43.xxx.178)
어울리는 길이를 찿으세요
저는 대학때부터 짧은머리 유지하는 사람이지만
나잇대보다 본인한테 어울리는 길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50대 지인이 긴머리였는데 어느날 좀 짧은 단발로 잘랐어요
근데 너무 안어울리더라구요
더 나이들어 보이고
주위에서 안어울린다 해서 길렀는데
딱 어깨선일때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제가 여지껏 본 그 지인의 헤어중 가장 이뻤어요
다른 사람들도 다들 딱이다 그러고...
그전에는 훨씬 길었어요
머리 긴 사람들은 그 머리에 집착이 있어서 그게 본인의 베스트인줄 알더라구요
다양한 길이를 해보다 보면 인생머리를 찿을수 있을거에요
45. ...
'26.6.1 5:07 PM
(180.70.xxx.141)
우리 대딩 딸도
제 머리 무조건 기르라 그래요
그런데 전 제 머리가
어께선일때가 베스트인것을 알거든요 전 50세예요
애들은 지네기준으로 긴머리 하라합니다
동년배가 보는것이 정확해요
아님 원글님보다 조금 젊은 30후반~40초 에게 물어보세요
46. 60인데
'26.6.1 5:16 PM
(180.182.xxx.218)
긴머리에 고대기로 말고 다니는 사람 여기 있어요.
그런 자유도 없으면서 어찌 살아요?
47. ㅇㅇ
'26.6.1 5:21 PM
(121.190.xxx.190)
아마 머리는 예쁠거에요
근데 남들보기에 머리와 얼굴이 따로노는 느낌
그게 뭔진 타산지석해야 앎
48. 0 9
'26.6.1 5:57 PM
(112.170.xxx.141)
50부터 모두가 숏컷 보브단발이 어울리는 게 아니잖아요.
사람마다 분위기 얼굴형 숱 머릿결 상태 다 다른데 나이 들면 다 머리 짧게 해야 하는 게 웃기죠. 솔직히 숏컷 아줌마 보브단발 어울리는 분들 잘 없어요. 그냥 남 눈치보지 마시고 본인에게 어울리는 스타일 찾아서 예쁘게 하고 다니세요.
49. 하고 다니는 거야
'26.6.1 6:21 PM
(113.161.xxx.237)
본인 마음인데,남들이 보기에는 촌스럽거나,
없어보이거나,싼티 나거나,트랜스젠더 형님 같다는 거죠.
50. ///
'26.6.1 6:24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ㄴ없긴 왜 없어요 긴머리보다 짧은머리 어울리는 사람도 많아요
윗님의 논리는 솔직히 나이들면 긴머리 다 안어울린다는 사람과 똑같아요
51. ...
'26.6.1 6:28 PM
(61.43.xxx.178)
나이들면 다 머리 짧게 할 필요는 없지만
긴머리보다 짧은머리 잘 어울리는 사람도 많아요
미용사들 유튜브보면 미역같은 긴머리 중년들 짧게 해서 환골탈태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긴머리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그 미감을 벗어나는게 알을 깨고 나오는것만큼 힘든듯
52. 40대 중단발
'26.6.1 6:36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50대까진 긴머리 흔하디흔하던데ㄱㄷ냥 비본머리스타일인듯
대쳬로 어울리고요. ㅎㅎ
50대까진 옷이던 머리던 하코픈데로 입어도 되고
대부분 괜춘해요.
요즘 40대는 또 매우젊은 나이같고요.
53. 40대중단발
'26.6.1 6:40 PM
(14.36.xxx.107)
50대까진 긴머리 흔하디 흔한 기본스탈같은데요
그런데로 어울리고요 ㅎㅎ
50대까진 옷이던 머리던 하고픈데로 해도되는듯.
아직은 젊은나이기도 하고요.